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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캠페인]6월 우리동네 온도측정 해주신 명단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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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캠페인]6월 우리동네 온도측정 해주신 명단공개!!

익명 (미확인) | 월, 2016/06/13- 10:53

안녕하세요?^^ 6월도 적극적으로 온도측정해주신 350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6월 5일 오전 오후 명단 확인하시고 누락되거나 아직 못 올리신 분들은 다음시까지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추가 올리는 기한: 6월 15일(수)까지

올리는 방법은 똑같습니다. 15일기한이 지날시 더 접수는 받지 않습니다.참고하세요^^

내이름 빨리찾기검색-ctrl+f누른후 이름 이름치고 enter누르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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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캠페인 6월 5일 오전 8시 온도측정자 명단
감경미 김민형 김준영 배윤주 윤진영 이준규 정성훈 최유리
강규진 김병찬 김지민 배준열 윤찬 이준기 정여현 최윤선
강규혁 김병환 김지우 배지훈 윤채리 이지수 정영진 최윤정
강나원 김사윤 김지윤(0423) 백성현 윤태환 이지은 정영훈 최재혁
강동재 김서연 김지윤(4794) 백승혜 이강일 이지현 정유나 최제원
강민혜 김서현 김지은 백승호 이기원 이지형 정유진 최주미
강윤의 김서희 김지호 변종욱 이동연 이진아 정윤재 최주은
강인우 김선우 김진우 빈규태 이두현 이창연 정윤지 최혁중
강자인 김선호 김채희 빈재우 이상국 이하영(6078) 정은선 최현우
강현서 김성수 김철민 서정우 이상현 이하영(4191) 정은이 하성일
고강민 김성욱 김현우 서채은 이상호 이하은 정주호 한상언
고명현 김성원 김현희 성채은 이상훈(0857) 이현지 정준한 한서진
고민재 김성현 김혜민(1140) 소유진 이상훈(9138) 이형륜 정지환 한서현
고성진 김성훈 김환준 손동환 이선규 이혜교 정채윤 한완희
고수연 김성희 김희석 손상헌 이선아 이호은 정택영 한완희
곽재호 김세진 남성규 손예훈 이수빈 이희수 정한주 한유진
권이주 김소진 남유진 송수정 이수호 임가은 정현영 한재욱
권한주 김수연(0912) 남태현 송우석 이승균 임동원 정현지 한재일
김가연 김수연(4606) 노지원 송유빈 이승무 임서현 정호진 한정우
김나윤 김승민 노진욱 송일환 이승빈 임종규 조세은 한정주
김대경 김연서 류신아 송준용 이승연 임준 조현구 한정호
김도현 김연주(0390) 류하나 신동현 이승엽 임지민 조현우 한태희
김도훈 김연주(8275) 류현정 신민석 이승호 장세현 지소은 함동균
김동희 김영엽 류현주 신민섭 이승훈(세종) 장지선 지영채 함민균
김미정 김영우 민선홍 신민재 이예경 장하윤 진현우 홍석준
김민서 김영준 민수홍 신민진 이윤형 전다은 진현정 홍선우
김민석 김영찬 민시윤 신민찬 이은서 전동현 진현주 홍성연
김민성 김예준 민정원 신유경 이인복 전유준 채민성 홍정민
김민엽 김예지 박나연 신채현 이재원 전유진 채민준 홍현준
김민우 김용성 박도연 신희민 이재준 전지섭 채승엽 황규민
김민재 김용찬 박미숙 심승현 이정목 전창윤 천세화 황보성우
김민주(7182) 김웅회 박병주 안건미 이정빈 전필규 최경호 황상원
김민주(9001) 김윤정 박보은 안도연 이정인(6152) 정새나 최민규 황상진
김민지 김윤지 박상윤 안도현 이정인(5421)   최민서 황성우
  김은경 박상은 안영환 이제혁   최민석 황수환
  김은서 박세령 안의현 이주엽   최민정 황윤상
  김은석 박소영 안현준 이주형   최서경 황인준
  김은지 박소율 양민규     최수현 황창환
  김은호 박승현 양민영     최연우  
  김익수 박시훈 양은경     최우창  
  김재구 박종혁 양준서     최원종  
  김재민 박주언 양현태        
  김재영 박주은 여태윤        
  김재현 박준영 연나경        
  김재형 박준혁 연현주        
  김정래 박지연 오상룡        
    박채연 유가현        
    박현우 유민상        
    박형준 유지상        
    배성준 윤상미        
    배수경 윤석규        
    배수현 윤승범        
    배연진 윤영식        
    배용환 윤은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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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캠페인 6월 5일 오후 8시 온도측정자 명단
강규진 김민서 김예지 김태원 박준형 송다음 염태선 이정목 정유진 최제원
강규혁 김민성 김용성 김태현 박지연 송수정 유가현 이정빈 정윤지 최주미
강나원 김민재 김용찬 김현서 박채연 송우석 유민상 이제혁 정은선 최주은
강동완 김민주(3503) 김웅회 김현희 박현우 송인선 유민재 이주엽 정은이 최하영
강동재 김민주(7182) 김유진 김혜민(1140) 배성준 송인화 유지상 이주형 정주호 최혁중
강민혜 김민지(3503) 김윤수 김환준 배수경 송일환 윤성오 이준규(5691) 정준한 최현우
강윤의 김민지(1288) 김윤정 김희석 배수현 송준용 윤승범 이준규(1935) 정지환 하성일
강인우 김민진 김윤지 남유진 배연진 신경현 윤은배 이준섭 정채윤 하태준
강자인 김병찬 김은경 남태현 배용환 신동찬 윤진영 이지수 정한음 한상언
강현서 김병환 김은서 노선호 배윤주 신동현 윤태환 이지현 정한주 한서진
고강민 김보현 김은석 노지원 배준열 신민진 이강일 이지형 정현영 한서현
고동혁 김서연 김은지 노진욱 백대호 신민찬 이기원 이진아 정현지 한완희
고명현 김서희 김은호 노희호 백성현 신유경 이두현 이창연 정호진 한유진
고민재 김석준 김재구 류현정 백승주 신재철 이상국 이하영 조현구 한재욱
고성진 김선호 김재민 류현주 백승혜 신재훈 이상훈 이하은 조현우(0803) 한재일
고수연 김성수 김재연 민선홍 백승호 신정우 이선규 이한비 조현우(1139) 한정우
고은별 김성원 김재영 민시윤 백찬영 신준우 이수빈 이현지 조현우 한정주
곽재현 김성철 김재형 민정원 변종욱 신채현 이승균 이형륜 지병건 한정호
곽재호 김세진 김정래 박미숙 빈규태 신채훈 이승균 이희수 지소은 한태희
권이주 김소진 김준영 박민재 빈재우 신희민 이승연 임가은 지영채 한혜정
권한주 김수연 김지민 박상윤 서민우 심승현 이승엽 임경환 진현주 허원준
권현준 김승민 김지은 박상은 서예진 안도연 이승훈 임동원 채민성 현유진
김경미 김연서 김지호 박세령 서정우 안도현 이윤형 임서현 채승엽 홍석준
김기택 김연우 김지훈 박소율 서채영 안영환 이인복 임종규 최경호 홍선우
김나윤 김연주 김진우 박승현 서채은 안의현 이재원 임준 최민규 홍성연
김대경 김영엽 김채희 박시훈 성민경 안현준   임지민 최민석 홍현준
김도윤 김영준 김태양 박영서 성채은 양은경   장세현 최민정 황규민
김도현 김예준 김태엽 박종혁 성현창 양준서   장지선 최서경 황상원
김도훈     박주은 소유진 양현태   장하윤 최수현 황상진
김도희       손동환 여태윤   전지섭 최우창 황성우
김동연       손상헌 연나경   전지호 최원종 황윤상
김동현       손예훈 연현주   전창윤 최유리  
김동희             전태호 최윤선  
김미정             전필규 최윤정  
              정새나 최인영  
              정여현 최재혁  
              정영진    
              정영훈    
              정예원    
              정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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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천종주 두 번째 이야기] 갑천에서 만난 여러 가지 이야기들

변변한 길도 없는 천변을 무작정 걷는 사람들이 있다. 비 오는 날 아침이라 더 스산해 보일 수 있는 걸음은 오히려 가볍다. 사람얼굴을 잘 기억하지 못한다는 넋두리를 풀어내면서 걷는 월평공원 갑천생태해설가 선생님들의 갑천종주 모습이다. 얼굴은 기억하지 못 해도 가는 길 위에 있는 식물이며 나무이름을 언제나 척척박사처럼 줄줄이 나온다. 거기에 생태적인 특징은 늘 덤으로 들을 수 있는 시간이다.

이미 2015년 유등천 종주를 마친 대전환경운동연합과 월평공원 갑천생태해설가 선생님은 2016년은 갑천종주를 시작하기로 결심했다. 지난 1월 발원지 답사를 시작한 이후 두 번째 종주다. 이번은 행정저수지에서 출발하여 두문리까지 약 5.2km의 코스. 지난해 유등천 종주에서 하루 9km 이상을 걸으면서 자세히 보기 힘들다는 판단해서 이동 길이를 줄였다. 하지만 금산땅에서 논산에 걸쳐진 이번 코스는 때 아닌 겨울비로 약간은 힘든 시간이었다.

짧아진 코스만큼 시간이 줄어야 하지만, 하천을 걷다보면 만나는 식물과 동물 이야기에 걸음은 더디다. 더디지만 자세히 볼수 있는 만큼 평소에 볼 수 없는 하천의 모습을 보기는 참 쉽다. 다양한 모습의 하천의 모습에서 상상치 못한 행운을 가져다 주기도 한다.

두 번째 종주의 첫 번째 행운은 1000년 된 느티나무가 아닌 왕버들 이였다. 도산리에서 만난 왕버들은 그야말로 아름드리였다. 또한 멀리서 본 생김새만 보더라도 그 기품이 느껴지는 형세였다. 논산시에서 지정한 마을나무였는데, 느티나무라고 표기돼 있었다.

하지만 생태해설가 선생님들은 나무의 수피와 주변의 나뭇잎을 보고 느티나무가 아닌 왕버들이라고 결론지었다. 늘 티가 난다고 하는 느티나무와는 실루엣 역시 다르게 느껴졌다. 우리는 논산시에 오류 수정을 요청하기로 했다. 나무이름도 틀린 것을 확인하면서, 수령에 대한 믿음도 사라졌다. 하지만, 작은 행운을 만난 감흥을 유지하기 위해 수령은 믿어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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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변에서 자라고 있는 우산이끼 촉촉한 우산이끼
ⓒ 이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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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행운은 작은 우산이끼였다. 20여 년 전 지구과학시간에 솔이끼와 우산이끼를 배운 것이 생각났다. 천변의 습한 토양에 자리한 우산이끼들은 밭을 이루고 있었다. 넓은 범위에 서식하고 있는 우산이끼는 푸른 모습은 아니었다. 하지만, 겨울이라 푸름을 유지하지 못하고 진 모습이었는데 비가 오면서 촉촉하게 젓은 모습만으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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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년된 왕버들 버드나무의 모양이 멋있다.
ⓒ 이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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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만난 세 번째 행운은 봄을 준비하는 버드나무였다. 버들강아지라는 이름이 무색하지 않을 정도로 아름다운 버드나무의 꽃눈이 올라와 있었다. 빗물이 촉촉하게 이슬처럼 붙어있는 모습을 눈에 담았다. 사진에 담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지만 능력이 부족한 탓에 제대로 담아내지 못했다. 추운 날씨의 겨울을 보내고 봄을 준비하는 모습은 경이로움 그 자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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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들강아지에 맷힌 이슬 이슬을 제대로 담아내지 못한 아쉬움이 있다.
ⓒ 이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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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모습도 확인할 수 있었다. 하천평탄화 작업을 진행해 놓은 모습은 아직도 하천관리에 대한 철학이 부족한 것을 알려주고 있었다. 홍수에 대배하기 위한 작업으로 핑계 삼아 많은 지자체들이 진행하고 있는 공사이기도 하다.

하지만, 그곳에 자라는 갈대와 생명들은 공사와 함께 무참히 사라진다. 실제 홍수에 도움이 되는지 검증도 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다. 통수단면이라고 하는 물그릇의 사이즈를 측정하지도 않고 그저 많은 갈대들을 보고 관계 공무원이 판단해 진행하는 것이 통상적인 공사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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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것도 자라지 못하게 바닦을 밀어버린 모습 이곳에 자라고 있던 갈대는 사라졌다.
ⓒ 이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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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천변을 걷고 있는 참가자들 갑천에 잘자라고 있는 갈대들을 볼 수 있다.
ⓒ 이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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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에 쓰레기들은 하천의 아름다움을 반감시킨다. 대규모로 버려지는 시골쓰레기는 불태워진 모습이거나 그대로 방치돼 있어 비와 함께 하천으로 그대로 흘러가 바다로 간다. 전 세계에 만들어지고 있는 바디의 쓰레기 섬에 일조를 하고 있는 것이다. 농촌의 쓰레기의 수거체계가 미흡한 탓도 있기에 주민들만을 원망하는 것도 부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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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변의 쓰레기 불에타고 버려진 쓰레기
ⓒ 이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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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에 만들어지는 유락시설은 언제부턴가 자연스러운 일이 됐다. 하지만, 여름한철 사용되는 시설물은 겨울 하천종주에 오점 같은 존재였다. 하천에 버려진 의자와 평상들은 눈에 거슬리는 존재일 뿐이었다. 이용가치가 부족하기만한 어도는 쓸데없는 예산을 낭비한 것에 불과해 보였다. 아름다운 경관을 유지한 곳에 어정쩡한 시설물인 어도와 보는 부조화 그 자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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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치된 유락시설물 평상과 그늘막의 모습
ⓒ 이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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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경관에 장애같은 어도와 보 하천이 단절한 보는 생명에게도 치명적이다.
ⓒ 이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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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천에서는 더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던 것은 사람들이 함께 했기 때문이다. 과거 모습을 만날 수 있는 시골 버스정류장은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줬다. 비를 피해 준비한 간식을 먹게 해준 버스정류장이 고맙게 느껴진다. 하천을 걸으며 만날 수 있는 여러이야기는 늘 다음을 기대하게 한다. 3월 진행될 세 번째 갑천 종주가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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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스정류장에서 휴식하는 모습 시골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버스정류장
ⓒ 이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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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갑천종주

월, 2016/02/15-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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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시민의 힘으로 정권을 교체한 촛불혁명이 어느덧 1년을 맞았습니다.

박근혜 정권의 몰락은 정보은폐를 일삼고 그것을 통해 권력을 남용하고 한 사회를 망가뜨려온 정권의 비참한 말로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난 정권의 국정농단과 여론조작, 정경유착, 블랙리스트와 무능력한 행정은 우리 사회에 다시는 반복되어서는 안 될 적폐입니다. 그리고 투명한 정보공개는 이런 적폐들이 반복되는 것을 방지할 하나의 중요한 방법일 것 입니다. 

그렇다면 투명한 정보공개의 미래는 어디로 향하여야 할까요. 정보공개센터는 정부와 공공기관들의 의사결정과정까지 투명하게 공개되는 회의공개가 정보공개의 미래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는 회의공개제도를 만들어가려고 합니다. 많은 분들께서 참석하셔서 이야기를 나누고, 지혜를 모으는 자리가 되길 바랍니다!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는 언제나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회의공개법 제정을 위한 토론회

시민주권시대, 회의공개를 말하다

 

ㅁ 발표

- 미국 회의공개법을 통해 본 한국의 회의공개제도 도입과제

   최정민(행정학 박사)

 

ㅁ 토론

- 강언주 (부산 녹색당 사무처장)

- 박건식 (한국 PD교육원장)

- 주서진 (서울시 정보공개정책과)

 

ㅁ 일시 및 장소

- 2017년 10월 27일(금) 오후 5시 ~ 7시

- 한국저널리즘센터 뉴스타파 1층 회의실 

ㅁ 주최 및 주관

- 주최 : 투명사회를위한정보공개센터

- 주관 : 한국기록전문가협회

 

ㅁ 문의

- 투명사회를위한정보공개센터 강성국 간사

   02-2039-8362 / [email protected]

    *  공문이 필요하신분은 꼭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수, 2017/10/25-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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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 나눔장터 웹자보_ 2016

1. 일시 : 2016년 3월 26일(토) 10시~15시

2. 장소 : 안산문화광장(NC백화점 앞)

3. 이벤트 :

- 폐가전제품(휴대폰, MP3, 휴대용 게임기 등), 폐건전지, 우유팩(1kg 이상)을 가져오시면 친환경물품을 드립니다.

- 중•고등학생 물품판매 참가자는 자원봉사확인서를 발급해드립니다.

4. 운영규칙 :

- 재활용품 판매를 원하시는 분은 신분증과 돗자리를 지참해야 합니다.

- 상인들은 참여할 수 없습니다. – 새물건(핸드메이드제품 포함)은 판매할 수 없습니다.

- 총 50점 이하의 재활용품만 판매할 수 있습니다.

※ 위 사항을 위반할 경우 바로 퇴장조치 됩니다.

* 문의 : 안산환경운동연합  031-486-5105

수, 2016/03/02-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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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에는 한 주 걸러 한 주, 어느날은 하루 건너 하루, 느무느무 큰 일들이 많이 생기니 "국가정보기관이 국민들 상대로 해킹했을 것이다"라는 거의 확실한 의심들 조차 어느새 지나간 이야기가 되었다.

그러나 잊지 말아야 할 것은, 그렇게 무뎌질 대로 무뎌진 상처 너머로 진짜 상처는 이미 우리 뼛속깊은 곳에 깊은 독이 되어있을지 모른다는 것.

이상한 나라의 국정원, 여기 국정원이 있다.

국정원 풀셋트 강연과 나들이 계획에 함께 해 주시길.

강연 <이상한 나라의 국정원>

○일시 및 장소 
- 일시 
: 1차 2015년 8월 17일(월) 19시
: 2차 2015년 8월 24일(월) 19시
: 3차 2015년 8월 31일(월) 19시
- 장소 
: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경기지부(010-8424-5088)

○강연 및 강사 
“이상한 나라의 국정원”
- 1차 강연 “국민을 감시하는 스파이” 국정원 해킹사태의 전말
: 박주민변호사
- 2차 강연 “국정원 사찰과 조작의 역사”
: 김인성 (한양대)
- 3차 강연 “감시 골리앗과 시민 다윗”
: 장여경 (진보네트워크센터)

점심나들이 <여기 국정원이 있다>

○일시 및 장소 
-8월 19일(수) 오전 11시
-수원 국정원 사무실 앞(이의동 1373-7)

○내용
-국정원 해킹 방석퀴즈, 국정원 사찰음식 나누기, 국정원배 과거시험, 국정원을 걱정하는 사람들의 한마디

○준비물
-우산, 돗자리, 도시락

○문의 031-213-2105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금, 2015/08/14-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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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집]

『노동개악 저지를 위한 민변 자료집2 : ‘지침’에 의한 쉬운해고, 취업규칙 변경의 문제점』

 

 

자료집2 표지

수, 2016/01/27-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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