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도 해양생태여행학교 1차 순천만 '새가 날아든다'
지난 6월 2일(목)~6월 4일(토), 2박 3일간
전주 지역아동센터 다섯 곳에서 온 초등학교 5~6학년 참가자들과 함께
순천에서 해양생태여행학교를 진행하였습니다.
첫째날 숙소에 짐을 풀고, 순천국가정원으로 향했습니다 :)
꽃들이 만발하여 참 아름다운 곳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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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식당에서 저녁을 먹는 아이들~
순천만습지 천문대에 들어가기 위해 기다리는 동안 찰칵~ ^^
목성을 보기 위해 순서를 기다리는 아이들~
오후 프로그램과 저녁 프로그램을 마치고 숙소에 가서 단잠을 잤답니다~ ^^
이튿날 아침..
거차뻘배체험장에 도착한 아이들~
옷을 갈아입고 체험을 위해 스타킹까지 신은 아이들~
이장님 말씀을 듣는 중~
어서 갯벌에 들어가고 싶은 눈빛들~~ +_+
뻘 속에서 재미나게 노는 아이들~
미끄럼틀도 타고 ^^
뻘배 체험이 끝나고 점심 식사 후 아이들은 순천만습지로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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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지에 대해 설명을 듣는 아이들~
아이들은 만들기 삼매경~
순천만 습지의 친구! 흑두루미를 만들어보았어요~
밖으로 나와 해설사 선생님과 동행하며 갈대밭을 거니는 아이들~
게를 발견하고 즐거워하네요~
용산전망대에 올라간 아이들~
멋진 순천만습지를 배경으로 한 컷 ^^
두번째 날 저녁 프로그램으로는~ 아이들을 위한 미술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했어요 ㅎㅎ
넘나 즐거웠던 시간이었고..
그렇게 마지막 날 밤은 깊어갔네요.. ^^
마지막 날 3일차 오전~ 아이들이 엎드려 있네요~
비가 와서 생태해설 프로그램이 취소되고, 아이들은 음악을 들으며 명상의 시간을 갖는 중이랍니다 ^^
마지막 시간이라 못내 아쉬운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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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부터 보고싶은 아이들~ 즐거웠던 해양생태여행학교 2박 3일! 잊지 말고 나중에 다시 만났으면...^^
생태지평은 2015년부터 현대자동차그룹의 지정기탁사업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하여 해양생태여행학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대표적인 갯벌 및 해양보호구역에서 지역별 취약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해양생태 여행학교’를 개최, 여행을 통해 다양한 체험활동과 배움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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