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근현대사아카데미는 근현대사에 등장하는 수많은 도시들, 일제강점기, 해방과 분단, 산업화와 민주화까지 역사의 전면에 등장한 주요 도시 답사를 통해 도시를 이해하고, 그 안에 녹아있는 역사를 배우려고 합니다.
5월 광주에 이어, 6월은 대구 답사입니다.
조선의 모스크바로 불리며 진보운동의 중심지였던 대구! 1946년 미군정의 양곡배급정책에 반대했던 10월 항쟁 한국전쟁 민간인 학살이 발생한 경산 코발트광산 1960년 3.15부정선거 항거, 4.19혁명이 도화선이 되었던 2.28 학생운동 등이 발생했고, 박정희 정권에 의해 조작된 인혁당 사건의 피해자들 대부분도 대구 출신입니다.
일제강점기 사회주의 계열의 독립운동이 활발해서 조선의 모스크바로 불린 대구는, 해방후에도 수많은 진보, 민중운동의 중심지였습니다.
2016년과는 조금 다른 대구! 잊혀진 대구의 역사를 찾아가는 6월 근현대사 아카데미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9월 근현대사 아카데미 “도시를 둘러싼 역사의 기억” '개항도시 인천' 답사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2016년 근현대사아카데미는 근현대사에 등장하는 수많은 도시들, 일제강점기, 해방과 분단, 산업화와 민주화까지 역사의 전면에 등장한 주요 도시 답사를 통해 도시를 이해하고, 그 안에 녹아있는 역사를 배우려고 합니다.
1876년 한일수호조약(韓日修好條約) 1883년 제물포 개항 1899년 경인선 철도 개통
‘제물포(Chemulpo)’라는 이름으로 세계에 알려진, 개항장 인천은 각국의 문물이 넘치던 국제도시였습니다. 불평등조약을 통해 항구가 개방되면서 일본과 청을 비롯하여 서구열강의 "조계지"가 만들어지고 서구식 도시계획법으로 도로와 가구를 구획하고, 공원이 들어섭니다. 인천에 진출해있던 외국인들은 자신들의 건축물을 세웠고, 자연스럽게 외국인 거리가 형성되면서 다양한 모습의 "근대"가 인천을 통해 펼쳐지게 됩니다.
지금도 도시 곳곳에 남아있는 개항장 인천의 흔적들! 개항과 함께 달라진 인천! 그 변화의 모습을 따라 걸으며 과거와 현재가 만나는 공간을 만나러 갑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2010년 이후, 중단되었던 서울KYC 회원들과 함께하는 새해맞이 태백산 눈꽃여행을 갑니다.
어느해보다 다사다난했고, 서글프고, 분노했던 2016년! 이제 얼마뒤면, 이 해를 뒤로하고 2017년을 맞이합니다.
예측하기 어려운 큰 변화를 앞두고 우리는 다시 '시작'하는 출발점에 섰습니다. 회원여러분들과 함께, 의미있는 시작을 맞이하기위해 새로운 2017년! 새해맞이 태백산 눈꽃여행을 가려고합니다.
우리사회의 좀더 근본적인 변화 서울KYC의 보다 새로운 모험과 도전 서로 연대하며, 웃으면서 함께 할 우리들을 생각합니다.
태백산 정상에서,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각종 다양한 마음들과 생각들을 펼쳐봅시다. 서울KYC 회원여러분!! 함께해주세요~
☆언제 가나요? 1월 13일(금) 23:55 - 14(토) 무박 2일
☆우리의 스케쥴은? -출발장소 : 대한문앞(1.2호선 시청역 3번 출구 앞) -13일(금) 오후11시 55분 : 출발 -14일(토) 04:00 태백산 도착 / 간단한 몸풀기 / 산행(2시간) 06:30 정상, 일출, 시산제(1시간)/ 하산(2시간) 유일사매표소→유일사→장군봉→천제단→주목군락지→사스래군락지→당골 10:00~11:00 식사 및 휴식 11:00~12:30 영월로 이동 12:30~14:00 청령포 일대 14:00~15:00 점심식사 15:10 서울로 출발 (도착예정 시간 6시)
☆참가비는? 1인당 55,000원 -교통비, 아침과 점심 2번 식사, 입장료, 여행자보험료 등 참가비 입금은 / 신한은행 100-024-876626 예금주 : 서울KYC
*반드시 [참가자 이름]으로 입금해주세요~
☆누가 가나요? 서울KYC 회원들과, 그들의 지인들 대환영입니다
☆코스의 특징 태백산은 백두대간이 지리산 방향으로 기우는 분기점에 위치하며 설악산과 함께 태백산맥의 영산으로 꼽히며 겨울 산행코스 중 인기가 높은 코스 중 하나입니다. 올해 8월, 제22호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초보자들도 비교적 쉽게 오를 수 있고, 주목과 사스래군락 등 설경이 뛰어납니다. 2017년 새해, 일출을 보며 태백산의 영험한 '기운'을 느낄 수 있습니다.
☆준비물 *방한에 신경을 씁시다! 따뜻한 옷, 간식, 뜨거운물, 손전등, 겨울산행 안전사고 예방 필수품 아이젠(만원 내외로 구입가능) 스패치(바지에 눈들어가지말라고 하는 발 토시), 스틱 장갑과 모자, 마스크, 여분의 옷과 양말 안전에 유의하겠다는 마음, 산행대장 말을 잘 따르겠다는 결심 등 불필요한 짐은 버스에 놓고 필요한것만 들고 올라가니, 걱정하지말고 싸들고 오세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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