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손님 성폭행·살해한 술집 종업원 '징역 25년' 익명 (미확인) 님 | 금, 2016/06/03- 11:37 재판부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해 12월31일 오전 4시40분쯤 종업원으로 일하는 서울 송파구의 주점에서 손님 A씨(여·29)와 만나 술을 마셨다. 이들은 오전 10시20분쯤 주점을 나와 편의점에서 소주 1병을 산 뒤 A씨 집에 들어가 다시...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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