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캠페인]6월미션-가정에너지줄이기캠페인
안녕하세요? 350캠페인 6월 미션을 알려드립니다.
5월에 이어 6월~7월에도 가정에너지 줄이기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작년 전기,수도사용량과 올해 전기수도 사용량을 보내주세요~
★올리는 기한: 6월 18일~28일까지 입니다.
5~7월 3달동안 가장 많이 줄이신 가정에게는 선물도 드립니다^^
★고지서 올리기: http://me2.do/GOYNrvlV
안녕하세요? 350캠페인 6월 미션을 알려드립니다.
5월에 이어 6월~7월에도 가정에너지 줄이기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작년 전기,수도사용량과 올해 전기수도 사용량을 보내주세요~
★올리는 기한: 6월 18일~28일까지 입니다.
5~7월 3달동안 가장 많이 줄이신 가정에게는 선물도 드립니다^^
★고지서 올리기: http://me2.do/GOYNrvlV
저자 초청 민변공부모임(11. 30. 19:00)
- 『법률적 인간의 출현』, 역자 박제성 박사(한국노동연구원) 초청 –
‘인간의 존엄’을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을까요. ‘인간의 존엄’이 얼마 정도의 가치를 갖는지 계산해낼 수 있을까요.
모든 것을 계산 가능한 것으로 환원시키는 ‘호모 이코노미쿠스(Homo economicus)’의 세계에서는 ‘계산되지 않는’ 것인 ‘인간의 존엄’은 관심의 대상에서 멀어질 수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수학의 세계에서도 자명한 진리로서 증명이 필요하지 않은 ‘공리(公理)’가 존재하는 것처럼, ‘인간의 존엄’을 증명이 필요 없는 ‘교리(Dogma)’로 받아들이는 입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알랭 쉬피오의 『법률적 인간의 출현』은 바로 이와 같은 입장 ‘법률적 인간’(Homo juridicus)의 세계를 다루고 있습니다.
11월 30일 진행되는 민변공부모임은 『법률적 인간의 출현』의 역자인 한국노동연구원 박제성 박사 초청 모임으로 진행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 2015. 11. 30.(월) 19:00 민변회의실
법률적 인간의 출현(Homo juridicus)
알랭 쉬피오. 박제성·배영란 역. 글항아리(2015)
서울환경연합은 환경을 살려야 경제도 살아난다는 사실을 정책현장에서 구현할 후보를 지지할 것입니다.
서울환경연합은 낡은 이념의 프레임과 더 낡은 경제제일주의 사고에 함몰된 후보를
20대 국회에 들지 못하도록 하는 거름망이 될 것입니다.
서울환경연합은 정책 검증과 현장 행동의 총채를 들고 서울의 20대 국회의원 후보들을 검증하고 비판하며 감시하겠습니다.
2016년 3월 9일
서울환경연합의 먼지털이단은 청소부가 되겠습니다.
낡은 것을 털어 내 먼지를 들쓰고 빛을 잃은 반짝이는 것들을 빛나도록 만들겠습니다.
민주주의와 생명을 위한 서울환경연합 20대 총선 현장 행동기구
413먼지털이단
지금 출동합니다.
[먼지털이단]
https://www.facebook.com/dusters413/?fref=ts
[먼지털이단 신청]
https://docs.google.com/forms/d/1No24UsHoahr62MmF8-KKt1uM1a1lSCGX6sUDPxa1Ygs/viewform?c=0&w=1
[먼지털이단 카드뉴스 1탄] 정청래 의원님께 묻습니다.
http://seoulkfem.blog.me/220645555323
[먼지털이단 카드뉴스 2탄] 윤호중 의원님, 제2의 4대강 사업 중단해주세요!
김동춘 다른백년 연구원장이 올해(15회) ‘송건호언론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송건호언론상 심사위원회는 김 원장의 수상 이유로 11권의 단독저서 외에도 다양한 글쓰기를 통해 동시대인을 지적으로 일깨웠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언론인이 아닌 학자가 이 상을 받는 것은 매우 이례적입니다. 지난해에는 변상욱 CBS 대기자가 수상했습니다.

송건호언론상은 40년간 언론자유와 진실보도를 위해 헌신했고, 한겨레신문 초대 사장을 지냈던 고 청암 송건호 선생을 기리기 위해 지난 2002년 만들어진 상입니다.
김 원장의 수상식은 오는 12월 6일 오후 6시30분, 서울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립니다. 짬이 나시는 분들은 참석해 축하해주시면 좋겠네요.
좀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면 청암언론문화재단(011-7575-3377)로 연락하시면 됩니다.
관련해 한겨레신문 기사를 참조하세요. 청암 선생 자취따라 ‘지식인이란 무엇인가’ 늘 고민”
지난 16일, 사단법인 다른백년의 공식 출범식이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300여 명의 하객들이 행사가 열린 서울글로벌센터 회의장을 가득 메우고, 새로 출범하는 다른백년의 미래를 축하했습니다.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다른백년 5인 이사들의 토크쇼. 김미경 PD의 사회로 열린 토크쇼에서 5인 이사들은 서로의 인연, 다른백년이라는 조직을 만든 이유, 향후 계획들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동춘 다른백년연구원 원장은 “내가 젊었을 때는 사병, 하사관의 입장에서 장교급 선생님들을 간판으로 모시고 여러 가지 일을 벌였는데, 내가 장교의 나이가 되고 보니, 사병과 하사관을 찾을 수 없다”며 “장교의 입장이 된 뒤에도 사병을 모으는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김 원장은 ”앞으로 다른백년에 젊은 학자들, 활동가들이 더욱 많이 모여서 참신한 아이디어와 활동이 분출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대근 경향신문 논설주간은 “30년 넘게 신문기자로 일해오면서 항상 중립적인 자리를 지키려고 노력했다”며 “그런 직업적 태도를 통해 세상을 비판해왔지만, 그런 비판이 세상을 좀 더 나은 방향으로 바꾸지 못하는 것에 한계를 느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래서 좀 더 적극적으로 변화의 움직임에 기여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어진 팝페라 가수 율리아 신 교수의 노래와 프롬코리아팀의 북 공연은 행사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습니다.

이날 행사는 오후 7시30분에 시작해 9시쯤 마무리됐습니다.
그리고 프레시안에서도 이날 행사를 상세히 다뤘네요. (“그 많던 민주화 운동가들은 어디로 갔나”)
또 홍일표 더미래연구소 사무처장도 다른백년 출범식을 말하고 있네요. (‘시민’과 ‘주민’, 대화가 필요하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