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밥이야기 4호] 한살림서울생협, 아이 방문돌봄 시작 (2016.6.2.)
한살림 ‘아이 방문돌봄’ 함께 해요!
한살림서울생협이 일과 육아를 함께 하는 엄마 조합원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고자 합니다.
2016년 7월부터 강남구 지역에서 조합원이 집에 방문하여 아이를 돌봐드리는 ‘아이방문돌봄’을 시작합니다.
< 한살림소식 >
2016 한살림 단오잔치 한마당
모내기가 끝나고 한숨 돌릴 즈음, 소비자 조합원과 생산자 회원이 함께 모여 농사일의 수고로움을 달래고, 올 한 해 풍년 농사를 기원하는 잔치입니다.
< 2016 한살림캠페인 – NO! GMO >
전세계가 함께 “안돼요, GMO!”
지난 5월 21일, 서울 광화문 일원에서 한살림 조합원 등 시민 500여 명이 모여 “몬산토 반대”, “GMO 반대”를 외치며 행진을 했습니다.
< 지역 소식 >
< 지금 세계는 >
인도 면화재배 농가에 어떤 일이 일어났나
주목해야 할 것은 보도자료나 보고서 외에는 게시물이 거의 없는 몬산토코리아의 공식 누리집에 GM면화가 인도 농민의 자살 이유가 아니라고 해명하는 뜬금없는 페이지가 있다는 사실이다.
< 한살림물품/요리 >
< 월간 살림이야기 >
< 모심과살림연구소 >
< 바로가기 >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_모여서 행동합시다!"
지난 5월 7일 한일 정상회담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 중단의 의미 있는 합의가 나오길 기대했으나, 정부는 오히려 시찰단 파견이라는 요식 행위에 합의하고 말았습니다. 시찰단의 방문이 오히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에 면죄부를 주는 건 아닌지 우려가 됩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를 이대로 두고 볼 수는 없습니다.'
5월 20일(토) 15시 프레스센터 앞 세종대로에서 전국의 시민과 단체들이 모여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요구하는 대회를 개최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 방사성 오염수 해양 투기 반대 서명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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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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