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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기금 및 연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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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기금 및 연회비

익명 (미확인) | 월, 2016/05/23- 19:17

2016년 서강민주동우회 회비 안내




 1년회비 10만원 / 평생회비 100만원 / 후원금

우리은행(오세제/서강민주동우회) 1002-553-610205

농협은행(오세제) 302-0958-9274-01

감사합니다.^^


<2016년 회비 및 후원금을 내주신 동문: 감사합니다~~>

학번

동문 명단

 70

장의균

 77 

장영란

 78

박종부,윤종화,이영욱,이종회, 황애경

 81

강재석,김경인,김기준,김수길,김현상,고형필,

박만수,심관섭,안성철, 안철환,윤주원,이건호,

이근호,이승용,이승욱,이정수,진우삼,최영민,

최원경,한상선

 82

장정미,이회수

 83

민양운,박주필,박진옥,임정태,홍영주

 84

김병창,이창섭

 86

김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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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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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부좌현(77/철학)동우의 의정활동 마감 인사입니다.

 

529일 오늘. 저는 지난 4년 동안 제19대 국회의원으로서 숨 가쁘게 달려온 여정을 접으며 국회 활동을 마무리합니다.

 

부족한 제가 국회의원의 소임을 다할 수 있도록 성원해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후 지난 4년 동안 "섬기는 정치"로 국민을 공경하고, "상생의 정치"로 민주주의의 참 의미를 되새기며, "나눔의 정치"로 더불어 잘사는 나라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왔습니다만, 마무리하며 되돌아 보는 지난 4년은 많이 부족했고 아쉬운 점도 많습니다.

 

저는 이제 국회를 떠나지만, 앞으로도 성찰하고 부족함을 채우며, 정직하고 성실한 정치인 부좌현으로 시민 여러분과 언제나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국민의당 안산단원() 국회의원 부좌현(010-6217-9100) 올림-

 

 

안녕하세요. 고규홍(79/국문)입니다.

 

[나무를 본다는 것]의 의미를 찾아보려 애쓴 지난 한햇동안의 프로젝트를 이제 마무리합니다. 시각장애인에게 나무를 보여주고 싶어 애쓴 과정입니다.

 

그 한 편으로 오늘은 EBS-TV의 다큐프라임, [한반도 대서사시, 나무-슈베르트와 나무]로 방영됩니다. 많이 봐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50여 분의 방송으로 미처 다 보여드리지 못하는 내용은 책 [슈베르트와 나무]로 엊그제 펴냈습니다.

 

인지과학의 감각이론, 월터 옹과 마샬 맥루한의 미디어역사 이론, 유전학자 매클린토크의 유전자 염색체론 등을 버무려 쓴 기록입니다.

 

지난 18년 동안 나무를 가까이 하려고 나름대로 애쓴 과정을 수굿이 돌아본 과정이기도 하고, '나무를 본다는 것'에 대한 많은 생각들을 정리한 프로젝트입니다.

 

책과 방송에 관심과 성원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고규홍(010-5242-1356) 올림.

 

 

허민(80/정외) / 정치부 선임기자

새누리당 내분 사태의 성격은 계파 갈등이 아니다. 친박(친박근혜) 집단의 행패다. 차라리 결속력이 없었을 때가 나았다. 당내 선거 때 비박(비박근혜)계와의 대결에서 줄줄이 패할 때가 그래도 인간적이었다. 완장을 차고 단결을 외치는 순간 광기를 드러냈다. 친박 핵심들이 일제히 나서 자신들이 만들어준 정진석 원내대표를 향해 복종하든지 당을 나가든지 하라며 양자택일을 강요하고 비박계에는 까불면 죽는다고 협박한다. 4·13총선 참패에 대해서는 책임이 당 대표(김무성)에게 있다며 자기 책임을 철저히 부정한다.

 

친박이 문제 삼는 정 원내대표의 잘못, 앞으로 당을 추스를 비상대책위원회를 비박 일색으로 꾸미고 혁신위원장에 반박(반박근혜)으로 평가되는 김용태 의원을 앉힌 것이다. 특히 혁신위 활동이 문제였다. 국민이 궁금했던 건 어떤 혁신안이냐가 아니라 청와대와 여당이 뭘 잘못했는지에 대한 철저한 원인 분석이었다. 혁신안이라면 2년 전 김문수 당시 보수혁신위원장이 쏟아낸 것을 포함해 한 트럭 분이 쌓여 있다. ‘김용태 혁신위는 총선 패배에 대해 과연 누가, 어떤 세력이 책임져야 하는지를 규명할 참이었다. 친박은 이를 허용할 수 없다는 것이다. 주군(主君)의 명성을 가리고 자기들의 무능을 드러내길 원치 않았을 테니까.

 

군대식의 일사불란한 대오를 결성한 친박의 행패는 나치스의 광기를 꼭 빼닮았다. 박정희-전두환-노태우로 이어온 군사권위주의 체제가 만들어낸 규율 권력과 자발적 복종을 특징으로 하는 일상적 파시즘이 내면화한 결과다. 친박의 눈에 비친 비박은 조국의 안위에는 관심이 없는 권력에 굶주린 하이에나 떼이거나 사악한 정치건달 패거리쯤 될 것이다. 이에 따라 박근혜 대통령을 최정점으로 하는 무리는 자신들이 국가와 국민을 지키는 유일한 집단이라는 신념 아래 다른 주장이나 견해에 대한 배제와 협박과 비하, 정서적·언어적 폭력을 쏟아낸다. 조직의 다양한 층위에서 권력을 휘두르는 광인(狂人)들의 집합체에서 정상성을 기대하기는 어려운 일이 됐다. 이런 권력의 운용술이 북한 정권의 그것과 뭐가 다른가.

 

취임과 동시에 위기에 몰린 정 원내대표가 취할 길은 두 가지다. 복종하느냐 저항하느냐. 복종의 길을 택한다면 집권여당으로서나 정치인 정진석으로서나 미래는 없다. 저항을 택할 경우 두 가지를 해야 한다. 친박의 보이콧으로 무산된 전국위원회를 재소집해 원안의 일점일획도 고치지 말고 의제로 올릴 것, 김용태를 삼고초려 해서 다시 혁신위원장으로 앉힐 것. 비대위와 혁신위의 원안을 유지하는 게 새누리당의 마지막 희망의 끈이다. ‘아리안족이여 단결하라고 선동했던 나치는 전쟁에서 패했고 히틀러는 자살했다. 우리끼리만을 고집하는 순혈주의는 근친교배를 낳고 열성 염색체를 퍼트린다. 친박 집단에 미래 대한민국을 이끌고 갈 변변한 차기 리더 하나 떠올릴 수 없게 된 것은 다른 것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파시스트의 광기 때문일 것이다. 다음 대선까지 꼭 19개월 남았다. 지금 상황이라면 여당과 친박이 걸을 길은 뻔하다. 제 무덤 파는 게 보인다.

(위의 글은 허민 동우의 동의를 얻어 올립니다 허민동우 연락처는010-8734-2111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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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5/30-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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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수입-지출 내역



 

 5월 회비 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입 (원)

지출 (원) 

 내역

 금액

 비고

 내역

 금액

 비고

4월이월

 717,951

 

인건비

500,000

 사무국장

박주필

100,000 

연회비

식비

22,400 

 

윤주원

 100,000 

연회비 

임대료

100,000

 

장영란

10,000

월회비

회의비

8,400

의기제준비

김병창 

100,000 

연회비

의기제지원

1,500,000

의기단

박진옥

50,000

연회비

의기제

382,200

제사.선물

김수길

100,000

연회비

걷기

200,000

조민재

임정태

 500,000

연회비

기금

영상

 300,000 

 의기제영상

한상선

100,000

연회비

수수료

3,750

은행 

강재석

   100,000

연회비

활동비

  200,000

 회장

김경인

   100,000

 연회비

교통비

                  10,100

 

 84학번

   650,000

 의기제

 기금

임대료

     100,000

사무실

 홍영주

 

  100,000

 연회비

회의비

    22,800

사무국

 유희정

  100,000

 연회비      
 이승욱   100,000  연회비      
 장정미   100,000  연회비      
 진우삼   100,000  연회비      
 고형필   100,000  연회비      
 장의균   100,000  연회비      
 이회수   100,000  연회비      

 수입

 총액

    2,650,000

 

 지출  총액

  3,249,650

 

총합계

3,367,951

 

잔액

118,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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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5/23-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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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전민동 상임대표자회의>
일시: 2016년 5월 21일(토)
장소: 5.18 구묘역
참석: 서울시립대, 서울대, 성균관대, 대구대, 부경대(부산대 위임), 재경충북민주향우회(충북대 위임), 전남대(조선대 위임), 원광대, 강원대민동

 <보고>
 - 5월 21일 전민동 광주순례에는 서울민동 35명, 강원민동 4명, 대경민동 21명, 부경민동 12명, 전북 원광대민동 25명, 충남 공주대민동 40여명, 광주전남지역 민동 20여명 등 약 160명이 참가하여 민주주의 회복을 위해 5월정신계승의 의지를 다졌습니다. 


 <안건>
 1. 전민동 신문광고 모금 잔액 문제
 - 지난 3월 전민동 ‘전쟁 반대, 평화협정 체결, 테러방지법 폐지’ 신문광고 모금에서 남은 돈 275만원에 대해 전민동 발전기금으로 전민동 주요 사업에 사용할 것을 결정하였습니다.

 2. 8.15 통일행사 집중문제
 - 통일행사 주최 측에서 중앙 집중 개최로 할 것인지, 지역 분산으로 할 것인지를 결정하면, 그에 따라 참여하기로 하였습니다. 중앙 집중 개최일 경우 전민동이 함께 모이는 독자적인 자리를 마련하기로 하였습니다.

 3. 6월항쟁 30주년 준비사업
 - 전민동 차원에서 정권교체기 민주주의 회복을 위해서 스스로 6월 항쟁 30주년을 맞이하는 사업을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하면서, 내년 6월항쟁 30주년 행사에 각 민동이 총회수준으로 참여하는 것과 6월항쟁의 주역인 대학생들, 즉 재학생들과 함께 행사에 참여하는 것에 대하여 검토하기로 하였습니다. 늦어도 전민동 총회까지 검토하여 결정하기로 하였습니다.

 4. 전민동 워크숍
 - 출범 2년을 맞는 전민동에서 상임대표자들을 중심으로 “전민동의 향후 발전 방향”을 진지하게 모색하는 전민동 워크숍을 열기로 하였습니다. 각 학교 민동 대표자들도 적극 참여시키기로 하였습니다. 일정은 7~8월에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5. 기타
 - 서강대 민동 오세제 회장님께서 ‘청년정치학교’를 전민동 차원에서 진행할 것을 제안하였으며, 이를 향후 열리는 전민동 워크숍에서 검토하기로 하였습니다.

 


<전민동 5.18 광주 순례>


 

 

 

 

 


<5.24~6.2 광화문416광장 전시관: 세월호참사 2주기 잊지않고 함께한 시민들의 마음전>

 




<제25회 민족민주열사.희생자 범국민추모제>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300인 서울평화회의’>
일시 2016년 5월 25일(수)
내용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300인 서울평화회의’ 참가 요청

1.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해 애쓰시는 민주동문회에 인사드립니다.  

2.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서울본부’(상임대표 조헌정목사 등, 이하 6.15서울본부)를 구성하고, 작년 광복 70돌, 615공동선언 발표 15돌을 맞아 각계각층이 함께 남북의 만남을 위한 활동을 벌여 왔습니다.

3. 최근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이 매우 고조되어 있으며 정부는 일체의 남북교류, 협력을 단절하고 대북압박에 몰두하고 있으며, 심지어 민간단체 사이의 팩스교환 등 초보적인 의사 교환조차도 차단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4. 이에 6.15서울본부는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서울 시민들의 행동이 우선해야 한다고 인식하고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서울 시민의 의견을 대변할 수 있는 ‘300인 서울평화회의’를 아래와 같이 추진하고 있는바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다.

- 아 래-

❐개요
❍ 명칭 :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300인 서울평화회의’
❍ 일시 : 2016년 6월 11일 (토) 오후 3시~5시
❍ 대상 : 서울에서 활동하는 민주동문회의 대표 및 임원, 집행책임자로 당일 서울평화회의에 참석할 수 있어야 함.(대리 참석 가능)

❐요청사항
❍‘300인 서울평화회의’ 공유 및 홍보
❍각 대학 민주동문회 회장단 및 운영위원 집행책임자의 ‘300인 서울평화회의’ 참여.(끝)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 서울본부
(상임대표  조헌정 한충목 서형석 박덕신 유선희 이호윤 김규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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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5/23-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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