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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역사를 이해하는 일본평화여행(요코하마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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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역사를 이해하는 일본평화여행(요코하마 도쿄)

익명 (미확인) | 금, 2016/06/10- 19:51
서울KYC 회원들과 함께 '동아시아적' 관점의 역사를 배우고,
과거사 갈등 해소, 피해자 명예와 인권의 회복, 평화로운 미래!를 상상해보는
평화여행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2014년 중국평화여행(상해, 남경)
2015년 일본평화여행(후쿠오카, 나가사키)에 이어
2016년 일본평화여행을 떠납니다.



전쟁의 상처는 아물지 않았고, 여전히 과거사 문제는 대립과 갈등 중입니다.
올해는, 도쿄와 요코하마에서
개항과 함께 시작된 일본 ‘근대’시기,
제국주의 전쟁을 준비하는 일본,
패전 후 전쟁을 기억하는 일본의 방식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일본은 ‘왜’저러고 있는지, 한국의 과거사 ‘기억행동’과 비교하며
고민하고, 대화하고, 성찰하는 배움의 시간입니다.

다양한 현장방문을 통한 생생한 감동
역사의 진실을 밝히고자 고군분투하는 일본의 활동가들과 만남을 통해
전쟁의 잔혹함과 평화의 소중함을 느껴볼 수 있는 여행에 함께해주세요.



[일정] 2016년 8월 11일(목)~14일(일) 3박 4일
[모집기간] 6월 13일(월)~ 6월28일(화)  
[참가비] 87만원
[장소] 일본 도쿄, 요코하마 / [대상] 전체 22명 선발
[프로그램]


-항공료(인천-도쿄(나리타 또는 하네다) 왕복
-3박 4일 숙박비, 교통비, 입장료, 프로그램 참가비, 여행자보험 등 모두 포함됨
-입금계좌 : 신한은행 100-024-876626 예금주 서울KYC

[신청절차]
구글신청서 작성→ 사무국에서 접수 확인 연락 → 최종참가자 확정 → 참가비 입금

[기타]
*참가자 확정 후, 국내에서 사전교육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일정은 추후 공지
*현지일정은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항공권은 단체 티켓으로 구매할 예정입니다.
개인일정 추가할 경우, 반드시 사전협의를 하셔야 합니다.
*문의사항은 언제나 사무국으로 연락주십시오.

[문의] www.seoulkyc.or.kr / 02.2273.2276
[주최] 서울KYC(한국청년연합)


2016 일본 평화여행 신청하기 > http://goo.gl/forms/cK6IMpvhhnz4PCQE2
Creative Commons Lic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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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철거 395일차 성주촛불문화제 라이브방송입니다

금, 2017/08/11-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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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4일] 우주평화주 (10월 7-14일)의 마지막 날, 제주 강정 마


[10월 14일] 강정에서 우주평화주간(7-14일)의 마지막 날을 마치며 10월 7일 소성리에서 시작했던 우주평화주간이 14일날 강정에서 끝났습니다. 10월 7일 '사드뽑고 평화 심자'가 소성리의 밤하늘에 울렸다면 10월 14일 "제주해군기지 폐쇄해" 가 콘크리트로 덮힌 구럼비를 흔들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주평화주간이 아니더라도 강정과 소성리, 성주, 김천은 우주평화를 매일매일 실천하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현재 지구의 군사화, 그리고 미사일 방어망 시스템은 우주의 군사화를 전제하는데 다만 그것이 은폐되어 있을 뿐입니다. 우주평화주간은 끝났어도 사람들은 그에 구애받지 않고 인식하던 않던 계속 우주평화행동을 펼칠 것입니다. 지금 조약골님이 간 미 메인주 평화 행진(관련 링크)은 우주평화주간의 한 행동으로 기획되었으나 일정은 10월 13일부터 21일까지 입니다. 누구나 정해진 우주평화주간에 상관없이 여건이 되는 시기에 자유롭게 행사를 조직할 수 있음을 말합니다. 또한 우주평화주간을 우리가 알고 있느냐 모르고 있느냐가 결정적으로 우리의 평화운동을 좌지우지하지 하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몰라도 '사드 반대,' '제주해군기지 반대,' '전쟁연습 반대' 를 외쳐왔습니다. 다만 우주평화주를 인식한다는 것은 우리의 평화운동의 지평을 조금 넓히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우주평화주간에 우리가 대단한 것을 해야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Keep Space for Peace 우주의 평화를 지키자' 라는 피켓을 들고 미 펜타곤 지하철 역 노스롭 그럼맨 무기 회사 광고 앞에 서 있기만 해도 그것은 커다란 의미를 지닐 것입니다. 왜냐하면 군수산업이야말로 우주의 군사화로 이익을 보는 유일한 집단이니까요. 우리의 혈세가 군수산업에 투자되는 것에 반비례해 시민의 복지비, 교육비, 의료비는 축소되고 민주주의와 양심, 정의가 설 자리는 줄어들 것입니다. 우주의 군사화를 반대하고 평화를 외치는 것은 실상 지상의 평등한 밥상을 위한 것, 모든 생명의 존엄을 위한 것, 그리고 기후 온난화에 대응하여 지구 공동체가 지구를 구하기위한 것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이후에도 얼마든지 개인 단위로, 팀 단위로 자유롭고 창조적으로 우주평화주 행사를 함께 기획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후에 언제라도 많은 분들과 함께 하길 원합니다. 10월 7일부터 14일 까지 함께 관심가져주시고 참여해주셔 감사합니다. (성게) 더 많은 사진들은: http://cafe.daum.net/peacekj/496a/1786
일, 2017/10/15-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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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쳐가기에 방향을 수정해야 한다는 것 그것이 더없이 서글프다 다 기울어가는 세월호와 이미 잠긴 세월호에도 부모는 마음을 놓지 못했다 만주벌판 35년 독립군은 어땠을까? 지금은 어떻게?? 라는 방향성 논의 이전에 왜?? 라는 초심을 이야기해야 할 때가 아닐까??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6주체의 화합이 아닐까?
토, 2017/07/22-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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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레이더 측정결과 전혀 인간에게 피해가 없음에도 반대와 지연만 시키는 문 좌인 이하 좌빨 빨갱이들
토, 2017/07/22-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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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철회 성주촛불 436일차 백남기 농민 1주기 추모제 with CameraFi Live
목, 2017/09/21-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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