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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지 552호

소식지 552호

익명 (미확인) | 월, 2016/05/30- 16:20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52호 망종(芒種, 6월 6일)즈음 벼, 보리 같이 까끄라기(수염)가 있는 곡식의 씨앗을 뿌리기 적당한 시기라는 의미를 지닌 절기입니다. 망종 무렵 생산지에서는 보리베기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모내기와 밭갈이에 온 힘을 다합니다.- 한살림 소식지 (552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52호) 보기 / PDF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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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 장보기 안내 2018년 602호 소서(小暑)와 대서(大暑) 무렵나답게 쉬는 법 여름입니다. 7월 무더위는 ‘물(水) 더위’여서 고온에 습기까지 많아 쉽게 지치는 시기지요. 이럴 때일수록 쉼과 일을 조화롭게 유지해야 몸과 마음의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쉼도 유행처럼 경쟁하듯 해치우는 대신, 나에게 맞는 쉼 법을 찾아 나와 내 삶에서 중요한 것 사이에 일치를 이루는 쉼을 누리면 좋겠습니다.- 한살림 소식지 (602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602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8/06/25-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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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 장보기 안내 2017년 586호 입동(立冬)에서 소설(小說) 무렵 표지인물_고이나 한살림경기남부 조합원 - 한살림 소식지 (586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86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수, 2017/11/01-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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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49호 곡우(穀雨, 4월 20일)즈음 봄비가 내려 백곡을 기름지게 한다는 뜻의 절기로 이날 가물면 그해 농사를 망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비가 중요한 때입니다. 곡우가 되면 못자리에 뿌릴 볍씨를 물에 담그는 일부터 시작해 본격적으로 농사가 시작됩니다.- 한살림 소식지 (549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49호) 보기 / PDF 다운로드
목, 2016/04/14-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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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 장보기 안내 2018년 590호 소한(小寒)에서 대한(大寒) 무렵생산자와 소비자, 도시와 농촌이 하늘과 땅, 뭇 생명과 사람이 한살림으로 복을 짓고 서로 나누는 2018년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한살림 소식지 (590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90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수, 2017/12/27-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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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 한살림한살림 소식 / 장보기 안내2015년 533호처서(處暑, 8월 23일)‘처서가 지나면 모기도 입이비뚤어진다’라고 할 만큼 선선한 가을바람에 파리,모기의 성화도 사라지고, 가을을 알리는 귀뚜라미소리가 들려옵니다. 고추 농사를 짓는 농부는 때맞춰 붉은 고추를 따느라 바쁩니다.표지소개 - "한여름의 보물단지"
수, 2015/09/09-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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