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림 6월의 생활 실천 - 물을 아껴 써요!한낮에는 30도를 웃돌며 여름이 신나게 기운을 뻗치고 있네요. 자주 샤워하고 싶고, 갈증이 나는 요즘 같은 때, 물의 소중함을 생각해 보려 합니다. 목이 너~무너무 마를 때, 꼭 씻고 싶을 때 물이 없다면 정말 불편하겠죠. 그걸 생각하며 물을 소중하게 여기고 아껴 써요.
[한살림 연수원과 함께 하는 한살림생활문화운동]생명기금 모으기에 참여합니다 - 우리의 생각과 작은 행동 하나하나가 자연 생태계와 인류 문명에 미치는 영향을 깊이 생각하면서 가정과 일터에서 한살림생활문화운동을 실천합니다 지금까지 우리 사회를 움직여온 기본적인 동력은 경제적 이익 혹은 편리함이었습니다. 그 기준을 ‘생명’의 기본원리에 맞춰 바꿔가는 것이 생명문화운동입니다. 돈이 아니라 생명의 원리를 선택기준으로 삼는 것입니다. 한살림 한다는 것은 매일 이런 생명의 원리를 따라 내 주변을 살피는 일부터 시작됩니다. 사라져 가는 자연, 쓰러지는 이웃… 무심코 지나쳐왔던 우리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을 마음에 담고.......
[한살림 연수원과 함께 하는 한살림생활실천운동]자연에 내 몸을 맡기고 깊이 교감합니다- 우리의 생각과 작은 행동 하나하나가 자연 생태계와 인류 문명에 미치는 영향을 깊이 생각하면서 가정과 일터에서 한살림생활문화운동을 실천합니다 자연의 일부인 사람은 제아무리 고층 빌딩에 살고 일해도, 땅에서 발을 떼고는 살 수가 없습니다. 따로 긴 시간을 내서 풍광이 좋은 곳에 가지 못해도 마음만 먹으면 우리 곁의 자연을 누리고 교감할 수 있습니다. 겨우내 얼었던 흙을 뚫고 올라오는 새싹, 돌 틈에 어렵사리 뿌리내린 들꽃, 마른 나뭇가지에 물오르는 소리는 밖으로 나가기만 하면 눈, 귀 밝은 우리를 기다리고 있어요. 하루에 10분씩 틈.......
한살림 4월의 생활 실천 - 5층 이하 계단은 걸어요 걷기 운동은 단순하지만 운동의 기본이라고 해요. 도시에 살면 걸을 일도 많지 않고 평일에 공원이나 숲에서 산책하기도 쉽지 않죠. 엘리베이터 대신에 계단을 이용하면 5층까지 걸었을 때, 러닝머신을 6분 동안 타는 것과 버금가는 운동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지구도 나도 건강해지는 생활 실천! 4월에 시작해 볼까요?
[한살림 연수원과 함께 하는 한살림생활실천운동] 텃밭을 가꾸며 생명의 기운을 느껴봐요! - 우리의 생각과 작은 행동 하나하나가 자연 생태계와 인류 문명에 미치는 영향을 깊이 생각하면서 가정과 일터에서 한살림생활문화운동을 실천합니다 모든 생명체가 기지개를 켜며 긴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봄입니다. 마치 공기 중에 마법의 가루라도 뿌린 듯 무채색의 풍경들에 밝고 따스한 기운이 스밉니다. 덩달아 온 세상의 생명활동을 거들고 싶어지네요. 한살림 작은 텃밭 상자에 흙을 채우고 씨앗을 심어보세요. 온몸으로 흙을 밀어 올리며 고개를 내민 그 여린 잎들이 얼마나 경이로운지! 매일 들여다볼 때마다 그 놀라운 생명력에 감탄하게 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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