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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위원회 자유게시판에 당신의 의견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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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위원회 자유게시판에 당신의 의견을 들려주세요

익명 (미확인) | 수, 2016/06/08- 18:51
‘원자력안전위원회’자유게시판을 도배하여 신고리5,6호기 건설 반대를 위한 우리의 마음을 전달합시다! 1. 신고리 5,6호기 건설 심의가 결정 될 것이라 예상되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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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바도인 영화상영회

 

 

태바도인3

태바도인2

<도쿄 핵발전소>라는 일본영화를 상영했습니다. 하승수 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과 함께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진행했습니다. 일본의 수도 도쿄에 핵발전소를 짓는다면? 이라는 질문에서 시작하는 영화입니다. 서울에 핵발전소가 생긴다면? <도쿄 핵발전소>에서 그려지는 일본의 모습들이 한국에도 그대로 적용이 됩니다. 이번에 못 보신 분들은 강력 추천하는 영화이니 꼭 보시길 바랍니다.

금, 2015/10/30-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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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시작된 풀꿈환경강좌가 올해 5년차를 맞았다.

올해도 변함없이 4월부터 11월까지 총 8회의 강좌를 준비했으며

2012년부터는 지역의 환경단체와 공동으로 주최하고

주관을 우리단체가 맡고 있다.

각 단체별로 강좌의 후기를 작성하여 중부매일에 연재하고 있다.

 

5월 풀꿈환경강좌는 서정홍 시인을 모시고

‘농부시인이 들려주는 행복한 삶’ 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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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강좌는 충북숲해설가협회의 안상숙 선생께서

강좌 후기를 작성해 주셔서 연재한다.

 

시를 농사하다

 

안상숙 (충북숲해설가협회)

 

촌놈, 청년회장, 시인, 농부, 농부시인…서정홍 시인을 지칭하는 많은 말들을 늘어놓고 보니 서정홍이라는 한 인간이 보입니다.

그는 필시 청년처럼 뜨거우며 시인처럼 따뜻하고 농부처럼 부지런하며 우직한 사람일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두 번째 강연입니다. 첫 강연에서는 똥, 오줌 이야기를 많이 하셨는데 이번에는 시골마을사람들의 살아가는 모습과 소농의 필요성에 대해서 피력하셨습니다. 풀꿈강좌는 행복한 동행입니다. 반가운 얼굴들을 만나는 즐거움도 덤으로 얻습니다.

시인이 사는 곳은 나무실이라는 열 가구밖에 안 남은 산골마을입니다. 그중의 반이 혼자 사는 집입니다. 한때 30가구에 100여명이 넘는 주민들이 북적이며 살았던 마을의 스산한 퇴락. 시인의 눈에 그것이 예사롭지는 않았을 거라고 짐작합니다. 이사 첫날, 시인은 대뜸 청년회장의 직함을 받습니다. 60 중반이 넘으신 청년회장님이 직접 찾아와서 30년 만에 넘긴다며 홀가분하게 던져주신 청년회장직. 흔쾌하게 받아들긴 했지만 그것이 우리 농촌의 현실임을 알기에 마음이 아픕니다.

시인의 눈에 보이는 모든 것, 만나는 모든 것들이 스승입니다. 특히 인동할머니는 깊이 남습니다. 93세의 인동할머니의 삶은 시인이 살아온 세월과 많이 달랐습니다. 쥐와 한 이불에 살았다던 인동할머니는 그래서 쥐에게 네 귀퉁이 이불깃을 다 뜯기고도 <불편한 거 없다며> 쥐를 잡지 않습니다. 외려 못 참고 달려든 시인의 손에 쥐는 절단나지만 쥐가 어디 그 두 마리가 전부일까요.

불편한 거 없다는 인동할머니의 여유로움. 공연히 온갖 이유를 들이대며 이꼴 저꼴 못보고 안달하는 우리들을 나무라시는 것 같아 부끄럽습니다. 햇빛에 바래지면 오래 못 쓴다며 마당 수돗가에서 쓰는 플라스틱 바가지를 집안으로 모셔 오신다는 할머니. 그렇게 바가지와 무려 30년을 함께 사셨다하니 서당개 삼 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아마 모르긴 몰라도 그 집 바가지는 쌀도 씻을 줄 알게 되지 않았을까요. 물건을 대할 때에도 그리 지극하시니 뭇 생명이나 사람을 대하는 태도는 어떠실지 짐작할 수 있네요. 가볍고 가벼워 먼지 같은 세상에서 우리에게 던져주시는 숙제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햇살 아래 앉아서 나락포대를 기우시는 할머니. 만원이면 새 포대를 열 장도 넘게 살 수 있는데 그렇게 기우면 또 한 삼년 충분히 쓸 수 있다는 할머니를 보며 시인은 알게 되었습니다. 시간은 돈이라는 생각을 하며 사는 사람은 할 수 없는 일이라고…참 고운 할머니에 참 멋진 시인의 깨달음.

그랬지요. 우리는 모두들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시간은 돈이다. 아껴서 시간 관리 잘 해라. 그러니 일상의 소소한 많은 가치들은 돈보다는 덜 소중하다는 판단아래 무차별 생략되었지요. 똑똑한 이들은 이리 말합니다. 돈을 벌어 나락포대는 살 수 있지만 시간은 살 수 없어. 그러니 그 시간에 돈을 버는 게 훨씬 효율적인 거다. 그러면서 돈을 좇는 삶에 쉽게 합류합니다.

은연중에 돈은 우리 모두에게 삶을 재는 가장 큰 잣대가 되고 말았습니다. 자본의 침식이 우리 삶을 갉아먹은 그 정점을 시인을 통해 깨닫고는 아차 합니다. 사람들은 돈을 좇아 고향을 버리고 도시로 갑니다. 도시에서의 온갖 삶의 공통점은 바로 빠름이지요. 아, 그게 그 때문이었군요. 시간은 돈이니까. 조금도 흘려버릴 수 없으니까.  그 속도 때문에 여러 가지 문제들이 발생합니다. 주변을 돌아볼 시간이 없으니 앞으로만 냅다 달립니다. 이웃이 보일 리 없지요. 공동체는 깨진 지 오래이고 외로움은 도시인들의 삶을 위태롭게 합니다.

무엇보다도 흙을 떠난 아이들의 피폐는 말로 할 수 없습니다. 소비문화는 온갖 쓰레기를 만들어내고 순환하지 못하는 도시는 동맥경화에 걸린 듯 정체와 적체에 시달립니다. 그 속에서 살고 있는 도시인들이 건강할 리 만무하겠지요. 시인은 지역공동체를 회복함으로써 도시와 농촌을 동시에 살릴 방안을 말합니다. 소농을 키워서 가까운 도시인들에게 농사의 과정에 참여하게 하고 그 먹을거리를 감사하게 받아먹을 것을 권유합니다. 도시 삶의 기반은 농촌이라 농촌이 죽으면 도시는 무너지고 만다고 경고합니다.

농촌이 무너지는 것은 도시인들의 양심이 무너진 거라는 고 김수환추기경의 말씀을 들어 도시인들에게 다시 양심의 회복을 말하셨습니다. 전 국민의 70퍼센트가 농사를 지어야 건강한 세상인데 지금은 7퍼센트도 안되는데다가 그중 대부분은 노인들뿐이니 아들을 키워 농부를 만들라고 하십니다. 딸을 키워 농부와 결혼하게 하라고 하십니다. 머리에서 가슴까지의 긴 여행도 미처 마치지 못했는데 가슴에서 발까지의 더 긴 여행을 마칠 수나 있을지 시인의 실천하는 삶을 보니 부끄럽기만 합니다.

생태뒷간 앞에서 어깨에 떨어진 노란 은행잎이 외로움의 무게만큼이나 무거워서 주저앉은 시인은 그러나 외로움을 견딜 줄 알아야한다고 하십니다. 어쩌면 외로움이 시인을 만든 건 아닐까요.

산밭에서 괭이질하다가 꽃이 지듯이 가고 싶다는 시인. 산밭 이랑위에 포기포기 시의 씨앗을 파종하는 시인이 보이는 듯도 하답니다. 시를 농사하는 서정홍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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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4/07/22-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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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없는 사회를 위한 공동행동
<기자회견문>

부실, 위법 신고리 5,6호기 건설허가 무효 선언, 원자력안전위원회 규탄

photo_2016-06-24_14-54-48 어제(23일) 원자력안전위원회에서 표결한 신고리 5, 6호기 건설허가는 무효다. 반경 30킬로미터 내 380만명이 사는 인구밀집지역에 세계 최대 10기 원전 집중단지를 결정하면서 부실한 안전성 심사에 위치제한 법규는 위반한 상태로 성급히 내린 결정을 인정할 수 없다. 500만 부산, 울산, 경남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전체의 운명이 걸린 문제가 이들 원자력계 앞잡이 7명의 결정으로 끝날 수 없다. 신고리 5, 6호기 건설허가는 무효이고 원자력안전위원회는 해체해야 한다. photo_2016-06-24_14-56-07 한 부지에 10기의 원전이 위치한 나라는 어디에도 없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는 한 부지에 6기의 원전 중 4기의 원전에서 동시에 발생한 문제다. 이 경험으로 두 세 개의 원전이 같이 가동 중이어도 동시에 사고가 발생할 경우의 위험도를 조사해야한다고 하는 마당에 10기의 원전에 10기의 원전에서 나온 고준위핵폐기물에 대한 위험도 평가는 안 해도 된다는 결정을 한 이들이 어떻게 ‘안전’을 논할 수 있겠는가. photo_2016-06-24_14-56-01   위치제한 규정을 위반하고 근거도 없이 자의적으로 방사성물질 방출량을 대폭 축소한 평가로 인구밀집지역 거리제한을 34킬로미터에서 4킬로미터로 대폭 줄인 것을 보고도 어물쩍 넘어가는 이들은 원자력안전위원 자격이 없다. 세계적으로 중대사고 대처설비를 강화하는 추세에 중국조차도 이중격납건물을 도입하고 신고리 5, 6호기와 동일한 모델을 유럽에 수출할 때는 신규 설비까지 추가하면서 국내용은 배제한 걸 보고도 인구밀집지역에 9번째, 10번째 원전 건설을 허가한 이들은 국민안전은 안중에도 없는 이들이다. 지질학적으로 다시 움직일 수 있는 활성단층을 60개나 두고 두 개의 활동성 단층만으로 지진평가를 한 것을 보고도 문제의식조차 갖지 않은 이들에게 원전 안전은 관심 사항이 아니었던 것이다. photo_2016-06-24_14-55-46 이들은 처음부터 원전 안전은 관심사항이 아니었다. 신고리 5, 6호기 건설허가를 심의하면서 ‘안전성’보다는 ‘시급성’을 따졌다. 전기가 남아돌아 문제인 상황에 대용량 신규원전을 건설해야 할 시급성은 원자력산업계의 이익을 챙기는 이들이 따질 문제다. 국민과 국가의 운명은 안중에도 없고 소수의 이익을 챙기는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안전’을 논할 자격이 없다. 이런 이들이 결정한 신고리 5, 6호기 건설허가는 효력이 없다. 우리는 한국수력원자력(주)가 어제 이들의 결정을 근거로 건설을 시작하는 것은 돈낭비로 끌날 것임을 경고한다. 신고리 5, 6호기는 결국 중단될 것이다. 부산울산경남지역뿐만 아니라 전국의 시민들과 함께 신고리 5, 6호기 건설 중단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오늘은 신고리 5, 6호기 중단을 위한 첫 날임을 선포한다.

2016년 6월 24일

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

가톨릭환경연대, 경주핵안전연대,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 기독교환경운동연대, 나눔문화, 노동당, 노동자연대, 녹색교통운동, 녹색당, 녹색연합, 대안교육연대, 동아시아탈원전자연에너지네트워크, 두레생협연합회, 문화연대,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민주언론시민연합, 방사능시대우리가그린내일, 보건의료단체연합, 불교환경연대, 사회민주주의센터, 사회변혁노동자당, 사회진보연대, 삼각산재미난학교, 삼척핵발전소반대투쟁위원회, 새날희망연대, 생명살림연구소, 생명평화마중물, 생태지평, 성미산학교, 수도권생태유아공동체,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시민평화포럼, 아이쿱소비자활동연합회, 서울아이쿱생협,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에너지나눔과평화, 에너지전환, 에너지정의행동, 에코붓다, 에코생협, 여성민우회, 여성환경연대, 영광핵발전소안전성확보공동행동, 영덕핵발전소유치백지화투쟁위원회, 영덕핵발전소반대포항시민연대, 예수회사회사도직위원회, 원불교환경연대, 의료생협연합회,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인드라망생명공동체,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학생행진, 정의당, 정치소비자연대, 차일드세이브, 참교육학부모회, 참여연대, 천도교한울연대, 천주교창조보전연대, 청년초록네트워크, 초록교육연대, 탈핵경남시민행동, 탈핵부산시민연대,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 탈핵천주교연대, 태양의학교, 평화를만드는여성회, 하자작업장학교, 한국노동조합총연맹, 한국YMCA전국연맹, 한국YWCA연합회, 한국여성단체연합, 한살림연합회, 합천평화의집, 핵없는사회를위한충북행동, 핵없는세상, 핵없는세상광주전남행동, 핵없는세상을위한의사회, 핵으로부터안전하게살고싶은울진사람들, 행복중심생협연합회, 환경과공해연구회, 환경과생명을지키는전국교사모임, 환경운동연합, 환경정의 <문의> 핵없는사회를위한 공동행동 양이원영 공동집행위원장 010-4288-8402 안재훈 사무국장 010-3210-0988
금, 2016/06/24-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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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문재인 정부 탈핵공약은 이제 시작되어야 한다.

523, 월성1호기 수명연장 무효소송 항소심 첫 재판

대선기간 동안 공약·협약했던 내용 이제 실행해야

핵없는 사회를 위한 공동행동, 6월말까지 집중행동 벌여

80여개 시민사회, 지역단체들로 구성된 ‘핵없는 사회를 위한 공동행동’은 5월 23일(화) 서울 광화문 원자력안전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정부의 탈핵공약 실행을 촉구한다. 기자회견이 열리는 5월 23일은 핵없는 사회를 위한 공동행동과 지역주민 등 국민소송인단 2,167명이 제기한 ‘월성 1호기 수명연장 운영허가 변경허가 처분 무효 확인소송’에서 서울 행정법원이 수명연장 무효판결을 내린 이후 열리는 첫 번째 항소심 재판이 열리는 날이기도 하다. 문재인 대통령은 후보시절 선거 공약과 각종 협약을 통해 재판부의 판결을 존중하여 월성 1호기 항소 포기를 비롯해 건설 중인 핵발전소의 건설 중단(백지화), 삼척, 영덕 등 신규 핵발전소 백지화 및 지정고시 해제, 고준위핵폐기물 관리계획 중단 및 재공론화, 파이로프로세싱 연구 재검토, 탈핵 로드맵 수립 등을 약속한 바 있다. 이에 핵없는 사회를 위한 공동행동 소속 단체들은 6월말까지 집중행동을 통해 대통령 공약사항 준수를 촉구하며, 다양한 행사를 벌일 예정이다. 이날 기자회견은 그 첫 번째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사항은 다음과 같다.   - 다 음 - ○ 기자회견명 : 문재인 정부 탈핵공약 실행 촉구 기자회견 ○ 일시 : 2017년 5월 23일(화) 오전 10시 ○ 장소 : 원자력안전위원회 앞(서울 광화문) ○ 주요 내용 : 다양한 색깔의 헬륨 풍선을 이용해 핵마크를 날려보내는 퍼포먼스(‘잘가라 핵발전소 마크 형상화)와 기자회견   ○ 기자회견 주요 내용 - 월성 1호기 수명연장 무효 소송 항소 취하 및 폐쇄 - 문재인 대통령의 탈핵 선거공약 및 협약 이행 촉구 - 문재인 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탈핵이슈 반영 촉구 - 탈핵운동진영의 6월말까지의 집중행동 선언 및 일정 공유   ○ 참고 사항 : 당일(23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월성1호기 항소심재판이 서울 고등법원 제1별관 303호 대법정에서 열립니다.
  1. 5. 22.
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  
월, 2017/05/22-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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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5일(목) 11시 30분, 푸른광주21에서 민관간담회를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공동주택 등에서는 분리배출 등이 양호한 반면, 일부 주택지역 구역의 이면도로, 공터 등에 무단투기

특히 원룸촌 등에서 쓰레기 분리배출에 문제가 되는 지역이 늘고 있어 이에 대한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였습니다.

각 구청 담당관, 광주환경연합, 시민생활환경회의, 푸른광주21협의회가 함께 청소취약지구 조사결과 공유, 구별 자원순환정책 공유 및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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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5/11/13-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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