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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요 가습기 살균제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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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요 가습기 살균제 Q&A

익명 (미확인) | 화, 2016/05/10- 15:39
  1. 가습기 살균제는 어떤 문제를 일으키나요?

가습기 살균제 제품들에는 살균제 성분으로 PHMG, PGH, CMIT-MIT 세가지가 있다.

살균제로 인한 전형적인 사망사례의 진행경과를 보면 이 물질에 고농도로 폐조직이 노출되면 감기, 폐렴증상이 발생하고 간질성 폐렴으로 진전되어 폐가 섬유화가 되어 호흡곤란(호흡부전)이 발생한다. 폐손상은 회복되지 못하고 고착성 폐기능저하로 폐를 이식하지 않으면 사망하게 된다. 폐암으로 발전해서 사망하는 경우도 보고되었다.

폐세포는 수축과 팽창을 하면서 공기를 혈관에 전달하는데 폐손상으로 섬유화가 발생하면 딱딱해져서 수축과 팽창이 이루어지지 못하므로 공기를 혈관에 전달하지 못해서 결국 숨을 쉬지 못해 사망하는 것이다.

치료방법으로는 원인물질 노출중단, 스테로이드계 투여, 폐이식 (심장이식 동반도), 산소호흡기 착용생활이 있다. 근본적인 치료방법은 폐이식이다. 어른일 경우 최근 들어 고비용의 폐이식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산모나 영유아의 경우는 대부분 증상이 급속도로 진전되면서 제대로 치료받지도 못하고 중환자실에서 사망하게 된다.

심각한 질병으로 진전되지 않았지만 가습기 살균제를 사용한 다수의 소비자들은 천식과 비염을 호소한다. 가습기 살균제는 나노입자로 폐를 통해 혈관으로 들어가 전신으로 퍼지기 때문에 다른 질병과도 연관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지만 관련 연구가 드물다. 2012년에 영남대 조경현교수팀은 국제 학회지에 가습기 살균제 성분이 폐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장기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2016년 4월말 환경부는 폐 이외의 질환과의 관련성을 추가로 연구하겠다고 밝혔다.

참고)

PHMG (Polyhexamethylene guanidine)-phosphate or hydrochloride,

PGH (Oligo(2-(2-ethoxy)ethoxyethyl guanidinium chloride),

CMIT (5-Chloro-2-methyl-4-isothiazolin-3-one),

MIT (2-Methyl-4-isothiazolin-3-one)

  1. 가습기 살균제는 언제부터 시판된건가요? 판매중단된 될 때까지 얼마나 팔렸나요? 회수조치는 있었나요?

SK케미칼(당시 유공)이 세계최초 가습기살균제를 개발하면서 시판에 들어갔다.

1994년부터 2011년까지 17년 간 20개 종류의 가습기 살균제가 판매됐으며, 연간 60만개 정도가 사용된 걸로 파악된다. 2001년에 영국계 다국적 기업인 레킷 벤키저가 동양화학그룹 옥시를 인수하면서 PHMG로 살균제 성분을 바꾸어 옥시싹싹 뉴가습기당번이라는 제품을 판매하면서 시장점유율 80%까지 차지하게 된다. PHMG는 외국에선 수영장이나 물탱크, 정화조를 청소하는 데 주로 쓰인다. 전체 가습기살균제 중 옥시제품이 약 절반인 453만개를 판매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2011년 11월11일 동물실험 1차결과로 “가습기 살균제와 폐손상과의 인과관계가 확인되었다”고 발표했다. 이후 6개제품 강제회수가 이루어졌고 나머지도 자발적회수와 사용 및 판매금지가 발표되었다. 12월 20일부터는 가습기 살균제가 의약외품으로 지정되면서 독성실험 후 판매를 위해 승인절차를 거쳐야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그 이후 판매되는 제품은 하나도 없다.

  1. 가습기 살균제가 문제가 된다는 건 언제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1994년에 시판되기 시작했다는데 왜 2011년에야 문제가 알려졌나요?

2011년 질병관리본부의 역학조사 결과 알려지게 되었다.

가습기 살균제 제품의 종류도 많아지고, 판매량도 많아져 사용자가 증가하고, 2010-2011 겨울철이 유난히 추워서 가습기와 가습기살균제 사용이 증가했는데, 2009년 신종플루의 여파로 살균, 위생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많아져, 가습기살균제 선호도가 높아졌다. 사용자가 많아지면서 피해자도 급증했다. 특히, 산모피해자가 아산병원 응급실에 몰렸고, 환자가족과 의료진이 질병관리본부에 신고하면서 역학조사가 이루어지고 원인미상의 폐손상으로 인한 사망의 원인이 가습기 살균제라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질병관리본부는 2011년 8월31일 산모사망역학조사 위험비가 47.3에 이른다고 발표했다. 가습기 살균제 사용자가 폐 질환에 걸릴 확률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47.3배 높다는 의미다. 담배에 의한 폐암 위험비가 10, B형 간염바이러스에 의한 간암 위험비가 20인 것에 비하면 매우 높은 수치이다. 영유아 대상의 역학조사라면 더 높은 수치였을 것으로 예상된다.

  1. 기업은 유해성을 몰랐나요? 정부는 도대체 뭘 했던 거죠?

SK 케미칼(당시 유공)이 세계 최초로 가습기 살균제를 개발했다고 하면서 공산품으로 등록되어 인체독성실험 없이 신고만 하면 판매할 수 있는 제품이 되었다. 사실상 유해성 검사를 하지 않았다. 살균제는 바이러스와 세균만 죽이는 것이 아니라 살아있는 세포에게도 치명적이다. 특히, 가습기는 수증기를 뿜기 때문에 이를 흡입하게 될 수 있어서 흡입독성실험을 해야한다. 하지만 이런 실험을 하지 않고 기업들은 ‘인체에 안전한 성분을 사용하여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라는 문구를 제품에 표시했다. ‘라벤더향의 아로마테라피 효과’, ‘오렌지향으로 실내의 상쾌한 향기’라고 제품에 문구를 적고, ‘물이 깨끗해야 공기가 깨끗해집니다’라는 광고를 했다.

기업이 가습기살균제의 유해성을 몰랐다는 변명에 대해서 2013년 7월 심상정 의원은 보도자료로 반박했다. 호주 국가산업화학물질 신고·평가기관(NICNAS)이 작성한 2003년 보고서에 따르면, “가습기 살균제 원료인 PHMG(폴리헥사메틸렌 구아디닌)은 이미 당시부터 흡입 시 유해한 것으로 평가됐다”. 이 보고서는 SK글로벌(호주법인)이 SK 케미칼의 PHMG를 호주로 수입하기 위해 PHMG에 대한 유독성 정보를 호주 국가산업화학물질 신고·평가기관에 제공하고 당해기관이 공중건강에 대한 위험을 평가한 보고서다.

이에 대해 SK케미칼은 보도자료를 통해 “SK케미칼은 과거 PHMG를 생산, 공급하면서 흡입을 경고하는 내용이 포함된 물질안전보건자료(MSDS)를 제공했다”며 “이 자료를 통해 PHMG는 유해물질로 규정되어 있음을 고지하고, 제품 사용시에는 ‘먹거나 마시거나 흡연하지 말 것’을 경고했다”고 밝혔다. 또한 “(PHMG를) 물티슈나 부직포 등의 살균제 용도로만 판매했고 가습기 살균제 제조와 관련된 업체에 판매한 사실이 없다”고 반박했다.

2008년에 대한소아과학회에서 질병관리본부의 인플루엔자바이러스 팀장을 초청해 원인미상 집단 소아사망 사례보고를 했고 이후 가검물 채취로 바이러스 검사를 했으나 원인으로 보이는 바이러스가 발견되지 않아 원인미상 집단 소아사망 사건은 더 파헤쳐지지 못하고 묻혔다.

환경부는 화학물질 안전관리의 실패라는 지적에 질병관리본부가 하는 일을 왜 우리한테 그러냐는 식의 자세로 일관했다. 환경보건법상의 환경성질환으로 다루자는 제안에 대해서는 그 법은 피해문제와 무관하고 조사연구를 위한 근거법령이라고 주장했다.

국정감사에서 국회의원들이 가습기살균제 문제를 다루자 윤성규 환경부 장관은 기자들에게 ‘과학적 불가지론’을 들먹였다. 가습기살균제 제조단계에서의 과학 수준으로는 위해성을 알지 못했다는 옥시레킷벤키저 측의 주장과 비슷한 주장을 환경부 장관이 했다.

식약처에서는 공산품으로 관리되는 것은 소관사항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지식경제부 산하 기술표준원은 ‘살균제’는 표준원의 관리대상 공산품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각 부처가 책임을 회피했음에도 불구하고 피해자들이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민사소송에서 재판부는 정부의 책임을 인정하지 않았다. 이에 피해자들과 환경단체는 항소했고 2심에서 계류 중이다.

정부는 가습기살균제 피해규모를 크게 줄일 수 있는 기회를 여러 번 놓쳤다. 1994년 유공(현 SK케미칼)이 가습기살균제 성분을 개발했을 때 안전성 검토를 제대로 하도록 했어야 했다. 전체 가습기살균제 시장의 80%가량을 차지한 옥시레킷벤키저가 2001년 제품 성분을 PHMG(폴리헥사메틸렌구아니딘)으로 바꿀 때도 기회는 있었다. 옥시레킷벤키저가 스스로 하지 않으면 정부에서라도 안전성 검사를 했어야 했다. 마지막으로 2008년에 서울 시내 소아과 병원에서 아이들의 집단 호흡 곤란과 사망사건이 이어질 때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가 바이러스 관련 조사만으로 원인을 확인하지 못했을 때 다른 조사를 좀 더 했다면 집중적인 사망자가 발생한 2010년 이후의 피해는 줄일 수 있었다.

  1. 현재까지 확인된 피해자는 얼마나 되나요? 가습기 살균제 사용자와 잠재적인 피해자가 얼마나 될까요? 피해자가 얼마나 더 나올까요?

1차부터 4차까지 접수된 결과로 파악된 가습기살균제로 인한 피해자는 1,528명이다. 이중 사망자는 239명에 이른다. 제품별 피해자는 1, 2차까지만 확인되었는데 1, 2차 총 접수자 530명 중 사망자는 146명이다. 이 중 옥시레킷벤키저 제품 피해자가 403명이고 사망자는 103명이다. 사망자 숫자만 놓고 봤을 땐 146명 중 103명이 옥시레킷벤키저제품을 썼다. 약 70%에 이른다.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조사에 따르면 가습기살균제 사용자는 18.1%~22%(894만~1,087만명, 2010년 기준) 수준이고, 이 중 고농도 노출자 및 피해자는 3.3%~20.9%(29만~227만명)으로 추산된다. 하지만 현재까지 신고한 피해자는 1,528명 (사망 239명) 0.067%~0.52%에 불과하다.

2011년 질병관리본부 여론조사 결과 국민의 18.1%가 가습기살균제를 사용했다고 답했다. 당시 한국 인구가 4,941만명이니 사용자는 894만명으로 추정할 수 있다. 서울대 보건대학원 직업환경건강연구실이 2015년 12월 실시한 여론조사에서는 국민의 22%가 가습기살균제 사용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1087만명에 해당된다.

파해자 추정은 옥시레킷벤키저가 호서대에 의뢰한 노출 시험 결과로 사용자 중 3.3%가 고농도 노출로 추정되었다. 29만명에 해당된다. 서울대 보건대학원 직업환경건강연구실 여론조사에서 건강피해 경험이 있다고 밝힌 사람이 사용자 중 20.9%이니 227만명이 되는 셈이다.

  1. 가습기 살균제를 쓴 사람이 모두 문제가 되는 건 아닌가요? 어떤 사람들에게서 문제가 되나요?

방 구조 상 살균제가 고루 퍼지지 않고 농도가 높아지는 부분도 있다. 가습기가 수증기를 뿜어내는 방향도 관련이 있다. 주로 산모가 아기와 함께 잠을 자면서 가습기를 많이 써서 피해를 입었고 아빠는 다른 방에 자면서 피해를 피해간 경우가 많았다. 실제 지금까지 신고된 피해자의 절반 이상이 3세 이하의 영유아와 30대 초반의 산모들이다.

옥시레킷벤키저는 호서대에 의뢰해 30개의 아파트를 대상으로 가습기 가동 시 살균제 농도 노출 시험을 했다. 2번을 해서 총 60번의 실험 결과 2번의 고농도 노출이 측정되었다. 가습기 살균제를 사용자의 3.3% 정도가 고농도 노출 피해자로 추정할 수 있다.

  1. 피해신고를 하려면 어떻게 하지요? 시효는 없나요?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홈페이지에 신청방이 있다.

http://www.keiti.re.kr/wat/page12.html

전화 02-380-0575로 신청할 수도 있다.

그 외 자세한 문의 및 상담은 환경보건시민센터 02-741-2700으로 하면 된다.

시효는 형사사건의 공소시효와 민사 사건의 소멸시효가 있다. 형사사건의 공소시효는 피해발생 후 7년이다. 민사사건의 소멸시효는 피해발생 후 7년, 인지 후 3년이다.

하지만 형사사건의 경우 살인죄가 적용 되면 공소시효는 적용되지 않는다. 국회에서 특별법을 제정하면서 시효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1. 문제가 된 가습기 살균제 제품을 알려주세요. 어떤 기업에서 판매한 거죠? 사과와 배상은 이루어지고 있는 건가요?

가습기 살균제는 옥시레킷벤키저의 뉴가습기당번 외에도 롯데마트, 애경, 이마트, 홈플러스, 코스트코세퓨/아토오가닉/아토세이프/GS 등 20종에 이른다.

이를 살균제 성분별로 분류하면 다음과 같다.

PHMG(옥시싹싹 뉴가습기 당번, 롯데마트 PB(Private Brand, 자사제품), 홈플러스 PB, 코스트코 PB)

PGH(세큐, 아토오가닉)

CMIT-MIT(애경 가습기메이트, 이마트 PB, GS PB)

롯데마트, 홈플러스, 옥시레킷벤키저가 사과를 했다. 하지만, 검찰 소환을 앞두고 언론을 불러 기자회견을 열거나 언론들에 이메일을 보낸 정도였다.

피해자들에게 알리지도 않고, 자신들의 잘못을 정확히 인정하지도 않고, 져야할 책임도 특정하지 않은 언론용 사과였다. 피해자와 가족들이 기업의 이런 조처를 가식이고 위선이라고 보는 데는 이런 과정들이 있어서다. 자신들 제품의 생산과정, 유통 현황 등을 밝혀 수사에 협조하고, 법적 사회적 책임을 지겠다고 선언해야 진정성이 있는 사과다. 그런데 대형마트에서 얼마 전에 옥시레킷벤키저제품 특판행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1. 다른 나라에서도 가습기 살균제로 문제가 되었나요? 왜 우리나라에서만 문제가 발생한 건가요?

가습기 살균제를 우리나라에서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하지만 이에 대한 흡입독성실험 없이 공산품으로 신고만 하고 판매했다.

가습기 살균제 판매 점유율 80%의 옥시레킷벤키저는 2001년에 PHMG를 사용할 당시 본사가 있는 영국에 있는 바이오사이드 안전 확인 제조사 책임제도가 한국에 없는 것을 알고 안전성 확인 실험을 하지 않고 시판했다.

이는 전형적인 이중기준의 문제로 선진국인 유럽에 있는 기준이 한국에 없는 차이를 악용한 것이다.

유럽에서는 바이오사이드 성분을 소비자제품에 사용하려면 사전에 안전성 승인을 받아야 한다. 안전하다고 입증된 경우에만 사용하게 되어 있다. 안전입증의 책임을 제품개발자에게 요구하는 ‘살생제품관리지침(Biocide Product Regulation/EU Directive)’제도가 1998년부터 있었다. 한국에는 유사 제도가 없다.

SK 케미칼 역시 호주에 수출하려고 할 때 호주 국가산업화학물질 신고·평가기관에서 공중건강에 대한 위험을 평가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문제가 본격적으로 불거진 2011년 이전에는 이런 안전성 실험을 하지 않았다. 지금은 의약외품으로 안전성실험을 거쳐서 승인을 받아야 한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나라에는 유럽과 같이 바이오사이드 안전 확인 제조사 책임제도가 없다.

  1. 왜 이제야 기업들이 사과를 하고 문제가 되고 있는거죠?

2016년 1월에 검찰에서 전담 수사팀이 꾸렸고, 2016년 2월부터 3월까지 8차례에 걸쳐 사망자가 나온 10개 제품에 대해 본격적인 고발을 하고 롯데마트는 신격호 회장을 고발했다. 검찰 수사가 본격화되려고 하자 회장 밑에 롯데마트의 김종인 사장이 나서서 사과하기 시작했다. 현재 고발 현황은 10개 제품, 19개 업체. 256명 전현직임원이며, 2016. 2~3월에 8차례에 걸쳐 고발했다.

  1. 검찰 수사가 왜 이렇게 늦은건가요?

2012년 가습기살균제로 사망한 유족 9명이 10개 회사 대표를 형사고발했고 2014년 유족과 환자 128명이 15개 회사대표를 형사고소했다. 강남경찰서가 고발인에 없어 혐의없음 2곳과 각하의견 2곳으로 송치한 제품의 피해자가 추가 형사고발했다.

이에 대한 검찰의 조사는 매우 지지부진했다. 첫 형사고발(2012. 8.) 이후 3년 9개월 만에 기소 예정이다. 2016년 1월에야 비로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6명의 검사로 ‘가습기살균제 피해사건 특별수사팀’이 구성되었다. 그후 8차례에 걸쳐 추가 고발이 진행되었다.

전담팀을 구성해 본격 수사에 돌입한 것은 큰 의미가 있다. 이런 규모의 전담팀은 민생 사안 특별사건으로는 처음이라고 한다.

하지만 피해사례의 30~40%가 공소시효가 지났다(피해발생 후 7년, 인지 후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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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옥시제품 불매운동을 왜 하는 거죠?

레킷벤키저코리아는 2001년 동양화학그룹인 옥시를 인수해서 옥시레킷벤키저로 회사를 바꾼 뒤 PHMG 살균제 성분으로 뉴가습기당번을 2011년까지 453만개 판매(전체의 절반 수준)했다.

옥시레킷벤키저 제품의 시장 점유율이 80% 였으며 피해자의 70-80%가 옥시레킷벤키저 제품 사용자이다. 그런데 옥시레킷벤키저는 2011년 문제가 불거지자 책임 회피, 증거 조작, 전문가 매수 등 범죄를 은폐하기 위해 여러 수단을 동원했다.

p레킷벤키저

서울대에는 쥐를 대상으로 PHMG 독성 실험을 했는데(2011년 11월) 살균제를 저농도로 희석해 임신한 쥐 15마리를 대상으로 실험을 진행한 결과 13마리의 새끼가 죽은 것으로 파악되자 남자 성체쥐를 대상으로 다시 실험을 요구하고 두 실험의 보고서 분리를 요구한 뒤 임신한 쥐 대상 실험 보고서는 아예 가져가지 않았다. 한편 고농도의 살균제 동물실험을 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LC)에 의뢰한 보고서(2012년 5월)에는 실험한 동물의 폐섬유화와 간독성이 확인된 것으로 나와 있는데 이는 아예 보고서를 가져가지 않고 연구용역계약을 파기했다.

검찰 조사 결과 다른 나라 독성실험 의뢰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지만 보고서의 흔적이 없어서 수사를 하고 있다.

호서대에 의뢰해서 가습기에 살균제를 넣었을 때 얼마나 노출되는지를 실험했는데 30개의 아파트에서 가습기 살균제를 틀어놓고 2번의 농도 측정을 했다. 총 60개의 데이터 중 2개의 데이터에서 고농도 측정이 되었지만 이를 평균해서 결과를 희석시켰다. 그리고 실험 대상은 옥시레킷벤키저 직원 30가족의 아파트에서 진행해서 윤리적으로도 심각한 문제가 있다.

이렇게 조작 은폐한 자료를 피해자가 제기한 소송에서 재판부에 제출해 전문성이 없는 재판부의 판단을 흐리게 만들고 피해자들이 법적인 문제제기를 하지 못하도록 뒤에서 합의조건 등을 제시했다.

옥시레킷벤키저 가습기살균제로 인한 피해를 호소하는 고객 불만 홈페이지 게시판 글이 삭제되었고 검찰 조사 결과 고객상담실에 접수된 여러 건의 관련 내용을 상부에 보고했지만 묵살되었다는 담당 직원의 증언이 있었다.

SK케미칼은 옥시레킷벤키저가 사용한 살균제 PHMG에 대해 물질안전보건 자료를 넘겼으므로 옥시레킷벤키저는 개발당시 유해성 검토자료를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검찰에서 확인했다.

2013년 7월 심상정 의원실의 문제제기에 대해서 SK케미칼은 “SK케미칼은 과거 PHMG를 생산, 공급하면서 흡입을 경고하는 내용이 포함된 물질안전보건자료(MSDS)를 제공했다”고 주장했다.

옥시레킷벤키저가 판매한 가습기 살균제가 문제가 되자 주식회사 옥시레킷벤키저는 2011년 12월 12로 해산하고 같은 날 유한회사 레킷벤키저를 세웠다. 주주, 재산, 상호, 직원은 모두 그대로인 상태다. 훗날 닥칠 거액의 손해배상 책임에서 회피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형사소송법 328조에 의하면 ‘피고인이 사망하거나 피고인인 법인이 존속하지 않게 됐을 때 공소기각 결정을 한다‘ 는 조항을 이용하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옥시레킷벤키저는 본사가 있는 유럽의 소비자제품 기준이 한국에 없다는 것을 악용해서 안전성 확인 없이 제품을 판매해왔다.

이런 옥시레킷벤키저는 최근 검찰에 “폐질환은 황사나 꽃가루도 원인일 수 있다”라는 내용의 의견서를 제출했다. 여전히 위해성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5월 2일 있었던 사과도 뒤늦게 불매운동 우려로 하는 것이고 100억원 정도의 인도적 기부금을 환경부에 낸다는 정도다.

  1. 옥시제품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동네 슈퍼마켓 50종. 약국 3종. 상품명은 옥시 클린(표백제), 데톨(손 세정제), 옥시싹싹(곰팡이 제거제), 물먹는 하마(제습제), 냄새먹는하마(공기청정제), 쉐리(섬유유연제), 하픽(화장실 세정제), 피니쉬(식기세척기 세제), 게비스콘(위염 치료제), 스트렙실(인후염 치료제), 듀렉스 콘돔(세계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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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8/02/07-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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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회비 납부 명단

(주)엔버스 50,000 김정미, 라재필 10,000 서정현 5,000 이성철 10,000 조성용 10,000
가참희 10,000 김정연 5,000 서충교 5,000 이성희 5,000 조성행 5,000
강기혁 10,000 김정훈 5,000 서현경 5,000 이성희 10,000 조세은 10,000
강기형 10,000 김제선 10,000 서현숙 13,000 이성희 10,000 조세형 10,000
강나원 5,000 김조년 30,000 석승용 10,000 이소라 10,000 조신행 10,000
강두경 10,000 김종남 22,000 석연희 5,000 이수경 10,000 조연길 10,000
강만규 10,000 김종남 10,000 성광진 10,000 이순순 5,000 조영식 5,000
강만식 20,000 김종필 10,000 성기모,고미자 11,000 이순우 11,000 조영탁 15,000
강명희 10,000 김종환 10,000 성은희 20,000 이순우 10,000 조영호 5,000
강문석 10,000 김주완 5,000 성하덕 5,000 이순화 5,500 조용준 10,000
강민정 5,000 김주찬 10,000 소명수 5,000 이승엽 5,000 조은경 15,000
강민지 5,000 김준형 20,000 손규성 10,000 이승용 10,000 조은연 50,000
강병호 10,000 김준희 10,000 손문규 10,000 이승훈 5,000 조의영 10,000
강산 2,000 김지우 5,000 손민우 10,000 이신효 5,000 조정미 10,000
강상수 1,000 김지형 5,000 손병거 15,000 이언경 10,000 조정선 5,000
강승민,유동현 15,000 김진국 15,000 손유정 5,000 이연옥 10,000 조정숙 5,000
강신관 10,000 김진수 10,000 손주호 5,000 이영남 11,000 조정아 10,000
강영희 3,000 김진수 15,000 송규식 10,000 이영섭 10,000 조정호 3,000
강은숙 10,000 김진화 22,000 송다연 5,000 이용옥 10,000 조준형 5,000
강재훈 5,000 김창근 10,000 송석범 20,000 이용원 10,000 조현구 3,000
강정숙 10,000 김채연 5,000 송석철 10,000 이용일 20,000 조현승 20,000
강진규 10,000 김춘경, 문예령 10,000 송양섭 5,000 이우영 10,000 조혜인 3,000
강철 5,000 김춘숙 10,000 송우현 10,000 이우주 5,000 조흥열 10,000
강태경 10,000 김태준 15,000 송유빈 5,000 이우현 33,000 주민정 10,000
강현서 10,000 김택남 10,000 송을석 10,000 이원배 3,000 주서현 5,000
강현수 10,000 김판겸 11,000 송인옥 10,000 이원표 5,000 주승민 5,000
강호병 5,000 김필동 10,000 송인준 10,000 이원희 5,000 주승연 3,000
강호석 10,000 김필환 11,000 송정호 15,000 이은서 5,000 주양각 10,000
강희영 20,000 김하석 5,000 송준태 5,000 이은재 10,000 주용진 5,000
고경완 15,000 김하현 5,000 송중호 10,000 이인복 11,000 지소은 5,000
고광미 11,000 김학선 10,000 송한결 10,000 이인성 10,000 지영채 5,000
고동수 10,000 김한울 5,000 송혜숙 5,000 이인세 11,000 지영한, 박혜경 15,000
고동혁 5,000 김향림 5,000 신금현 10,000 이인순 15,000 지옥향 10,000
고두환 10,000 김헌식 10,000 신단오 10,000 이인희 5,000 지원종 10,000
고병년 30,000 김현수 5,000 신동욱 10,000 이재근 10,000 지희숙 10,000
고상춘 5,000 김현숙 10,000 신동윤 5,000 이재영 10,000 진경희 30,000
고연완 20,000 김현우 5,000 신명호 11,000 이재윤 10,000 진은희 11,000
고영득 10,000 김현정 5,000 신미정 5,000 이재인 10,000 차재영 10,000
고영주 15,000 김현정 5,000 신삼복 13,000 이재철 10,000 차진숙 20,000
고은아 20,000 김형년 10,000 신상열 20,000 이재호 10,000 채민성 15,000
고은정 16,000 김형돈 33,000 신숙용 5,000 이재호 15,000 채민준 5,000
고익환 10,000 김형태 5,000 신승호 10,000 이재희 10,000 채재학 10,000
고종현 10,000 김혜숙 20,000 신영무 10,000 이정구 10,000 천용기 11,000
고현덕 10,000 김혜영 10,000 신옥균 11,000 이정목 10,000 천혜영 5,000
공그림 10,000 김호일 10,000 신옥영 10,000 이정섭 5,000 최경옥 10,000
공정욱 10,000 김홍만 20,000 신우석 5,000 이정수 5,000 최규관 10,000
공정희 5,000 김홍용 20,000 신유정 10,000 이정은 10,000 최규영 10,000
곽경규 10,000 김홍준 5,000 신정은 5,000 이정인 3,000 최기안 15,000
곽성자 10,000 김환 11,000 신지연 10,000 이정임 20,000 최대민 10,000
곽순자 5,500 김환준 5,000 신창수 10,000 이정호 10,000 최라미 20,000
곽정철 10,000 김효경 10,000 신현섭 11,000 이제환 10,000 최미정 10,000
구남실 5,000 김효순 2,000 신현숙 10,000 이종대, 손혜영 11,000 최민규 10,000
구본주 5,000 김희경 14,000 신현정 10,000 이종범 11,000 최봉문 10,000
구본학 10,000 김희숙 10,000 신현주 5,000 이종수 15,000 최선영 10,000
구본환 10,000 김희연 10,000 신혜옥 5,000 이종찬 10,000 최선희 10,000
구영본 8,000 김희자 5,000 심문보 10,000 이주은 5,000 최성강 10,000
구윤미 5,000 김희정 10,000 심승현 5,000 이주황 11,000 최성욱.최공숙 30,000
국현승 10,000 나미희 10,000 심원경 11,000 이준규 5,000 최소망 5,000
권경익 10,000 나인순 10,000 심은영 5,000 이준우 33,000 최솔 11,000
권기원, 이향숙 20,000 나종선 10,000 심재광 10,000 이준호, 이준영 5,000 최숙희 3,000
권길중 10,000 남상군 5,000 심재기 5,000 이지민 5,000 최순옥 10,000
권대홍 10,000 남상혁 20,000 심준홍 11,000 이지선 10,000 최승만 10,000
권동일 10,000 남영미 5,500 심태영 10,000 이지연 15,000 최연우 5,000
권문석 10,000 남재영 김현화 10,000 안광연 10,000 이지영 10,000 최영규 10,000
권보라 15,000 남정식 5,000 안도연 5,000 이지혜 15,000 최영미 10,000
권선술 5,000 남해 30,000 안도현 10,000 이진국 20,000 최영은 20,000
권선영 10,000 노다래 3,000 안미영 10,000 이진숙 10,000 최영준 10,000
권선필 20,000 노승무 10,000 안병진 10,000 이진철 5,000 최용희 10,000
권수경 10,000 노현승 10,000 안병호 11,000 이진헌 30,000 최유정 10,000
권순우 10,000 도안마을신문 10,000 안보석 5,000 이진희 10,000 최윤지 5,000
권연우 5,000 도혜선 10,000 안서빈 10,000 이창섭 10,000 최윤진 5,000
권영당 10,000 동혜경 5,000 안승민 5,000 이창연 10,000 최윤호 11,000
권오운 10,000 류수경 30,000 안승용 20,000 이창택 15,000 최윤희 10,000
권오원 20,000 류영서 5,000 안옥례 10,000 이철호 5,000 최은숙 10,000
권주정 10,000 류제정 10,000 안정선 30,000 이춘아 5,000 최정우 30,000
권진순 10,000 류지훈 10,000 안정섬 5,000 이학주 10,000 최정필 11,000
권창현 5,000 류지희 5,000 안준성 10,000 이현숙 10,000 최정혜 5,000
권채숙 10,000 류호진 5,000 안지원 5,000 이현자 10,000 최종근, 박현주 10,000
권태용 3,000 문명성 10,000 안진모 5,000 이현주 11,000 최종진 5,000
권혁범 10,000 문상원 30,000 안형준 10,000 이현주 10,000 최종하 3,000
권효정 5,000 문선경 5,000 양귀영 50,000 이형륜 3,000 최종현 1,000
기윤, 기훈 10,000 문정석 5,000 양동철 10,000 이형복 10,000 최지민 5,000
김건 10,000 문정숙 10,000 양성주 11,000 이혜경 20,000 최지수 5,000
김경구 10,000 문정화 10,000 양시현 5,000 이혜림 5,000 최진경 10,000
김경린 3,000 문진혁 5,000 양영순 10,000 이홍기 20,000 최진수 10,000
김경일 15,000 문창식 5,000 양유열 10,000 이효범 10,000 최진형 10,000
김경태 10,000 문희순 20,000 양창현 10,000 이효준 15,000 최창우 10,000
김고은 10,000 민대홍 3,000 양해림 20,000 이후찬 5,000 최충식 10,000
김광래 10,000 민만식, 박수정 5,000 양혜숙 33,000 이희순 5,000 최하영 5,000
김광신 10,000 민병애 15,000 어운선 10,000 이희정 20,000 최한성 10,000
김광호 15,000 민병일 10,000 엄기인 5,000 인주환 10,000 최호택 10,000
김광호 10,000 민순옥 10,000 연중모 5,000 임경선 10,000 최화영 11,000
김규 10,000 민아강 10,000 염동원 10,000 임경숙 10,000 최효선 5,000
김규열 10,000 민애식 5,000 염혜경 11,000 임경은 5,000 추명구 10,000
김금선 10,000 민완기 10,000 염홍익 10,000 임규창 15,000 추민수 10,000
김기만 5,000 박갑동 10,000 오광영 10,000 임동순 10,000 표윤숙 5,000
김기택 5,000 박경남 5,000 오기민 10,000 임동진 50,000 하성일 5,000
김나영 10,000 박경희 10,000 오남균 10,000 임문희 10,000 하은향 5,000
김나윤 5,000 박관수 10,000 오다연 10,000 임병안 10,000 하정화 5,000
김낙종 10,000 박나연 5,000 오명숙 5,000 임병오 30,000 하태준 5,000
김남원 20,000 박노동 10,000 오병남 10,000 임봉빈 10,000 한경이 13,000
김대경 10,000 박미선 20,000 오세열 10,000 임선미 10,000 한금수 2,000
김대호 10,000 박미지 10,000 오수환 10,000 임성환 5,000 한단 10,000
김대호 10,000 박민우 5,000 오완근 10,000 임은정 3,000 한대현 5,000
김도균 11,000 박범규 15,000 오의환 5,000 임일 10,000 한동희 1,000
김도형 10,000 박병국 20,000 오인환 10,000 임일남 10,000 한미경 10,000
김도훈 5,000 박병엽 22,000 오정근 5,000 임재무 10,000 한민영, 한주영 10,000
김동석 3,000 박병준 10,000 오종섭 10,000 임재한 10,000 한민욱 5,000
김동현 5,000 박보민 5,000 오진희 5,000 임재화 33,000 한상효 10,000
김동휘 5,000 박상윤 박도연 10,000 오현균 10,000 임종규 5,000 한수인 5,000
김동희 5,000 박상희 5,000 오현숙 11,000 임준 5,000 한수정 5,000
김래원 15,000 박석배 10,000 왕영성 20,000 임지민 5,000 한완희 5,000
김만구 10,000 박성오 10,000 우미정 10,000 임철희 10,000 한우리 20,000
김명관 10,000 박성준 11,000 우승범 5,000 임혜숙 10,000 한윤희 10,000
김명숙 5,000 박성철 5,000 우완예 5,000 임홍렬 10,000 한은규 10,000
김무단이 5,000 박소현 10,000 원경선 11,000 임효인 10,000 한일수 5,000
김문숙 10,000 박소희 10,000 원용호 5,000 임훈란 5,000 한일수 20,000
김미령 5,000 박수경 10,000 원지훈 5,000 임희동 6,000 한종구 10,000
김미숙 5,000 박수연 10,000 원희선 20,000 장수명 10,000 한준서 5,000
김미숙 8,000 박승현 5,000 유나경 10,000 장수찬 40,000 한지수 5,000
김미순 5,000 박영례 10,000 유병로 33,000 장순식 10,000 한창열 10,000
김미양 10,000 박영성 10,000 유병선 10,000 장용철 10,000 한추순 10,000
김민수 10,000 박영송 11,000 유병훈 10,000 장재완 10,000 함두배 10,000
김민지 5,000 박영순 3,000 유봉재 10,000 장종태 10,000 허우석 10,000
김방룡 10,000 박영실 10,000 유성권 10,000 장창수 10,000 허재영 30,000
김병익 10,000 박영주 5,000 유성미 10,000 장태선 10,000 홍산하 5,000
김병호 10,000 박용성 10,000 유영균 10,000 장하윤 5,000 홍석영 1,000
김보수 30,000 박원만 10,000 유영희 10,000 장현욱 5,000 홍석준 5,000
김보혜 5,000 박은숙 10,000 유영희 5,500 전계준 22,000 홍선주 5,000
김봉구 10,000 박은호 11,000 유재성 10,000 전광정 10,000 홍성옥 10,000
김삼주 5,000 박은희 5,000 유주환 5,000 전대식 10,000 홍연숙 10,000
김상규 10,000 박익규 10,000 유진수 15,000 전병술 10,000 홍종규 5,000
김상기 10,000 박인준 10,000 유진아 3,000 전봉석 10,000 홍혜련 5,000
김서준 3,000 박인천 10,000 유현미 50,000 전상인 10,000 황규민 10,000
김서현 5,000 박재묵 30,000 유현화 10,000 전수경 5,000 황덕수 10,000
김석진 10,000 박재희 5,000 윤기석 20,000 전양 15,000 황만하 10,000
김선미 33,000 박정규 10,000 윤미자 5,000 전양혜 20,000 황명진 30,000
김선아 10,000 박제화 10,000 윤병길 10,000 전영훈 10,000 황부월 20,000
김선우 5,000 박종덕 11,000 윤숙 10,000 전은미 10,000 황성미 5,000
김선진 5,000 박종서 10,000 윤여영 10,000 전은미 10,000 황수영 3,000
김선태 20,000 박종인 5,000 윤종삼 20,000 전재현 10,000 황숙경 10,000
김선태 5,000 박주철 10,000 윤종일 5,000 전찬선 10,000 황숙경 10,000
김선호 10,000 박준우 5,000 윤진원 10,000 전찬식 10,000 황순하 10,000
김선화 11,000 박준태 5,000 윤태섭 10,000 전찬주 10,000 황인성 10,000
김성림 11,000 박지숙 10,000 윤태천 10,000 전태일 11,000 황인준 5,000
김성필 20,000 박지우 5,500 윤현명 3,000 전향미 10,000 황인호 10,000
김성훈 10,000 박지현 3,000 이가현 5,000 전현영 10,000 황재학 10,000
김성흠 3,000 박진수 10,000 이강순 10,000 전희선 5,000 황정석 20,000
김세정 30,000 박진숙 10,000 이강욱 20,000 정경석 20,000 황호경 5,000
김소영 15,000 박진희 11,000 이강혁 5,000 정관수 30,000
김수선 10,000 박진희 30,000 이건희 15,000 정권영 10,000
김수아 5,000 박찬억 5,000 이경남 5,000 정나현 20,000
김수익 10,000 박찬인 11,000 이경선 6,000 정낙찬 10,000
김수진 10,000 박채연 5,000 이경숙 10,000 정덕영 11,000
김수현 10,000 박태규 10,000 이경호,최윤경 15,500 정문권 10,000
김숙현 10,000 박필우 10,000 이경희 5,000 정미숙 20,000
김순영 30,000 박학준 5,000 이관근 10,000 정미예 10,000
김승민 5,000 박해인 5,000 이광원 5,000 정범희 5,000
김승영 5,000 박혜영 20,000 이광진 10,000 정봉연 10,000
김승영 15,000 박희조 10,000 이규봉 30,000 정부금 10,000
김승호 10,000 방미나 10,000 이규호 5,000 정선관 10,000
김시진 5,000 방석배 10,000 이규홍 10,000 정선기 10,000
김신호 10,000 방수만 10,000 이근범 5,000 정성훈 5,000
김영관 10,000 배근영 10,000 이근용 5,000 정세영 3,000
김영석 5,000 배선진 5,000 이기열 30,000 정승기 10,000
김영석 10,000 배영옥 10,000 이기영 10,000 정연정 12,000
김영순 5,000 배영주 10,000 이기훈 30,000 정연택 20,000
김영주 10,000 배익환 10,000 이남규 15,000 정연희 10,000
김영준 5,000 배준형 15,000 이남효 5,000 정오용 10,000
김영호 10,000 배진주 1,000 이다솜 1,000 정완숙 10,000
김영화 5,000 백경주 10,000 이다현 10,000 정우혁 10,000
김영환 10,000 백대윤 30,000 이동명 10,000 정윤경 10,000
김완수 20,000 백명흠 10,000 이동선 10,000 정윤수 10,000
김용래 15,000 백순미 20,000 이동하 10,000 정은희 5,000
김용분 33,000 백승미 10,000 이두진 10,000 정은희 10,000
김용원 5,000 백승순 10,000 이명선 10,000 정장호 10,000
김용철 10,000 백승주 5,000 이명희 15,000 정재원 5,000
김용혜 5,000 백승호 5,000 이모성 10,000 정지현 10,000
김우연 20,000 백영택 10,000 이무경 10,000 정창균 30,000
김운석 5,000 백운희 15,000 이문희 10,000 정창원 10,000
김유나 5,000 백인환 10,000 이미경 10,000 정천귀 35,000
김유라 10,000 백정혜 5,000 이미라 15,000 정청숙 15,000
김유중 10,000 백종호 5,000 이미선 5,000 정태호 10,000
김유진 5,000 변승섭 5,000 이미순 10,000 정필교 10,000
김윤서 5,000 변영실 10,000 이미영 30,000 정현우 5,000
김윤성 10,000 변영철 5,000 이미은 5,000 정현주 5,000
김윤정 10,000 변종욱 5,000 이범진 10,000 정혜경 10,000
김율현 5,000 사과나무 10,000 이범희 11,000 정혜원 10,000
김은미 10,000 서광필 11,000 이병호 10,000 정호영 15,000
김은미 5,000 서만영 5,000 이봉락 5,000 정환도 11,000
김은석 3,000 서명길 10,000 이상구 10,000 조경옥 50,000
김은정 5,000 서성희 5,000 이상명 30,000 조근자 10,000
김익균 5,000 서영석 10,000 이상미 5,000 조금연 10,000
김익준 10,000 서예진 5,000 이상민 10,000 조남영 10,000
김인국 15,000 서예화 5,000 이상우 30,000 조능연 5,000
김재동 10,000 서용옥 5,000 이상은 10,000 조미선 3,000
김재수 25,000 서용하 10,000 이상훈 15,000 조미영 15,000
김재흥 5,000 서원혁 10,000 이상희 10,000 조선옥 5,000
김점숙 10,000 서은덕 3,000 이성숙 10,000 조성남 5,000
김정대 10,000 서인석 10,000 이성숙, 민영훈 10,000 조성민 11,000

 

회원님! 후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당신이 있기에 아름다운 세상!

언제나 대전환경운동연합과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더욱 큰 사랑과 행복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시실 진심으로 바랍니다^^

 

※ 이름 찾는 방법!
1) Ctrl+F를 누룬다.

2) 확인 할 이름을 쓰고, Enter를 누른다.

금, 2018/02/09-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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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단에 이름이 누락되거나 아직 신청못하신 분들은 12일(월요일) 10시에 다시 신청해 주세요.

정기적으로 후원해주시는 후원회원님들만 신청이 가능합니다.^^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12일 10시 캠페인단 신청하기: http://naver.me/FuylOOHz

★ 회원가입서: 후원회원 신청서

금, 2018/02/09-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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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4일 온도측정자 명단공개합니다^^

이번 2월까지해서 온도측정은 끝이 납니다.

18년도에는 7기 참가자들과 함께 4월부터 온도측정을 시작 합니다.

17년 함께해주신 캠페인단 여러분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온도측정 명단 확인후 누락되거나 아직 못 올리신 분들은 추가기한까지 올려주세요^^

설 명절도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추가기한: 2월 12일~14일까지

★온도값 올리기: http://naver.me/GWthfymQ

 

2018년 2월 4일 오전9시 온도측정자 명단공개
강규진 김용찬 이강준 조우연
강규혁 김채연 이도엽 조혜인
강나원 남태현 이수민 하태준
강재훈 박나연 이승균 한서진
고성진 배인영 이승엽 한준서
김도윤 백승주 이주엽 한지수
김도현 손예준 임종규
김동현 손예훈 임지민
김수아 안서빈 장현욱
김용성 이가현 정여현
2018년 2월 4일 오후8시 온도측정자 명단공개
강규진 김용찬 이도엽 조혜인
강규혁 김채연 이수민 하태준
강나원 남태현 이승균
강재훈 배인영 이승엽
고성진 백승주 이주엽
김도윤 손예준 임종규
김도현 손예훈 임지민
김동현 송여준 장현욱
김수아 이가현 정여현
김용성 이강준 조우연
월, 2018/02/12-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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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보 개방 이후 늘어난 겨울 철새, 반가워라

– 세종보 수문개방 효과 입증됐다. 새들을 위한 공간을 위해 수문개방 유지해야!

이경호 대전환경운동연합 정책국장

지난 11월 세종보 개방 이후 겨울철새가 증가했다. 지난 1월 20일 현장에 나가 조사한 결과 총 55종 2,401개체, 이 가운데 물새는 29종 1,532개체였다. 이는 2016년 겨울에 조사한 총 종수 54종 1,840개체, 물새 26종 939개체 수보다 증가한 결과다.

이중 주목할 부분은 수면성오리의 증가이다. 고방오리 1종이 추가로 조사되었고, 개체수 역시 690개체에서 1,266개체로 급증 했다. 수면성 오리가 증가는 호소화 되었던 세종보 상류가 개방되면서 하천지형으로 돌아왔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금강 합강리 조류조사결과

실제로 수문개방이후 모래톱이 드러나고 하천 중간에 모래가 쌓인 섬이 발달했다. 이를 토대로 활동하는 오리들이 눈에 띄게 증가한 것이 주지의 사실이다. 수면성 오리의 경우 깊은 물보다는 낮은 물을 선호하는데 잠수를 못하기 때문에 낮은 물에 사는 수초와 부유물 등을 채식하기 때문이다.

수문개방 이후 생기는 하중도와 모래톱은 휴식처와 채식지로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다. 특히 하중도의 경우는 육상포식자인 삵과 고양이로부터 새들을 안전하게 지켜줄 수 있는 공간이기 때문에 수면성 오리들에게는 안정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이번 조사에서 잠수성오리인 비오리의 개체가 80개체에서 65개체로 줄었지만 다른 잠수성오리인 흰죽지가 추가로 확인되었다. 수문이 개방되더라도 작은 둠벙이나 하천이 물이 고이는 소가 생기기 때문에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오히려 종다양성이 증가하는 결과가 일어 날 것으로 생각된다. 실제로 수문개방 이후 물에서 생활하는 고방오리, 흰죽지가 발견되면서 종다양성을 보여주고 있다. 수문개방이 아니었다면 불가능했던 결과이다.

하중도에 휴식중이 오리들 .ⓒ 이경호

4대강 사업이후 조류가 급감했을 것으로 추정되지만, 세종보 상류의 기초데이터가 없어 비교는 불가하다. 그럼에도 1년 전에 비해 수문 개방 이후의 조류의 서식밀도와 개체수가 증가하는 경향성이 나온 것만으로도 매우 유의미한 일이라고 볼 수 있다.

이번 조사결과에 특별히 눈에 띄는 점은 최상위포식자인 맹금류의 개체수와 종수 모두가 증가한 것이다. 2016년 5종 12개체였던 맹금류가 6종 42개체로 증가한 것이다. 잿빛개구리매가 2017년 새롭게 확인되면서 종다양성을 높였다. 독수리가 4개체에서 31개체로 눈에 띄게 증가했다. 이번에 확인 된 독수리는 하중도와 모래톱이 드러난 곳에서 휴식과 먹이를 먹고 있었다. 수문개방이 되지 않았다면 관찰이 불가능한 모습이다.

합강리에 채식중인 독수리ⓒ대전환경운동연합 이경호

흰꼬리수리가 금강 상공을 비행중이다.ⓒ이경호

합강리에서 비행중인 잿빛개구리매 ⓒ이경호

세종보 수문개방 이후 합강리에 조성된 하중도에서 오리가 쉬고 있다ⓒ이경호

맹금류의 증가는 생태계의 균형이 높아지고 있다는 것을 반증해주는 결과다. 최상위 포식자인 맹금류는 하부 생태계의 균형 없이는 서식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맹금류의 서식은 지역의 생태를 확인하는 깃대종 역할을 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맹금류는 법정보호종으로 지정하여 보호받고 있다.

이번 현장 조사에서 맹금류를 포함한 법정보호종은 모두 8종이 확인되었다. 흰꼬리수리, 독수리, 잿빛개구리매, 쇠황조롱이, 황조롱이, 흰목물떼새, 원앙 흑두루미가 법정보호종에 속한다. 8종의 법정보호종의 확인은 합강리 생태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입증해주고 있는 결과다.

 법정보호종 현황

세종시 건설당시 환경영향평가에서 15종의 법정보호종 서식이 확인되었다. 당시 확인했던 큰고니와 큰기러기 등은 이번조사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과거 기록에는 매우 부족하지만 수문개방 이후 증가한 종수와 개체 수는 생태계 회복의 가능성을 미루어 짐작하게 한다.

수문개방이라는 큰 이슈 이후에 1회의 조사로 모든 것을 확언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회복될 가능성을 짐작하기에는 충분한 조사였다. 아울러 정밀한 조류조사가 이루어진다면 현재도 더 많은 종의 서식을 확인 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앞으로 수문개방을 유지한다면 멸종위기종 등 종 다양성과 서식밀도가 꾸준히 높아질 것이다. 때문에 수문개방 이후 변화와 효과를 꾸준히 모니터링 할 필요가 있다. 수문개방 이후 합강리 일대의 정밀조류조사 등을 다양한 조류와 생태상을 확인 할 것을 관계부처에 공개적으로 제안한다. 이를 통해 합강리 일대가 4대강 사업 이후 첫 번째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되기를 희망해본다.

월, 2018/02/12-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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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까지 캠페인단 모집을 했습니다.

참여신청하신분들은 아래 명단 다시한번 확인해주세요.

빈지점에 350캠페인참여를 희망하시는 분들은 아래 연락처로 연락주시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 대전환경운동연합 연락처: 042-331-3700

★ 회원가입서: 후원회원 신청서

※ 후원회원 신청서 누른 후 작성하셔서 사진을 찍어 대전환경운동연합 핸드폰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 핸드폰 번호010-3405-0350

★2018년 캠페인 자세한 내용은 신청자 명단 아래쪽에 자세하게 기록했으니 꼭 읽어보시고 신청해주세요^^

350캠페인 자세한 내용

 

▶모집대상: 대전환경운동연합 정기회원 누구나, 신규회원가입자

(정기회원 신규가입시 6개월 이상 회원유지 해야함)

– 올해부터는 회원제로 운영이 됩니다. 환경에 관심 있는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기회원이란 매달 소정금액을 단체에 기부하는 회원입니다)

– 회비: 5천원부터 가능

(신규회원은 가족 중 남매가 같이 참여시 1명은 무료로 참여 가능, 가족 3명 신청시 1명만 무료참여가능)

– 회원가입을 원하시는 분은 맨 아래 첨부파일을 클릭해 주세요.

1. 주요활동

▶ 우리동네 열지도 그리기 활동

– 언제: 매월 첫째 주 일요일 오전9시, 오후8시

– 어디서: 온도측정지점 295지점, 세종 30지점(지점당 5명 선착순 모집)

– 봉사시간: 한번 측정시 30분 부여 (예)오전,오후 참여시 1시간 부여)

환경동아리 소모임 활동(올해부터 세종시도 세종에서 환경동아리 운영)

①우리동네 열지도 분석

– 매달 온도값을 구별로 정리 기상청과 비교분석하는 활동

②생물놀이터 만들기

– 월평공원에서 놀고, 자연을 모니터링하고, 생물들을 위한 생태놀이터를 직접만들며 자연 속에서 지혜를 배우는 활동

③에너지효율 업 봉사단

– 에너지 효율 개선을 위한 가전제품 청소하기 활동

④환경이슈 토론모임

– 환경현황을 알아보고 이슈가 되는 환경이야기를 서로 토론하며 알아가는 학습모임

⑤환경 카드뉴스 만들기

– 환경이슈를 온라인상에서 그림과 내용이 합쳐진 한 장 또는 여러장의 카드로 만들어 보는 활동

⑥350캠페인 상징 열쇠고리 만들기

– 기후변화방지캠페인으로 대전만의 캠페인 상징 숫자로 열쇠고리를 만들어 보는 활동

⑦방학 추가활동: 금강 모니터링단 활동

★세 종 환경동아리 활동: 장남들판 금개구리 보호활동

※ 환경동아리 소모임 활동은 매달 토요일과 방학, 평일에 이루어지며 자세한 사항은 오리엔테이션때 다시 알려드립니다.

문의: 대전환경운동연합 042-331-3700~2(월~금요일 오전 8:30~오후5:30 전화통화 가능)

월, 2018/02/12-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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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고 무궁무진한 햇빛을 이용한 태양광 발전은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는 친환경 재생에너지입니다. 우리가 집과 동네에서 태양광을 설치하고 스스로 전기를 공급할 수 있는 장점은 큰 매력입니다. 태양광이 어느 때보다 각광을 받고 있는 지금, 소형 ‘베란다 태양광’부터 발전사업에 이르기까지 시민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태양광을 폭넓게 접하고 있습니다. 태양광 발전사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대전시, 한국에너지공단, 한화큐셀, 대전환경운동연합이 함께하는 ‘제2회 햇빛발전창업교실’에 참가자 여러분을 모십니다.

*신청은 2월 19일 (월요일) 오전9시부터 받습니다.

*신청방법 -> 구글 온라인 폼(신청서 작성) -> 참가비 입금 -> 사무처에 확인전화

*신청서 ->  https://goo.gl/forms/OcS2kQclk21qn79f2

화, 2018/02/13-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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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월 4일 온도측정자 추가명단 공개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올 18년에는 4월부터 온도측정이 시작됩니다.

18년도에도 함께 하시는 분들은 우리동네 열지도를 만들기 위해 매달 온도측정을 해주세요^^

2018년 2월 4일 오전9시  온도측정자(추가명단)
안의현
박채연
박현우
2018년 2월 4일 오후 8시  온도측정자(추가명단)
안의현
박채연
박현우
월, 2018/02/19-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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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캠페인단 여러분 안녕하세요^.^

2018년도 350캠페인을 위한 오리엔테이션 날짜를 공지드립니다.

요일, 시간 확인 후 알맞은 날짜에 참여해주시면 됩니다.

350캠페인에 참여자가 직접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하면,

오리엔테이션 참석 시간도 봉사시간으로 인정해드립니다!

수, 2018/02/28-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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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1일 기온 측정자 명단 공개합니다^.^

Ctrl+F 를 누르셔서 찾으시는 ‘이름’을 검색하시면 쉽게 알아 보실 수 있습니다.

기온 측정 명단 확인 후 누락되거나, 아직 올리지 못하신 분들은 추가 기한까지 올려주세요!

305캠페인에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추가기한: 4월 9일~11일 까지

★ 온도값 올리기: http://naver.me/xE2UX5wF

 

 

2018년 4월 1일 오전 측정자

4/1 오전 측정자
강규진 권연우 김미정 김승민 김이현 김현지 민시윤 박진영 백승주 손지민 신희수 유성현 이서안 이영서 이희수 지소은 한서현 홍현준
강규혁 권효정 김민석 김시연 김익수 김형석 박경민 박채은 서예진 손현승 안도연 윤은배 이서현 이윤상 임종규 지영채 한재욱
강나원 김근호 김민재 김영준 김재원 김환준 박나연 박현빈 서유찬 송다연 안서빈 윤인성 이수민 이주엽 임지민 진현주 한정주
강재훈 김기택 김민주 김예준 김정호 남유진 박상윤 박현우 서채영 송상준 양유빈 윤태규 이수아 이주형 전양혜 채민성 한정호
강현서 김나연 김민지 김용성 김준형 남태현 박서연 배근영 성종효 송수정 엄채윤 이강일 이수현 이준규 정서영 최수빈 한주영
고건희 김도윤 김민채 김용찬 김지우 노지원 박수빈 배민영 손동환 송우석 염동원 이강준 이승균 이준호 정성훈 최유리 한준서
고동혁 김도현 김서영 김유진 김지은 노진수 박주은 배성준 손예준 송의섭 염지원 이다연 이승엽 이지영 정여현 하성찬 한지수
고성진 김도훈 김서희 김윤서 김한울 노진욱 박준태 배수경 손예훈 송일환 우현서 이도엽 이승윤 이진우 조나영 한기환 허원준
고은별 김동규 김수아 김윤아 김현수 명준희 박지연 배인영 손유나 송지환 원지훈 이상국 이승훈 이하림 조재경 한민영 허윤서
고은호 김동현 김수연 김은호 김현우 명채희 박지우 백성현 손주호 신목경 유동건 이상훈 이아영 이하영 주승민 한서진 홍석준

 

 

2018년 4월 1일 오후 측정자

4/1 오후 측정자
강권탁 고성진 김미정 김승민 김이현 김형석 박건율 박현빈 서예진 손현승 신희수 유성현 이수민 이주형 정여현 하성찬 홍석준
강규진 고은별 김민석 김시연 김익수 김환준 박경민 박현우 서유찬 송경윤 아서안 윤은배 이수아 이준호 조나영 한기환 홍현준
강규혁 권연우 김민재 김영준 김재원 남유진 박나연 배근영 서채영 송다연 안도연 윤인성 이수현 이진우 조재경 한민영
강나원 권효정 김민주 김예준 김정호 남태현 박상윤 배민영 성종효 송상준 양유빈 윤태규 이승균 이하림 주승민 한서진
강윤의 김기택 김민지 김용성 김준형 노지원 박서연 배성준 손동환 송수정 엄채윤 이강일 이승엽 이하영 지소은 한서현
강재훈 김나연 김서영 김용찬 김지은 노진수 박수빈 배수경 손예준 송우석 염동원 이강준 이승윤 이희수 지영채 한재욱
강현서 김도윤 김서희 김유진 김태원 노진욱 박주은 배인영 손예훈 송의섭 염지원 이다연 이아영 임종규 진현우 한정주
강효승 김도현 김세명 김윤서 김한울 명준희 박준태 백승주 손유나 송일환 우현서 이도엽 이영서 임지민 진현주 한주영
고건희 김동규 김수아 김윤아 김현우 명채희 박지우 백승혜 손주호 송지환 원지훈 이상국 이윤상 전양혜 채민성 허원준
고동혁 김동현 김수연 김은호 김현지 민시윤 박채은 백승호 손지민 신목경 유동건 이서현 이주엽 정성훈 최유리 허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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