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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인사의 반총장비판에 대해

21세기 지구촌 시대에 지도자들 기본 자질이라면 뭐니뭐니 해도 영어구사력이다.
통역을 쓰는 것과 직접 소통력과는 정치적으로 큰 차이가 난다.
박근혜도 외운 연설은 곧 잘해도 청취력은 수준이하여서 국제무대에서 많은 헤프닝을 남겼다.
여야를 막론, 한국 정치권에서 대선후보 자격을 가진 인사중에 영어 능숙자는 아주 드물다.
노무현정부때 반총장을 배출시킨 야당에서 그를 먼저 영입 못하는 것은 야당의 무능이다.
여당이 발빠르게 영입하는 노력이 오히려 한 수 위라고 할 수 있다.
한민족이 재기하려면 통일시대를 열어야 하는 바, 여기 반총장만한 적격자가 없다.
그의 행보에 야당인사들의 저열한 비판과 질투심은 국민들에게 실망만 줄 뿐이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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