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탐방]한국의 사막을 걷다-태안 신두리 해안사구(6.25)
[6월 풀꿈생태탐방]
한국의 사막을 걷다 –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
○ 일 시 : 2016년 6월 25일(토) 8:00 ~ 19:30
○ 출 발 : 청주예술의전당 주차장 입구 8:00
○ 탐방장소 : 충남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
○ 탐방일정 :
| 시간 | 장소 | 프로그램 | 비고 |
| 07:50 | 예술의전당주차장입구 | 참가자확인 | |
| 08:00~11:00 | 이동 | 청주예술의 전당 → 두웅습지 여는 말 / 탐방안내 / 인사나누기 |
버스휴게소 |
| 11:00~12:30 | 두웅습지 | 점점식사(도시락) & 두웅습지 둘러보기 | |
| 12:45~13:15 | 신두리사구센터 | 신두리사구센터 둘러보기 | |
| 13:15~15:15 | 해안사구 | 해안사구 C 코스 | 4km |
| 3:15~16:30 | 신두리해변 | 단체게임, 해변산책 | |
| 16:30~19:30 | 이동 | 신두리해안사구 → 청주예술의 전당 탐방내용 종합 / 소감나누기/ 마무리 말 |
버스휴게소 |
○ 모집인원 : 40명
○ 참 가 비 : 어른~중등 21,000원 / 초등학생~만3세 17,000원
※ 청주충북환경연합 회원은 기본참가비에서 20% 할인 됩니다.
(회원은 어른~중등 17,000 원 / 초등학생 14,000 원)
○ 입금계좌 : 농협 311-01-130682 / 청주충북환경연합
○ 준 비 물 : 점심 도시락(필수), 걷기 편한 운동화 및 복장, 모자, 간식, 물 등
○ 신청방법 : 전화, 문자, SNS 접수 (043-222-2466/010-8875-2466 김다솜)
○ 신청기간 : 2016. 6. 21(화) 12까지
※ 전화신청을 하셨더라도, 참가비 입금순으로 접수가 됩니다. (입금 후 전화 요망)
○ 환불규정 : 7일전 100%, 6일전~3일전 50%, 2일전~당일불참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 꼭 읽어 보세요.
1. 점심은 도시락을 꼭 준비해주세요~
2. 40명이 넘을 경우, 이후 신청자는 예약대기자로 접수됩니다.
3. 장시간 버스이동을 하게 됩니다.(멀미약 등은 개인이 준비해주세요)
※ 예산 : 610,000원 (버스비 500,000원, 답사비 60,000원, 보험료/현수막 50,000원)
신두리사구센터입니다~ 사구센터에는 신두리해안사구의 역사와 가치, 사구 생태계를 이야기 형식으로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이 길을 따라 걸어가 보면~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입구가 나옵니다~
국내 최대의 모래언덕..천연기념물 제431호로 지정되었습니다.
모래언덕을 지나 고라니동산, 곰솔생태숲으로 걸어갑니다~
바닷가 주변에서 자라기 때문에 해송이라고 불리지요~
곰솔생태숲은 신두사구의 이동방지 효과가 있기 때문에 아주 중요한 숲입니다~
길을 따라 걷다보면 탁트인 넓은 바다가~ 초록과 파랑으로 가득한 신두리해산사구
억새골입니다. 봉준호 감독의 영화<마더>에서 김혜자씨가 춤을 추며 등장했던 곳입니다~
이곳을 다 둘러보면 바로 옆에 넓은 모래사장과 바다가 있습니다~
염랑게 달랑게가 모래속에 있는 먹이를 먹고 뱉어놓은 것입니다~
다음주 토요일 환경연합과 함께 생태탐방 떠나요~^^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_모여서 행동합시다!"
지난 5월 7일 한일 정상회담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 중단의 의미 있는 합의가 나오길 기대했으나, 정부는 오히려 시찰단 파견이라는 요식 행위에 합의하고 말았습니다. 시찰단의 방문이 오히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에 면죄부를 주는 건 아닌지 우려가 됩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를 이대로 두고 볼 수는 없습니다.'
5월 20일(토) 15시 프레스센터 앞 세종대로에서 전국의 시민과 단체들이 모여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요구하는 대회를 개최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 방사성 오염수 해양 투기 반대 서명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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