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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 안 바뀌는 사회… 반복되는 산재공화국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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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 안 바뀌는 사회… 반복되는 산재공화국 (경향신문)

익명 (미확인) | 일, 2016/06/05- 12:56

죽어도 안 바뀌는 사회… 반복되는 산재공화국 (경향신문)

해마다 노동현장에서 귀중한 생명들이 죽어가도 작업환경은 변하지 않는다. 어린 노동자의 사망이 국민의 공분을 불렀다. 이번에는 바뀔까?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6041553001…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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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잘 날' 없는 김포시…시민 배제한 토양오염조사 검증위 구성 논란 (환경 TV)

김포시와 시민,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소위 '추가 토양 오염 조사 검증위원회(이하 검증위)'가 구성될 예정이다. 지난 4일 김포시는 갈등의 소지가 있는 15곳의 토양 오염 지역을 검증하기 위한 검증위의 구성을 발표했다.

하지만 검증위 구성원에 당초 참여하기로 했던 피해자들, 즉 시민들이 배제돼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검증위 구성 단계서부터 논란이 발생하고 있다. '논란'을 불식하기 위해 구성하는 검증위가 오히려 '논란'을 증폭하고 있다는 주장이다.

지난해 김포시는 인하대 직업환경의학과와 노동환경건강연구소에 의뢰해 진행한 거물대리와 초원3리 주변의 환경 역학 조사 결과를 발표하지 않은 채 연구 결과가 잘못됐다고 하며 마찰을 빚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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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greenpostkorea.co.kr/news/article.html?no=56292

일, 2016/02/07-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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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지하철 공사현장 붕괴..4명 사망·8명 부상 (연합뉴스)

경기도 남양주시에서 지하철 공사현장 붕괴사고로 작업 중이던 근로자 4명이 숨졌다.

1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20분께 남양주시 진접선 지하철 공사현장이 붕괴해 근로자 4명이 숨지고 8명이 부상했다.

또 한때 매몰됐다가 구조된 근로자 등 부상자 8명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 중 3명이 중상인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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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m.media.daum.net/m/media/issue/1722/newsview/20160601093840456

수, 2016/06/01-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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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들어 10명 산재사망 현대중공업, 또 특별근로감독 받는다 (경향신문)

올해 들어 10차례의 산업재해 사망사고가 발생한 현대중공업이 또 특별근로감독을 받는다.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은 “올해 산재로 노동자 10명이 사망해 사회적 물의를 빚은 울산 현대중공업에 대해 19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2주간 안전보건 특별감독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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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10201026001…

목, 2016/10/20-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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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까지 외주 받은 비정규직들… 일자리 안정(安定)성뿐 아니라 안전(安全)성도 떨어져 (국민일보)

전문가들은 비정규직 근로자가 더 위험에 노출된 이유를 ‘위험의 외주화’로 설명했다. 최명선 민주노총 노동안전국장은 “파견·용역 근로자 등에 대해 사업주는 산재보험 가입 의무가 없기 때문에 위험한 업무를 비정규직에게 맡기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상대적으로 비정규직 근로자는 단기 근무를 하는 경우가 많아 안전 교육이나 안전 보호구 지급 등에서 소외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부연구위원은 “고용형태별 직업 분포를 보면 정규직 근로자는 관리자나 사무직에 많이 분포돼 있는 데 반해 비정규직 근로자는 단순노무직이나 판매직에 많이 근무한다”면서 “정규직은 상대적으로 안전한 일을 하고 위험한 일은 비정규직에게 외주화하는 현상이 고착됐다고 본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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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0484969&code=61141111&…

수, 2016/03/30-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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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환경건강연구소직업환경의학실이 주관한다. ‘병원의 성희롱, 언어폭력, 신체폭력 현황에 대해 녹색병원 직업환경의학과 김규연 전공의가 발표한다. 이어 병원의 직장 내 폭력의 원인과 개선방안에 대해 같은 소속 이상윤 직업환경의학 전문의가 발표하고 해당 노동조합에서 토론에 참여한다.

 

수술실 나이팅게일의 손을 밟는 사람이 있다. 작은 실수에 대한 무서운 질책이다. ‘무식하고 한심한 인간 쓰레기취급을 하는 사람도 있다. 욕은 기본이고 성희롱, 성추행도 있다. 가해자는 환자나 보호자, 그리고 상급자 등으로 매우 다양하다. 화이트 가운은 일반적인 병원 이용자에게 믿음 그 자체이지만 이 하얀 가운을 걸친 사람들이 그 조직 내부에서 각종 폭력에 시달리고 있는 것이다.

 

최근 주요 병원에 대한 실태조사를 담당했던 연구자들이 하얀 병원 안의 새까맣게 탄 속살을 들여다보았다. 도대체 외부에서는 전혀 알기 어려운 이런 상황이 왜 생기는 것일까? 이런 의료종사자들에게 보호를 받고 있는 환자는 정말 제대로 된 의료서비스를 받고 있는 것일까? 역시 불안하다.

 

하얀 가운 뒤 울고 있는 의료산업 종사자의 민얼굴을 공감하며 함께 하러 가는 시간

수, 2016/01/20-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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