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따구리 어린이기자단, 인천둘레길 6코스(인천대공원~소래습지생태공원)를 걷다~
인천환경운동연합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이 반디논 습지 모니터링을 하는 날입니다.
이번해에는 음력 5월이 두번(윤년) 반복되는 해이여서 여름이 길다고 하는데,
무척이나 뜨거운 햇살아래 ‘반디 논 습지 ‘모니터링을 시작하였습니다.
이 날 모니터링 하면서 찾은 생물은
물고기: 밀어. 외몰걔. 미꾸라지. 동사리 치어, 대륙송사리.
잠자리유충: 실잠자리유충. 물잠자리유충. 된장잠자리유충,
그외 논속 생물 : 송장헤엄치게. 우렁이, 물자라. 반딧불이 유충,물달팽이, 물방개유충, 실거머리유충.
잠자리유충: 실잠자리유충. 물잠자리유충. 된장잠자리유충,
파충류: 옴개구리유충, 녹색 박가시등이었습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 소모임 녹색바람 학생들이 ‘반디 논 습지’에서 모니터링을
열심히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다음달 활동으로는 사무처에서 논습지 생태지도 만들기를
시작해 보기로 하였습니다.
일시 : 2017년 4월 19일 수요일 오후 6시 30분
장소 : 인천환경운동연합 사무실
따뜻한 4월 많은 운영위원님들이 함께 하셨습니다.
활동보고에서 현안까지 깊이 있는 회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오늘 딱딱구리환경 기자단
-소래 습지생태공원 에서 활동하였습니다
소래습지해설사 로 부터 우리나라가 염전을 갖을수있게된 오래된이야기와 소금은 맛을내는용도 만으로 사용하는게 아니라는것과 소래 염전의 현재
상태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들었으며
-소래습지의 다양한 식생과 곤충(길앞잡이)도
-염생식물 :퉁퉁한마디가 있다해서 퉁퉁마디.해홍나나물등을맛보았습니다
-갯벌이 육지화가되어가는 모습도보고
현제 소래갯벌의 육지화로 변화하는 환경을 보며
환경의 소중함을 깨우쳐본날이였습니다
-날씨가 무척더운날이지만 그래도 우리는 갯벌에 서있을수 있음에 감사해야겠지요
-늘 예쁜게 사진 잘찍어주시는 토끼쌤 감사합니다.
2016년 11월 19일(토), 극락교 좌안에서 승촌보까지 ‘영산강은 흘러야한다’를 주제로 광주환경운동연합 회원, 시민들과 함께 도보순례를 다녀왔습니다.
4대강 사업 이후 5년이 지난 지금, 더 이상 물은 흐르지 않고, 그렇게 썩어버린 물과 오니(썩은 퇴적토)를 담고 있는 거대한 호수, 영산강 길을 걸었습니다.
영산강은 우리의 가슴 속에 담아두면 충분합니다. 굳이 승촌보, 죽산보, 하구둑이라는 그릇에 담아둘 필요가 없습니다.
한반도 대운하, 4대강 사업을 중단시키기 위해 시민들과 함께 했던 그날들을 기억하며, 아름다웠던 영산강을 기억하며 걸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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