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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요 가습기 살균제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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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요 가습기 살균제 Q&A

익명 (미확인) | 화, 2016/05/10- 15:39
  1. 가습기 살균제는 어떤 문제를 일으키나요?

가습기 살균제 제품들에는 살균제 성분으로 PHMG, PGH, CMIT-MIT 세가지가 있다.

살균제로 인한 전형적인 사망사례의 진행경과를 보면 이 물질에 고농도로 폐조직이 노출되면 감기, 폐렴증상이 발생하고 간질성 폐렴으로 진전되어 폐가 섬유화가 되어 호흡곤란(호흡부전)이 발생한다. 폐손상은 회복되지 못하고 고착성 폐기능저하로 폐를 이식하지 않으면 사망하게 된다. 폐암으로 발전해서 사망하는 경우도 보고되었다.

폐세포는 수축과 팽창을 하면서 공기를 혈관에 전달하는데 폐손상으로 섬유화가 발생하면 딱딱해져서 수축과 팽창이 이루어지지 못하므로 공기를 혈관에 전달하지 못해서 결국 숨을 쉬지 못해 사망하는 것이다.

치료방법으로는 원인물질 노출중단, 스테로이드계 투여, 폐이식 (심장이식 동반도), 산소호흡기 착용생활이 있다. 근본적인 치료방법은 폐이식이다. 어른일 경우 최근 들어 고비용의 폐이식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산모나 영유아의 경우는 대부분 증상이 급속도로 진전되면서 제대로 치료받지도 못하고 중환자실에서 사망하게 된다.

심각한 질병으로 진전되지 않았지만 가습기 살균제를 사용한 다수의 소비자들은 천식과 비염을 호소한다. 가습기 살균제는 나노입자로 폐를 통해 혈관으로 들어가 전신으로 퍼지기 때문에 다른 질병과도 연관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지만 관련 연구가 드물다. 2012년에 영남대 조경현교수팀은 국제 학회지에 가습기 살균제 성분이 폐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장기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2016년 4월말 환경부는 폐 이외의 질환과의 관련성을 추가로 연구하겠다고 밝혔다.

참고)

PHMG (Polyhexamethylene guanidine)-phosphate or hydrochloride,

PGH (Oligo(2-(2-ethoxy)ethoxyethyl guanidinium chloride),

CMIT (5-Chloro-2-methyl-4-isothiazolin-3-one),

MIT (2-Methyl-4-isothiazolin-3-one)

  1. 가습기 살균제는 언제부터 시판된건가요? 판매중단된 될 때까지 얼마나 팔렸나요? 회수조치는 있었나요?

SK케미칼(당시 유공)이 세계최초 가습기살균제를 개발하면서 시판에 들어갔다.

1994년부터 2011년까지 17년 간 20개 종류의 가습기 살균제가 판매됐으며, 연간 60만개 정도가 사용된 걸로 파악된다. 2001년에 영국계 다국적 기업인 레킷 벤키저가 동양화학그룹 옥시를 인수하면서 PHMG로 살균제 성분을 바꾸어 옥시싹싹 뉴가습기당번이라는 제품을 판매하면서 시장점유율 80%까지 차지하게 된다. PHMG는 외국에선 수영장이나 물탱크, 정화조를 청소하는 데 주로 쓰인다. 전체 가습기살균제 중 옥시제품이 약 절반인 453만개를 판매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2011년 11월11일 동물실험 1차결과로 “가습기 살균제와 폐손상과의 인과관계가 확인되었다”고 발표했다. 이후 6개제품 강제회수가 이루어졌고 나머지도 자발적회수와 사용 및 판매금지가 발표되었다. 12월 20일부터는 가습기 살균제가 의약외품으로 지정되면서 독성실험 후 판매를 위해 승인절차를 거쳐야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그 이후 판매되는 제품은 하나도 없다.

  1. 가습기 살균제가 문제가 된다는 건 언제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1994년에 시판되기 시작했다는데 왜 2011년에야 문제가 알려졌나요?

2011년 질병관리본부의 역학조사 결과 알려지게 되었다.

가습기 살균제 제품의 종류도 많아지고, 판매량도 많아져 사용자가 증가하고, 2010-2011 겨울철이 유난히 추워서 가습기와 가습기살균제 사용이 증가했는데, 2009년 신종플루의 여파로 살균, 위생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많아져, 가습기살균제 선호도가 높아졌다. 사용자가 많아지면서 피해자도 급증했다. 특히, 산모피해자가 아산병원 응급실에 몰렸고, 환자가족과 의료진이 질병관리본부에 신고하면서 역학조사가 이루어지고 원인미상의 폐손상으로 인한 사망의 원인이 가습기 살균제라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질병관리본부는 2011년 8월31일 산모사망역학조사 위험비가 47.3에 이른다고 발표했다. 가습기 살균제 사용자가 폐 질환에 걸릴 확률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47.3배 높다는 의미다. 담배에 의한 폐암 위험비가 10, B형 간염바이러스에 의한 간암 위험비가 20인 것에 비하면 매우 높은 수치이다. 영유아 대상의 역학조사라면 더 높은 수치였을 것으로 예상된다.

  1. 기업은 유해성을 몰랐나요? 정부는 도대체 뭘 했던 거죠?

SK 케미칼(당시 유공)이 세계 최초로 가습기 살균제를 개발했다고 하면서 공산품으로 등록되어 인체독성실험 없이 신고만 하면 판매할 수 있는 제품이 되었다. 사실상 유해성 검사를 하지 않았다. 살균제는 바이러스와 세균만 죽이는 것이 아니라 살아있는 세포에게도 치명적이다. 특히, 가습기는 수증기를 뿜기 때문에 이를 흡입하게 될 수 있어서 흡입독성실험을 해야한다. 하지만 이런 실험을 하지 않고 기업들은 ‘인체에 안전한 성분을 사용하여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라는 문구를 제품에 표시했다. ‘라벤더향의 아로마테라피 효과’, ‘오렌지향으로 실내의 상쾌한 향기’라고 제품에 문구를 적고, ‘물이 깨끗해야 공기가 깨끗해집니다’라는 광고를 했다.

기업이 가습기살균제의 유해성을 몰랐다는 변명에 대해서 2013년 7월 심상정 의원은 보도자료로 반박했다. 호주 국가산업화학물질 신고·평가기관(NICNAS)이 작성한 2003년 보고서에 따르면, “가습기 살균제 원료인 PHMG(폴리헥사메틸렌 구아디닌)은 이미 당시부터 흡입 시 유해한 것으로 평가됐다”. 이 보고서는 SK글로벌(호주법인)이 SK 케미칼의 PHMG를 호주로 수입하기 위해 PHMG에 대한 유독성 정보를 호주 국가산업화학물질 신고·평가기관에 제공하고 당해기관이 공중건강에 대한 위험을 평가한 보고서다.

이에 대해 SK케미칼은 보도자료를 통해 “SK케미칼은 과거 PHMG를 생산, 공급하면서 흡입을 경고하는 내용이 포함된 물질안전보건자료(MSDS)를 제공했다”며 “이 자료를 통해 PHMG는 유해물질로 규정되어 있음을 고지하고, 제품 사용시에는 ‘먹거나 마시거나 흡연하지 말 것’을 경고했다”고 밝혔다. 또한 “(PHMG를) 물티슈나 부직포 등의 살균제 용도로만 판매했고 가습기 살균제 제조와 관련된 업체에 판매한 사실이 없다”고 반박했다.

2008년에 대한소아과학회에서 질병관리본부의 인플루엔자바이러스 팀장을 초청해 원인미상 집단 소아사망 사례보고를 했고 이후 가검물 채취로 바이러스 검사를 했으나 원인으로 보이는 바이러스가 발견되지 않아 원인미상 집단 소아사망 사건은 더 파헤쳐지지 못하고 묻혔다.

환경부는 화학물질 안전관리의 실패라는 지적에 질병관리본부가 하는 일을 왜 우리한테 그러냐는 식의 자세로 일관했다. 환경보건법상의 환경성질환으로 다루자는 제안에 대해서는 그 법은 피해문제와 무관하고 조사연구를 위한 근거법령이라고 주장했다.

국정감사에서 국회의원들이 가습기살균제 문제를 다루자 윤성규 환경부 장관은 기자들에게 ‘과학적 불가지론’을 들먹였다. 가습기살균제 제조단계에서의 과학 수준으로는 위해성을 알지 못했다는 옥시레킷벤키저 측의 주장과 비슷한 주장을 환경부 장관이 했다.

식약처에서는 공산품으로 관리되는 것은 소관사항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지식경제부 산하 기술표준원은 ‘살균제’는 표준원의 관리대상 공산품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각 부처가 책임을 회피했음에도 불구하고 피해자들이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민사소송에서 재판부는 정부의 책임을 인정하지 않았다. 이에 피해자들과 환경단체는 항소했고 2심에서 계류 중이다.

정부는 가습기살균제 피해규모를 크게 줄일 수 있는 기회를 여러 번 놓쳤다. 1994년 유공(현 SK케미칼)이 가습기살균제 성분을 개발했을 때 안전성 검토를 제대로 하도록 했어야 했다. 전체 가습기살균제 시장의 80%가량을 차지한 옥시레킷벤키저가 2001년 제품 성분을 PHMG(폴리헥사메틸렌구아니딘)으로 바꿀 때도 기회는 있었다. 옥시레킷벤키저가 스스로 하지 않으면 정부에서라도 안전성 검사를 했어야 했다. 마지막으로 2008년에 서울 시내 소아과 병원에서 아이들의 집단 호흡 곤란과 사망사건이 이어질 때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가 바이러스 관련 조사만으로 원인을 확인하지 못했을 때 다른 조사를 좀 더 했다면 집중적인 사망자가 발생한 2010년 이후의 피해는 줄일 수 있었다.

  1. 현재까지 확인된 피해자는 얼마나 되나요? 가습기 살균제 사용자와 잠재적인 피해자가 얼마나 될까요? 피해자가 얼마나 더 나올까요?

1차부터 4차까지 접수된 결과로 파악된 가습기살균제로 인한 피해자는 1,528명이다. 이중 사망자는 239명에 이른다. 제품별 피해자는 1, 2차까지만 확인되었는데 1, 2차 총 접수자 530명 중 사망자는 146명이다. 이 중 옥시레킷벤키저 제품 피해자가 403명이고 사망자는 103명이다. 사망자 숫자만 놓고 봤을 땐 146명 중 103명이 옥시레킷벤키저제품을 썼다. 약 70%에 이른다.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조사에 따르면 가습기살균제 사용자는 18.1%~22%(894만~1,087만명, 2010년 기준) 수준이고, 이 중 고농도 노출자 및 피해자는 3.3%~20.9%(29만~227만명)으로 추산된다. 하지만 현재까지 신고한 피해자는 1,528명 (사망 239명) 0.067%~0.52%에 불과하다.

2011년 질병관리본부 여론조사 결과 국민의 18.1%가 가습기살균제를 사용했다고 답했다. 당시 한국 인구가 4,941만명이니 사용자는 894만명으로 추정할 수 있다. 서울대 보건대학원 직업환경건강연구실이 2015년 12월 실시한 여론조사에서는 국민의 22%가 가습기살균제 사용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1087만명에 해당된다.

파해자 추정은 옥시레킷벤키저가 호서대에 의뢰한 노출 시험 결과로 사용자 중 3.3%가 고농도 노출로 추정되었다. 29만명에 해당된다. 서울대 보건대학원 직업환경건강연구실 여론조사에서 건강피해 경험이 있다고 밝힌 사람이 사용자 중 20.9%이니 227만명이 되는 셈이다.

  1. 가습기 살균제를 쓴 사람이 모두 문제가 되는 건 아닌가요? 어떤 사람들에게서 문제가 되나요?

방 구조 상 살균제가 고루 퍼지지 않고 농도가 높아지는 부분도 있다. 가습기가 수증기를 뿜어내는 방향도 관련이 있다. 주로 산모가 아기와 함께 잠을 자면서 가습기를 많이 써서 피해를 입었고 아빠는 다른 방에 자면서 피해를 피해간 경우가 많았다. 실제 지금까지 신고된 피해자의 절반 이상이 3세 이하의 영유아와 30대 초반의 산모들이다.

옥시레킷벤키저는 호서대에 의뢰해 30개의 아파트를 대상으로 가습기 가동 시 살균제 농도 노출 시험을 했다. 2번을 해서 총 60번의 실험 결과 2번의 고농도 노출이 측정되었다. 가습기 살균제를 사용자의 3.3% 정도가 고농도 노출 피해자로 추정할 수 있다.

  1. 피해신고를 하려면 어떻게 하지요? 시효는 없나요?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홈페이지에 신청방이 있다.

http://www.keiti.re.kr/wat/page12.html

전화 02-380-0575로 신청할 수도 있다.

그 외 자세한 문의 및 상담은 환경보건시민센터 02-741-2700으로 하면 된다.

시효는 형사사건의 공소시효와 민사 사건의 소멸시효가 있다. 형사사건의 공소시효는 피해발생 후 7년이다. 민사사건의 소멸시효는 피해발생 후 7년, 인지 후 3년이다.

하지만 형사사건의 경우 살인죄가 적용 되면 공소시효는 적용되지 않는다. 국회에서 특별법을 제정하면서 시효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1. 문제가 된 가습기 살균제 제품을 알려주세요. 어떤 기업에서 판매한 거죠? 사과와 배상은 이루어지고 있는 건가요?

가습기 살균제는 옥시레킷벤키저의 뉴가습기당번 외에도 롯데마트, 애경, 이마트, 홈플러스, 코스트코세퓨/아토오가닉/아토세이프/GS 등 20종에 이른다.

이를 살균제 성분별로 분류하면 다음과 같다.

PHMG(옥시싹싹 뉴가습기 당번, 롯데마트 PB(Private Brand, 자사제품), 홈플러스 PB, 코스트코 PB)

PGH(세큐, 아토오가닉)

CMIT-MIT(애경 가습기메이트, 이마트 PB, GS PB)

롯데마트, 홈플러스, 옥시레킷벤키저가 사과를 했다. 하지만, 검찰 소환을 앞두고 언론을 불러 기자회견을 열거나 언론들에 이메일을 보낸 정도였다.

피해자들에게 알리지도 않고, 자신들의 잘못을 정확히 인정하지도 않고, 져야할 책임도 특정하지 않은 언론용 사과였다. 피해자와 가족들이 기업의 이런 조처를 가식이고 위선이라고 보는 데는 이런 과정들이 있어서다. 자신들 제품의 생산과정, 유통 현황 등을 밝혀 수사에 협조하고, 법적 사회적 책임을 지겠다고 선언해야 진정성이 있는 사과다. 그런데 대형마트에서 얼마 전에 옥시레킷벤키저제품 특판행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1. 다른 나라에서도 가습기 살균제로 문제가 되었나요? 왜 우리나라에서만 문제가 발생한 건가요?

가습기 살균제를 우리나라에서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하지만 이에 대한 흡입독성실험 없이 공산품으로 신고만 하고 판매했다.

가습기 살균제 판매 점유율 80%의 옥시레킷벤키저는 2001년에 PHMG를 사용할 당시 본사가 있는 영국에 있는 바이오사이드 안전 확인 제조사 책임제도가 한국에 없는 것을 알고 안전성 확인 실험을 하지 않고 시판했다.

이는 전형적인 이중기준의 문제로 선진국인 유럽에 있는 기준이 한국에 없는 차이를 악용한 것이다.

유럽에서는 바이오사이드 성분을 소비자제품에 사용하려면 사전에 안전성 승인을 받아야 한다. 안전하다고 입증된 경우에만 사용하게 되어 있다. 안전입증의 책임을 제품개발자에게 요구하는 ‘살생제품관리지침(Biocide Product Regulation/EU Directive)’제도가 1998년부터 있었다. 한국에는 유사 제도가 없다.

SK 케미칼 역시 호주에 수출하려고 할 때 호주 국가산업화학물질 신고·평가기관에서 공중건강에 대한 위험을 평가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문제가 본격적으로 불거진 2011년 이전에는 이런 안전성 실험을 하지 않았다. 지금은 의약외품으로 안전성실험을 거쳐서 승인을 받아야 한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나라에는 유럽과 같이 바이오사이드 안전 확인 제조사 책임제도가 없다.

  1. 왜 이제야 기업들이 사과를 하고 문제가 되고 있는거죠?

2016년 1월에 검찰에서 전담 수사팀이 꾸렸고, 2016년 2월부터 3월까지 8차례에 걸쳐 사망자가 나온 10개 제품에 대해 본격적인 고발을 하고 롯데마트는 신격호 회장을 고발했다. 검찰 수사가 본격화되려고 하자 회장 밑에 롯데마트의 김종인 사장이 나서서 사과하기 시작했다. 현재 고발 현황은 10개 제품, 19개 업체. 256명 전현직임원이며, 2016. 2~3월에 8차례에 걸쳐 고발했다.

  1. 검찰 수사가 왜 이렇게 늦은건가요?

2012년 가습기살균제로 사망한 유족 9명이 10개 회사 대표를 형사고발했고 2014년 유족과 환자 128명이 15개 회사대표를 형사고소했다. 강남경찰서가 고발인에 없어 혐의없음 2곳과 각하의견 2곳으로 송치한 제품의 피해자가 추가 형사고발했다.

이에 대한 검찰의 조사는 매우 지지부진했다. 첫 형사고발(2012. 8.) 이후 3년 9개월 만에 기소 예정이다. 2016년 1월에야 비로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6명의 검사로 ‘가습기살균제 피해사건 특별수사팀’이 구성되었다. 그후 8차례에 걸쳐 추가 고발이 진행되었다.

전담팀을 구성해 본격 수사에 돌입한 것은 큰 의미가 있다. 이런 규모의 전담팀은 민생 사안 특별사건으로는 처음이라고 한다.

하지만 피해사례의 30~40%가 공소시효가 지났다(피해발생 후 7년, 인지 후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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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옥시제품 불매운동을 왜 하는 거죠?

레킷벤키저코리아는 2001년 동양화학그룹인 옥시를 인수해서 옥시레킷벤키저로 회사를 바꾼 뒤 PHMG 살균제 성분으로 뉴가습기당번을 2011년까지 453만개 판매(전체의 절반 수준)했다.

옥시레킷벤키저 제품의 시장 점유율이 80% 였으며 피해자의 70-80%가 옥시레킷벤키저 제품 사용자이다. 그런데 옥시레킷벤키저는 2011년 문제가 불거지자 책임 회피, 증거 조작, 전문가 매수 등 범죄를 은폐하기 위해 여러 수단을 동원했다.

p레킷벤키저

서울대에는 쥐를 대상으로 PHMG 독성 실험을 했는데(2011년 11월) 살균제를 저농도로 희석해 임신한 쥐 15마리를 대상으로 실험을 진행한 결과 13마리의 새끼가 죽은 것으로 파악되자 남자 성체쥐를 대상으로 다시 실험을 요구하고 두 실험의 보고서 분리를 요구한 뒤 임신한 쥐 대상 실험 보고서는 아예 가져가지 않았다. 한편 고농도의 살균제 동물실험을 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LC)에 의뢰한 보고서(2012년 5월)에는 실험한 동물의 폐섬유화와 간독성이 확인된 것으로 나와 있는데 이는 아예 보고서를 가져가지 않고 연구용역계약을 파기했다.

검찰 조사 결과 다른 나라 독성실험 의뢰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지만 보고서의 흔적이 없어서 수사를 하고 있다.

호서대에 의뢰해서 가습기에 살균제를 넣었을 때 얼마나 노출되는지를 실험했는데 30개의 아파트에서 가습기 살균제를 틀어놓고 2번의 농도 측정을 했다. 총 60개의 데이터 중 2개의 데이터에서 고농도 측정이 되었지만 이를 평균해서 결과를 희석시켰다. 그리고 실험 대상은 옥시레킷벤키저 직원 30가족의 아파트에서 진행해서 윤리적으로도 심각한 문제가 있다.

이렇게 조작 은폐한 자료를 피해자가 제기한 소송에서 재판부에 제출해 전문성이 없는 재판부의 판단을 흐리게 만들고 피해자들이 법적인 문제제기를 하지 못하도록 뒤에서 합의조건 등을 제시했다.

옥시레킷벤키저 가습기살균제로 인한 피해를 호소하는 고객 불만 홈페이지 게시판 글이 삭제되었고 검찰 조사 결과 고객상담실에 접수된 여러 건의 관련 내용을 상부에 보고했지만 묵살되었다는 담당 직원의 증언이 있었다.

SK케미칼은 옥시레킷벤키저가 사용한 살균제 PHMG에 대해 물질안전보건 자료를 넘겼으므로 옥시레킷벤키저는 개발당시 유해성 검토자료를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검찰에서 확인했다.

2013년 7월 심상정 의원실의 문제제기에 대해서 SK케미칼은 “SK케미칼은 과거 PHMG를 생산, 공급하면서 흡입을 경고하는 내용이 포함된 물질안전보건자료(MSDS)를 제공했다”고 주장했다.

옥시레킷벤키저가 판매한 가습기 살균제가 문제가 되자 주식회사 옥시레킷벤키저는 2011년 12월 12로 해산하고 같은 날 유한회사 레킷벤키저를 세웠다. 주주, 재산, 상호, 직원은 모두 그대로인 상태다. 훗날 닥칠 거액의 손해배상 책임에서 회피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형사소송법 328조에 의하면 ‘피고인이 사망하거나 피고인인 법인이 존속하지 않게 됐을 때 공소기각 결정을 한다‘ 는 조항을 이용하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옥시레킷벤키저는 본사가 있는 유럽의 소비자제품 기준이 한국에 없다는 것을 악용해서 안전성 확인 없이 제품을 판매해왔다.

이런 옥시레킷벤키저는 최근 검찰에 “폐질환은 황사나 꽃가루도 원인일 수 있다”라는 내용의 의견서를 제출했다. 여전히 위해성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5월 2일 있었던 사과도 뒤늦게 불매운동 우려로 하는 것이고 100억원 정도의 인도적 기부금을 환경부에 낸다는 정도다.

  1. 옥시제품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동네 슈퍼마켓 50종. 약국 3종. 상품명은 옥시 클린(표백제), 데톨(손 세정제), 옥시싹싹(곰팡이 제거제), 물먹는 하마(제습제), 냄새먹는하마(공기청정제), 쉐리(섬유유연제), 하픽(화장실 세정제), 피니쉬(식기세척기 세제), 게비스콘(위염 치료제), 스트렙실(인후염 치료제), 듀렉스 콘돔(세계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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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지난 2월 17일(수), 환경정의 스물 네 번째 총회와 이사장 이·취임식이 있었습니다. 이번 총회는 2년 임기로 활동하는 대의원과 임원구성이 달라진 해인데다가 신임 이사장 취임이 있는 자리였습니다.

총회에서 이루어진 주요 의결사항과 총회 이모저모를 사진과 함께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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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주요 활동과 2016 시민(회원) 참여 프로그램 안내

이번 총회에서는 사전행사로 지난 2015년의 환경정의 활동을 홍보하고 자신의 마음에 와 닿거나 잘했다고 생각하는 운동주제에 스티커를 붙이면서 지난 활동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대의원으로서 어떤 초록세상을 그리는지를 묻고 인증샷을 남김으로써 대의원으로서의 마음을 밖으로 꺼내보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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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어떤 활동을 알고 있었고, 이 중 어떤 활동이 마음에 와 닿으시나요?
이 때 많은 스티커가 붙었는데, 그 중 단연 1등은 ‘당신의 냉장고’였어요. 아마도 우리의 삶과 아주 밀접한 활동이라 그랬을까요? 회의 참석 전 했던 활동이어서 총회 활동보고 할 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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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참석하시는 분들을 맞이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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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6시 30분이면 배고플 시간이죠. 그래서 정성껏 준비한 주먹밥과 오미자차 등 간식이 차려진 모습입니다. 눈치 채셨을지 모르겠는데, 외부로 나가는 행사에 일회용 종이컵이나 플라스틱은 사용하지 않습니다.(물론 무겁습니다만 환경을 생각한다면 이 정도쯤은 어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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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환경책도 한 켠에 준비해서 올해의 환경관련 책 동향을 살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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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년도 활동에 스티커 점수를 주는 대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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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다른 활동으로는 대의원으로서 그리는 초록세상은 무엇인지를 적어 보았어요. 총회 전, 여유롭게 오신 분들을 위주로 하다 보니 많은 분들이 참여하진 못하셨지만 대의원의 생각을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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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시간까지 여유롭지 않았지만 서로가 인사와 담소를 나누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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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자료집 내용을 살펴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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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되어, 제24차 총회의 막이 올랐습니다.

이번 총회 안건으로는 2015 활동보고와 감사보고서, 2015 결산보고와 감사보고서 승인의 건을 비롯하여 임원 선임, 2016 활동계획과 예산계획안 승인이 있었습니다.

특별하게 혁신위원회가 총회 전까지 활발하게 논의과정을 거쳤고, 혁신위원장으로 활동한 임종한 교수가 그 내용을 공유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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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의 방향으로는 조직체계 중심의 혁신과 운동을 재편하고 새로운 임원과 전문가 참여를 통한 인적 쇄신 기반을 마련하는 것입니다.

조직체계의 변화로는,

다음지킴이운동본부를 2개의 센터로 분리하여 준비위원회를 거쳐 (가)먹거리정의센터, (가)유해물질.대기센터를 발족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그 동안 ‘다음지킴이’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그동안 운동 대상이 어린이였다면 이제는 어린이를 포함한 취약민감계층으로 대상영역을 확대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는 지난 미세먼지 취약직업군 관련 사업에서도 대상영역이 확대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운동본부 중 ‘초록사회본부’가 지닌 운동내용을 잘 드러낼 수 있는 이름인 ‘환경부정의대응팀’으로 변경하여 규제완하, 경제력과 정보 집중에 따른 시민환경피해에 대한 대응을 본격적으로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환경정의연구소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문제제기 되었던 독자적 연구와 운영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되었고 독자적인 연구역량을 확보하기로 하였습니다.

그 외에도 아주 중요하게는 시민참여구조와 역량강화, 이슈나 현안, 정책, 정보 소통 중심의 네트워크를 구성하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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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위원회 결과 공유 이후, 김홍철 사무처장의 2016 환경정의 활동방향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습니다. 활동방향의 내용으로는 1. 환경피해와 환경부정의 대응 활동성과 만들기(김포 환경문제 해결 / 취약계층 및 민감계층의 미세먼지로 인한 건강피해 대응) 2. 함께하는 환경정의 운동(시민과 회원, 전문가들의 역할과 참여 구조 확대 / 환경정의 운동과 다양한 지역이나 분야와의 네트워크 형성) 3. 환경정의 운동의 지속가능한 기반 만들기(분야별 안정적 운동 체계 및 환경정의적 의제 마련 / 교육을 통한 활동가의 전문성을 위한 역량 강화 / 재정 안정화) 입니다.

그리고 다시 올해는 이것만은 꼭 해 내겠다는 의지를 담은 중점과제안을 내 놓았는데, 한 대의원이 우리의 운동을 아우르는 것이 아니라는 문제제기에 사무처에서 수정한 내용을 집행위원회에서 다시 한 번 논의안건으로 다루기로 하였습니다.

총회의 순서가 마무리되고 곧바로 이사장 이임과 취임식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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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정상묵 이사 (오른쪽) 강호민 감사

강철규 이사장의 이임사를 듣기 전, 활동을 마무리하는 이사와 감사에게 감사패를 증정하며 그 동안의 노고에 감사를 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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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란 회원이 대표로 강철규 이사장에게 감사패와 꽃다발을 전달하였고 이사장의 이임사가 있었습니다. 강철규 이사장님은 3년 간 무거운 임무를 수행하는데 임원과 활동가의 역할이 컸다는 점과 시민단체로써 환경정의가 앞으로 더 유의미한 성과들을 내기를 바란다는 격려를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자리에 함께 하고 있던 임원, 대의원, 그리고 활동가들은 뜨거운 박수로 화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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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로 이사장으로 취임하게 된 김일중 교수는 가장 오래된 환경정의 회원이기도 하셨고 전 공동대표와 여러 역할로 환경정의와 함께 해 오시고 현재 동국대 생태환경연구센터 소장과 국회기후변화포럼 공동대표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앞으로 환경정의가 새로운 이사장과 함께 더 의미 있는 일들을 만들어 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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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서로가 서로에게 의지가 되는 환한 미소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모두 함께 해 주신 대의원, 임원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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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말씀하신 대로, 환경정의는 더 새로운 모습으로 환경정의만의 운동을 펼쳐낼 것입니다. 그 중 회원, 시민과 함께 하는 프로그램으로 곧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늘 지지해 주시고 함께 활동하니 힘이 됩니다. 이번 총회가 그런 힘을 주고 받는 자리가 된 것 같아 더욱 기쁩니다.

(더 많은 사진을 빠짐없이 보고 싶으시다면, 이 곳으로 오세요!)

 

월, 2016/02/22-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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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제주도민일보DB] 방일리공원에 있는 '평화의 소녀상')

 

 

오는 3월 1일, <한일 ‘위안부’합의 무효와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제주행동(이하 제주행동)>이 발족할 예정입니다.

또한 3월 1일은 전국적으로 3.1절 행사 등이 이루어지나 서울을 집중으로 진행을 하기 때문에 제주에서 별도로 행진을 마련하였습니다.

제주행동은 오후 1시 방일리공원 소녀상 앞에서 기자회견을 통한 발족을 하고 노형오거리까지 행진을 하고자 합니다.

 

 

 

<한일 '위안부'합의 무효와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전국행동(이하 전국행동)>은 2016년 1월 14일, 400여개 단체, 500여명의 시민들이 모여 발족하였습니다.

 

 

 

또한 <정의와 기억재단>에서 한일 '위안부'합의 무효를 위해 합의금액이었던 100억원 모금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한명 한명의 참여가 이루어진다면 가능할 것입니다.

제주여성인권연대도 함께합니다.

 

<제주행동>의 3.1행진과 더불어 <전국행동>과 <정의와기억재단>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 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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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02/23-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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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주도에서 상영하지 않을까봐 아쉬워하시던 분들께

반가운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영화 '귀향'을 제주도에서도 상영한다고 합니다.

중앙로 메가박스를 시작으로 롯데시네마에서도 상영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영화는 24일에 개봉하며 현재는 26일까지 예매할 수 있습니다.

상연기간은 상황에 따라 달라질수 있다고 합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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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02/2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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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주 금요일(26일) 강정해군기지 준공식이 있습니다.
제주여성인권연대에서도 준공식 대응에 함께 합니다.

 

또한 오늘(23일) 오후7시 예정인 강정촛불문화제에도
많은 참여와 관심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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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02/23-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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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 복지담당 및 사회부, 사진 기자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 (사무국장 구창우 010-8747-1275)

   

[취재협조] 2/25 국회토론회 “연기금 공공사회서비스인프라 투자전략”

 

“연기금 공공사회서비스 인프라 투자전략”국회 토론회 개최

2월 25일(목)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1.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이하 연금행동)은 2월 25일(월)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연기금 공공사회서비스 인프라 투자전략”이라는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합니다.

2. 2015.11월 기준으로 우리나라 대표적 연기금인 국민연금기금은 약 506조원에 이르고 있으며,  기금의 대부분(99.7%)은 주식, 채권 등 금융부문에 투자되고 있습니다. 국민연금법에 기금의 복지사업에 대한 투자가 가능하고, 기금운용지침에도 매년 신규 여유자금의 1% 이내에서 복지부문에 대한 투자가 가능함에도 기금운용수익 저하에 대한 우려로 인해 실제 투자는 거의 이루어지고 있지 않은 상황입니다.

3. 그러나 국민연금기금이 국민의 노후소득보장을 포함한 국민복지 증진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수익성을 목적으로 하는 금융부문 투자뿐만 아니라 사회서비스 확충을 통한 국민복지 증진을 추구할 수 있는 근거가 존재하고, 또 기금의 사회서비스 확대에 대한 투자가 장기적으로 국민연금제도의 지속가능성과 신뢰를 높이는 데 기여할 수도 있습니다. 본 토론회에서는 국민연금기금의 사회서비스인프라 투자에 대한 타당성 및 보육, 재활, 노인요양서비스를 중심으로 구체적인 투자방안까지 살펴보고자 합니다.

3. 토론회 세부 프로그램은 아래와 같습니다. 기자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래 –

[정책토론회] “연기금 공공사회서비스 인프라 투자전략”

❍ 일시: 2016년 2월 25일(목) 오후 2시~4시

❍ 장소: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 공동주최: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 국회의원 김성주

❍ 순서

▪ 14:00 [축   사] 

▪ 14:05 [사   회]   김연명 교수 (중앙대 사회복지학과)    

▪ 14:10 [발   제]

1. 원종현 박사(국회 입법조사처), 주은선 교수(경기대 사회복지학과)_“공적 연기금의 공공사회서비스인프라 투자 필요성과 그 효과”

2. 김진석 교수 (서울여대 사회복지학과)_“국민연금기금 사회적 활용방안: 보육과 재활 인프라 확대를 중심으로”

3. 이미진 교수 (건국대 사회복지학과)_“국공립 노인장기요양시설 확대를 위한 국민연금기금 투자 방안”

▪ 15:00 [토   론]

1. 정용건 집행위원장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

2. 윤석명 연구위원 (한국보건사회연구원)

3. 정창률 교수 (단국대 사회복지학과)

4. 정승일 박사 (경제학자)

5. 이창곤 기자 (한겨레신문)

6. 정재욱 팀장 (보건복지부 연급급여팀)

▪ 15:40 [종합토론]

[붙임]. “연기금 공공사회서비스 인프라 투자전략” 토론회 설명자료

국민연금기금의 공공사회서비스인프라 투자 

이 연구는 국민연금기금의 대안적 운용 방안 중 하나로서, 공공사회서비스인프라 투자를 제안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여러 사회인프라 서비스 대상 중에서 보육, 재활, 노인장기요양시설서비스를 중점적으로 살펴보면서 공공인프라투자의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국민연금의 기금을 활용한 공공사회서비스 인프라 투자는 그동안 기금의 원천이자 기여자인 국민들과 괴리되어 구체적인 편익을 제공하지 못하고 있는 반면, 우리나라의 사회여건 상 공공복지, 특히 사회서비스 확충에 대한 요구가 대폭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토론회에서는 국민연금기금 사회서비스투자를 종합적으로 다루되, 보육, 재활, 노인요양시설서비스 분야에 대한 각각의 수요 전망과 대상, 제공방식 등의 특성을 고려하여 국민연금기금의 사회서비스인프라투자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첫째, 재무적 투자와 대비되는 것으로 국민연금기금의 사회서비스인프라투자를 다루고 기존의 공공투자 및 복지투자와 어떻게 구분되는지 설명하였다. 둘째, 국민연금기금의 사회보장기금으로서의 본질 및 존재 목적, 그리고 국민연금기금 사회투자가 발생시키는 사회적 수익 면에서 사회투자의 논리적 근거와 정당성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셋째, 본 연구에서는 국민연금기금의 사회서비스인프라투자의 다양한 방식을 설명하고, 각 투자 방식별 장단점을 검토하고, 국민연금기금의 사회서비스인프라 투자 방안을 보육, 재활, 노인요양시설서비스 분야별로 제시하였다.

이 세 영역은 국민들이 보편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사회서비스라는 점에서, 또한 출산, 고용, 돌봄부담 경감 등을 통해 국민연금제도의 지속성에 기여할 수 있는 영역이라는 점에서 그 타당성이 부각됨. 각 사회서비스 영역별로 국민연금기금의 사회서비스 인프라 투자의 필요성과 수요 및 공급구조, 투자 목표, 투자 규모, 투자 대상, 운영 방식 등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공공보육, 재활, 노인요양서비스에 대한 기금의 사회적 투자에 대한 필요성과 효과는 다음과 같다.

우선 공공보육의 경우 고용, 일-가정 양립, 여성의 경제활동 등 저출산의 사회경제적 요인들과 밀접하게 연관되어있는 정책 영역으로, 2027년을 목표로 국공립 보육시설 비율의 목표치 30%를 달성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총 10,219개, 한 해 평균 786개의 국공립 보육시설이 신규로 공급되어야 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 경우, 보육의 공공성 강화라는 사회적 편익과 국민연금의 제도적 기반 강화라는 제도적 편익을 기대할 수 있다. 물론 운영 혹은 국가 대부를 통해 최저 수익률은 담보할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사회투자를 통해 국가전체적으로 상당한 수준의 생산유발효과와 부가가치 유발효과 10여만명이 넘는 취업유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둘째, 공공재활의 경우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5.59%에 해당하는 273만 여 명 중 88.9%에 해당하는 이들은 적절한 재활치료와 지원프로그램이 제공된다면, 경제활동에 복귀할 수 있는 잠재력이 큰 집단으로 기능을 회복하여 원활하게 사회에 복귀하도록 지원하는 재활 인프라 확충의 필요성도 한층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현재 전국적으로 총 4,693개의 입원재활 병상이 부족한 실정이며, 재활의료 서비스 이외에 장애인의 사회 복귀를 촉진하는 재활서비스 공급은 더욱 열악하다. 이에 대해서 국민연금기금을 통해 광역자치단체의 경계를 기준으로 권역별재활병원 추가 확충할 경우, 복지재정과 요양 중심의 서비스 이용으로 인한 건강보험재정의 낭비적 지출을 절감함과 함께, 장애인의 국민연금 가입을 위한 경제적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장애인의 노후 안정을 보장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투자에 대한 일정 수준의 수익은 담보되어야 한다.

셋째, 공공노인요양서비스의 경우, 국내의 많은 노인장기요양시설이 수익을 우선적으로 추구하고 있으며, 향후 노인인구의 절대적인 규모가 폭발으로 증가할 것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이에 대한 시설확충의 필요성이 절실하다. 하지만 급증하는 노인장기요양시설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단기간에 대규모 투자를 일반 세원으로 충당하는 것은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어 국민연금기금을 통한 시설투자가 사업성의 측면에서도 적절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렇게 공공 노인장기요양시설을 국민연금기금 사회투자의 한 방안으로 제시하는 것은 복지사업의 보편성, 시설내 서비스의 질 향상, 입소노인의 삶의 질 증진, 의료비 절감 및 연금지출의 효용성 증진, 가족의 돌봄 부담 경감, 시설의 지역별 불균형 해소 등과 같은 사회적 편익 때문이기도 하다. 또한 가족수발자의 경제활동 증대, 종사자의 노동조건 개선, 종사자 고용창출 효과 등으로 인해 국민연금 보험료 수입이 증대되는 형태의 제도적 편익으로 연결됨. 이에 국민연금의 지속가능성을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사업들 역시 투자의 일종으로 어느 정도의 재무적 수익을 기대함과 동시에 장기적으로 안정된 현금흐름을 발현할 수 있는 투자 수단이기도 하다는 것이 일반적 평가이다. 뿐만 아니라 전체 거시경제적으로도 산업연관 효과 등을 통한 생산유발효과나 부가가치 창출효과, 고용 및 취업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날 수 있을 것으로 판명되었다. 물론 이러한 사업에 투자함에 있어서 사회투자의 도덕적 해이 문제라던가, 공공투자의 역기능으로서 사회적 편익 감소, 및 국민연금기금 사회서비스투자 추진의 법적 이슈가 제기될 수 있을 것이며, 무엇보다 현재 투자 체계에 대한  국민연금기금 사회서비스투자의 거버넌스 부문에 개혁적 변화가 요구될지도 모른다.

그러나 국민연금기금의 공공사회서비스인프라에 대한 투자는 사회서비스 공급 및 운영에 대한 국가책임을 국민연금기금이 대신하는 것이 아닌 투자의 한 행태로 공공사회서비스인프라 설치를 위한 국민연금기금의 역할은 사회적 수익을 추구하는 사회보장제도 및 기금의 운영자이자, 차선의 재무적 수익을 보장받는 투자자로서 수행되는 것을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다. 근본적으로 사회서비스의 책임있는 공급자 및 운영자의 역할은 중앙정부의 것이기 때문이다. 다만, 국민연금기금의 공공사회서비스인프라투자는 사회서비스 공급 및 운영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견인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책무를 가지는 것이다. 

 

첨부 : 취재요청자료 1부.

수, 2016/02/24-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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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기후여정웹자보

[제1여정 안내] ∙ 일시  3/26(토) ~ 27(일) ∙ 출발  3/26(토) 9시 사직공원앞(경복궁역 2번출구 부근) ∙ 방문장소 - 당진 현대제철소 - 천수만 (철새 먹이나누기) ∙ 만나는 사람 - 당진환경운동연합 유종준 국장 - 석탄화력 발전소 주변 주민과의 간담회 - 김신환 서산태안 환경연합 전의장 ∙ 숙박 - 덕산온천(4인1실) ∙ 참가비 - 회원 6만원/비회원8만원  (3식, 교통, 숙박 포함) ∙ 신청 및 문의 : 환경운동연합 시민참여팀 02-735-7000([email protected])   2016 기후여정웹자보   "산업화이전대비 지구평균온도 상승폭을 2℃보다 훨씬 작게 제한하며,  1.5℃까지 제한하기 위해 노력한다" (2015년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 합의문에서 발췌) 우리에게 이미 현실인 기후변화! 그 현장을 직접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듣고자 기후여정(Climate Yathra)을 떠납니다. 정의롭고 지속가능한 '우리공동의 집' 지구를 위한 여정에 회원, 시민여러분을 모십니다. [1.5도씨의 현장 2016 기후여정] 3/26~27 - 당진 : 화력발전소, 주민건강과 김치의 진실 - 천수만 : 흑두루미를 찾아서 4/30~5/1 - 고흥, 장도갯벌 : 폐광지에서 태양광 단지로의 아름다운 전환. 5/28~29 - 새만금 : 도요새와 어부들의 슬픈 노래 6/18~19 - 남원군 산내면/실상사 : 대안이 가능한 온 생명의 현장 10/8~9 - 대관령 : 바람불어 좋은곳 - 월정사 : 생태사찰과 오대산 숲 기행 11/5 - 단양 : 시멘트 폐기물, CO2 저감? 대상 : 기후변화에 변화를 원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모집인원 : 각25명(참여자가 25명 이하시 취소될 수 있습니다.)
목, 2016/02/25-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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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행동 2016년도 대표자 회의]

  • 일시 : 2016. 2. 24(수) 10:30
  • 장소 : 민주노총 13층 대회의실
  • 참석 : 정용건(집행위원장) 구창우(사무국장) 정혜경(민주노총 부위원장) 최두환(한국노총 부위원장) 조상수(공공운수노조 위원장) 김영균(공공운수노조 국민연금지부장) 전호일(공무원노조 부위원장) 김병국(노년유니온 부위원장) 김남희(참여연대 사회복지팀장) 신정환(노동자연대) 오유진(복지국가청년네트워크 사무처장) 이권능 (복지국가소사이어티 연구위원) / 오성희(총괄간사) 유정엽(한국노총) 정진화(공공운수노조) 고현종(노년유니온)
  • 보고안건 : 2015년 활동보고 (첨부자료)
  • 논의안건 :
  1. 201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2. 2016년도 총선대응 사업계획 및 공적연금강화 정책협약(안)
  3. 연금행동 참여단체 점검에 관한 건
  4. 기타

 

목, 2016/02/25-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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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과 바람의 나라 탈핵한국 : 후쿠시마 핵발전소 5주기 추모와 기억의 문화제

3월 12일(토) 오후3시 ~ 마로니에 공원

사전행사 11시~13시 : 각 단체 및 참여자들이 주요 지하철 역에서 플래시몹, 선전전, 캠페인 등 자유롭게 진행

부대행사 13시~16시 : 에너지 관련 체험, 전시, 정보교류 등  

 
금, 2016/02/26-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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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 헌장 제11조에 의거 2016년 2월 4일 이사회에서 확정된 제13차 정기총회 총회원 명단을 아래와 같이 공지합니다.



○ 아산YMCA 13차 정기총회 총회원명단 (2015년 월회비 10회 이상 납부자 / 347


개인회원 : 297( 201512월말, 월회비 10회 이상 납부자 기준 )

강경희, 강미라, 강미영, 강봉순, 강숙연, 강진옥, 강   혁, 강형식, 고인아, 고재혁, 곽수만, 곽지희, 구미영, 구은영, 권선이, 권순모, 권연주, 기정진, 김경모, 김근우, 김금숙, 김기연, 김맹순, 김선기, 김선주, 김선화, 김선환, 김성림, 김성진, 김세중, 김승순, 김시래, 김언섭, 김연실, 김영미, 김영자, 김영주, 김영필, 김영현, 김용진, 김용태, 김우수, 김유미, 김은영, 김인숙, 김인호, 김인희, 김장숙, 김재민, 김재철, 김정화, 김주화, 김지영, 김지영, 김지훈, 김진하, 김태수, 김향중, 김현미, 김현선, 김현섭, 김현성, 김현숙, 김현진, 김혜경, 김홍일, 김홍진, 김화옥, 김흥선, 김희경, 나명희, 남명자, 류정수, 류주현, 맹주완, 박귀환, 박기남, 박대원, 박보영, 박상수, 박성민, 박성호, 박성호, 박수정, 박시연, 박영덕, 박용희, 박재생, 박정화, 박진용, 박창성, 박창일, 박현서, 박현수, 박현숙, 박현우, 박흥철, 배경란, 배윤주, 배은표, 백영란, 백영이, 백윤희, 서미화, 서영경, 서은희, 서정희, 손숙영, 손월란, 송병국, 송정애, 신동승, 신명호, 신선옥, 신영서, 신용순, 신원경, 신항순, 심영보, 심은주, 심은주, 심재극, 안경선, 안병순, 안복규, 안소연, 양미진, 양영인, 양재우, 엄홍석, 여윤정, 염은옥, 오병찬, 오세남, 오지영, 오현주, 우삼열, 유동주, 유미향, 유지숙, 유필녀, 윤금이, 윤영숙, 윤영진, 윤은주, 윤평호, 윤혜영, 윤혜진, 이강석, 이경원, 이권용, 이기윤, 이동진, 이득만, 이명덕, 이명재, 이미선, 이미숙, 이미정, 이미정, 이민애, 이복희, 이상희, 이석미, 이수민, 이수진, 이수진, 이숙영, 이순옥, 이영석, 이영석, 이영식, 이유진, 이윤정, 이은경, 이은애, 이인수, 이장호, 이재관, 이재은, 이정구, 이정은, 이종명, 이주희, 이중용, 이 진, 이진숙, 이진영, 이차경, 이철호, 이한우, 이형화, 이혜영, 이혜정, 이효희, 이휘라, 이휘진, 임광웅, 임태성, 장명진, 장미진, 장진희, 장호순, 전성환, 전수일, 전영길, 전자미, 정기철, 정동희, 정병웅, 정상익, 정숙경, 정용주, 정우용, 정원직, 정은숙, 정찬선, 정해곤, 정혜경, 조상연, 조선이, 조성순, 조승연, 조옥자, 조정아, 조철민, 주남경, 주지연, 주평탁, 지영숙, 지정아, 천경석, 천완희, 천진욱, 천철호, 최금자, 최기성, 최명수, 최미라, 최미연, 최   석, 최석규, 최소연, 최소영, 최수현, 최순신, 최연식, 최영애, 최윤선, 최종숙, 최지연, 최한별, 한상문, 한성희, 한인숙, 한현각, 함동균, 허성주, 현성순, 홍경표, 홍사열, 홍순찬, 홍승미, 홍승혜

 

권재숙(최해성), 김경자(김경락), 김광일(박상호), 김은주(전종석), 박종태(이희남), 박준영(이석훈), 박신자(오승환), 신유경(이준우), 원웅재(김명주), 유삼형(진경아), 유현주(김행석), 윤선희(홍성균), 윤혜란(이원근), 이경진(윤정배), 이상욱(장인선), 이은희(황선정), 이택규(주효경), 정용희(문기영), 조윤희(전동운), 차은주(장요순), 최은진(김형배), 최정용(김희숙), 한성숙(황경석)

 

겨레벌꿀영농조합, 김광희(온양시민약국), 노윤숙(한마루호도과자), 늘꿈디자인, 서해권곡어린이집, 송악골어린이집, 초원토마토어린이집, 파인트리어린이집(가대명), 하늘땅어린이집(구수정), 호수마을어린이집

 

대학YMCA (34)

강정진, 곽하늘, 김성국, 김세미, 김용민, 김윤태, 김준영, 김채원, 김현민, 김현희, 박기철, 변상우, 변희진, 신가영, 심소연, 안백산, 안언정, 원창연, 이송은, 이수연, 이승구, 이용진, 이지만, 이희경, 임지혜, 장인선, 정혜원, 조희재, 차동현, 최영완, 최지현, 한재우, 황태준, 황한준


청소년YMCA / 맨발 (15)

송영상, 김예린, 박지수, 이금표, 이은표, 이 수, 김지희, 최이슬, 박보미, 박여진, 김은지, 박수민, 이경은, 방지호, 이송연

 

단체회원 (1단체)

iCOOP아산YMCA소비자생활협동조합

(이상 총 347) 



금, 2016/02/26-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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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제13차 아산YMCA 정기총회 공보>

 

 귀하와 가정에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시기를 기원드리며, 지난 한해 아산YMCA와 함께 해주신 회원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015년 아산YMCA는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아산, 맑고 푸른 환경도시 아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2016년에도 평화와 생명의 물결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회원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본회는 헌장 제 13조 및 제 14조에 의거, 아래와 같이 2016년 제13차 정기총회를 개최하오니 총회원 여러분의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 아 래 -

1. 일 시 : 2016227() 오후 130

2. 장 소 : 아산YMCA 강당

3. 주요안건

- 2015년 사업 및 결산 승인

- 2016년 사업 및 예산계획 승인

- 2016년 이사, 감사 및 2017년 전형위원 선출

당일, 주차공간이 협소하니 시민문화복지센터 공영주차장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041) 532-9877, 546-9877

 

2016226

 

아 산 Y M C A

 

 

 

<2016년 아산YMCA 13차 정기총회 이사감사후보 공천명단>

 

직위(임기)

이 름

성 별

소속 및 직책

비 고

주요 이력

이사(3)

심 재 극

우리약국 대표

연임

둔포감리교회 장로/ )아산시약사회 회장

박 현 서

현대병원 원장

연임

)순천향대학교 총동문회장

정 병 웅

순천향대 관광경영학과 교수

연임

천안아산경실련 공동대표

장 명 진

중암농장 대표

연임

전농 충남도연맹 의장/ 제터먹이협동조합 이사장

윤 금 이

아산시 여성정책보좌관

연임

)아산 시의원

진 정 수

충청남도노인보호전문기관 관장

신임

)고교Y 흑백세상 회원/ 아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감사(2)

정 진 오

정진오세무사사무소 대표

연임

아산문화재단 감사/ )문체부 규제개혁 위원



[ 헌장 관련 조항 ]

5장 이사회 및 감사

17(이사의 선거) 이사의 선거는 매년 정기총회에서 이사후보자 전형위원회가 공천한 이사 후보 중에서 무기명투표로 결정한다.

1) 총회원이 아니라도 전체 이사의 5분의 1에 한하여 이사로 선임될 수 있다.

2) 이사후보자 전형위원회는 전년도 총회에서 선임한 위원 3인과 이사회에서 호선한 위원 3인으로 조직한다.

20(감사) 본회에 2인의 감사를 둔다. 임기는 2년으로 하고, 매년 총회에서 1인씩 개선하되 중임 할 수 있다.



금, 2016/02/26-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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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로 창간 2주년 번역 경시대회를 시작합니다. 경시대회 지원자 여러분께 뉴스프로 창간 2주년 번역 경시대회를 시작합니다. 대회 시간은 정확히 24시간 입니다. 2016년 2월 27일 오후 7시 – 2016년 2월 28일 오후 7시(미 동부), 2016년 2월 28일 오전 9시 – 2016년 2월 29일 오전 9시(한국) 경시대회 번역문은 이메일로 발송해 드렸습니다. 전체를 읽어보시고 번역을 하실 때는 Part I과 ...
일, 2016/02/28-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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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_Photo_2016-02-26-16-50-43

  1. 일시 : 2016. 2. 25(목) 14:00
  2. 장소 :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3. 내용

<사회 – 김연명 : 중앙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1) 발제

  • 공적 연기금의 공공사회서비스인프라 투자 필요성과 그 결과 : 원종현(국회입법조사처)
  • 국민연금기금 사회적 활용방안 : 보육과 재활 인프라 확대를 중심으로 : 김진석(서울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 국.공립 노인장기요양시설 확대를 위한 국민연금기금 투자방안 : 이미진(건국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2) 토론

  • 정용건(공적연금강화국민행동 집행위원장)
  • 윤석명(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
  • 정창률(단국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 이창곤(한겨레신문 기자)
  • 정재욱(보건복지부 연금급여팀장)

첨부 : 토론회 자료집 

 

월, 2016/02/29-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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