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무국장 김도연입니다. 벌써 5월 중순입니다. 시간 참 빠르네요. 지난 주 집담회를 마치고 정신을 추스릴 틈도 없이 단체 외적인 부분에서 조율해야 할 일이 생겨서 주말도 일하다가 보냈습니다 ㅜ.ㅜ 이번 주 일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 17일 화요일, 12시 대백 앞 화요시가 있습니다. 저녁 7시에는 세미나실에서 독서모임이 있습니다. 이번 독서모임에서는 조지오웰의 동물농장을 함께 읽고 각자의 생각을 말해보는 자리입니다. 2. 18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2.28 공원에서 5.18 기념행사가 있습니다. 3. 19일 목요일 오후 4시, 장지연에서 시민단체연대회의가 있고, 저녁 7시에는 세미나실에서 일본어 교실이 있습니다. 히라가나 가타가나를 아직 못 외워서 걱정입니다 ㅜ.ㅜ 21일 토요일 혹은 22일 일요일에는 4대강을 순례하시는 조계종 스님들과 함께 대구 인근 낙동강 자락을 걷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의 요청으로 각 시민단체들이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이상이 이번 한 주의 일정입니다. 물론 중간중간에 예상치 못한 돌발변수가 생기는 것은 다반사입니다. 즉, 위의 일정에 더해져서 좀 더 바빠진다는 말씀이죠 ㅎㅎ. 가장 피곤하다는 월요일이 지나고 있습니다. 이번 한 주도 회원님들이 뜻하시는 바를 모두 성취하시는 한 주가 되기실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날씨가 무척 덥습니다 --; 차 안은 이제 에어컨이 없으면 찜통이네요. 5월의 첫 날입니다. 5월도 4월과 마찬가지로, 어쩌면 4월보다 더 많은 활동들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5월이 오기 전에 에너지를 재충전하는 차원에서 선배님들을 모시고 좋은 말씀도 듣고, 앞으로 대구KYC가 나아갈 방향을 재정립하는 시간을 가졌었습니다. 이홍우 선배님, 김상국 선배님, 김동열 선배님, 오카다 선생님, 김정수 전 대표님과 사모님, 저와 제 집사람 이렇게 8명이 아주 즐거운 시간을 가졌었네요 ^^ 참석해 주신 선배님들께 고마운 말씀을 전합니다. 앞으로 더 나은 대구KYC가 되기 위해서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0^
잘들 지내시죠? ^^ 일교차가 상당히 크네요. 회원여러분 감기조심하세요 4월 28일 저녁에는 대구환경운동연합 사무실을 다녀왔습니다. '생명평화아시아'라는 새로운 조직의 모임에 초대받아서 가게 되었는데, 처음에 이 모임이 대구환경운동연합의 산하조직인 줄 알았습니다. 회원들도 환경운동연합과 녹색당 그리고 탈핵연대 사람들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서 그런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 솔직히 대구환경운동연합이 역사도 오래되고 활동도 상당히 활발하게 하는데 그 산하조직으로 만드는 것이 더 좋다는 생각이지만, 뭐 그건 그 분들 뜻대로 하시는 거고 ^^ 활동가 위주가 아니라 교수, 변호사 등의 이론가들 중심으로 환경운동활동가들에게 이론적 바탕을 제공한다는 취지인데... 글쎄요... 뭐, 알아서 하시겠죠. 저보고 정회원으로 등록하라고 권하시던데, 그냥 생각해 보겠다고만 했습니다. 대구환경운동연합과 같은 활동가들의 모임이 조금은 더 저랑 맞는 것 같네요 ^^ 요즘 여기저기 모임에 초청을 받아 자주 다니고 있는데, 이젠 중요한 곳은 거의 다닌 것 같고, 이제는 가려가며 참석해야겠습니다. 대구KYC활동에 좀 더 매진해야 할 시기라고 판단이 되어서요 ^^ 5월부터는 이런저런 활동들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회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사무국장 김도연입니다. 지난 5월 4일 수요일 오전 11시에 옥시불매운동 기자회견이 홈플러스 칠성점 앞에서 있었습니다. 제가 참석하지 못하는 관계로 배재경 회원이 대신 참여를 했습니다. 뒷쪽에 서 있어서 사진에 찍히지 않은 것이 아쉽군요 ^^ 수고하셨습니다, 배재경 회원님~^0^
안녕하세요, 사무국장 김도연입니다. 하루종일 비가 내렸는데요, 날씨가 선선했던 것이 좋았다면 좋았다고 할까요? ^^ 오늘 저녁에는 회원 몇 분과 함께 세미나실 인테리어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가볍게 맥주 한잔을 했습니다. 이런저런 즐거운 얘기들로 시간 가는 줄 모르다가 지하철이 끊어지기 직전에야 헤어졌네요 ^^ 목요일 집담회 때 다시 보기로 하고 아쉬운 마음으로 헤어졌습니다(저만 그런가... ㅜ.ㅜ).
안녕하세요, 사무국장 김도연입니다. 오랜만에 조용한 하루였습니다. 날씨도 좋고 ^^ 점심 때쯤 사무실로 나와서 사무실과 세미나실 청소도 하고, 창고에 방치되어 있던 예전 대구KYC 자료들도 살펴보며 차분하게 정리를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대구KYC 과거에는 정말 좋은 활동들을 했었군요. 이야기로만 듣다가 직접 자료들을 살펴보니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 저 자료들로 세미나실과 사무실을 조금 꾸며볼까 합니다. 지난 번 글에서 밝혔듯이 누구든 우리 사무실을 방문했을 때 '여기는 무엇을 하는 단체구나'하고 알 수 있도록 말이지요 ^^
저녁에는 김동열 전대표님의 초대로 전대표님과 친구분들이 모이는 곳을 방문하여 맛있는 음식도 먹고 즐겁게 이야기하고 노래도 라이브로 부르며 재밌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두들 우리 대구KYC의 활동을 칭찬하시고 앞으로 적극 도와주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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