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위한 ‘국민선언’에 함께 해주세요.
환경정의 설맞이 캠페인 “부모님댁에 나프탈렌 치워드려야겠어요”를 진행하며 회원/시민 분들께서 나프탈렌에 관해 다양한 질문을 주셨습니다.
시민/회원 분들이 보내주신 질문을 크게 4가지 (1)얼마나 위험한지? (2)대체할 수 있는 방법은? (3)버리는 방법은? (4)알아두면 좋은 참고사이트는?으로 나눠 공유하고자 합니다.
나프탈렌은 국제암연구소(IARC)에서 2B등급의 발암물질로 지정하여 ‘암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는 물질’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또한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에 따르면 나프탈렌에 급성 중속되면 48시간 이내 구토, 복통, 설사, 식욕부진 등이 나타나며 만성으로 중독되면 말초신경염과 만성신부전증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소량에 의해서도 피부 자극 및 피부염 유발 가능성이 있으며, 과량 노출되는 경우 인체의 적혈구를 손상시켜 용혈성 빈혈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합니다.
결국 나프탈렌은 몸에 닿는 것만으로도 정말 안좋을 수 있는 물질로 몸에서 멀리해야하며 특히 피부에 직접적으로 닿는 의류 보관에서의 사용은 특별히 주의해야합니다.
나프탈렌은 옷장과 공중화장실에서 주로 사용되었습니다. 그러나 공중화장실에서의 나프탈렌 사용은 2016년 1월부터 금지되어 더 이상 볼 수 없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지금도 가정에서는 옷장의 습기와 벌레 제거를 위해 나프탈렌을 많이 사용하는데요. 어떤 대체물질 혹은 물품들이 있을까요?
1_신문지+한지
옷장에 신문지를 넣어두면 제습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신문지는 옷에 잉크가 스며들 위험이 있음으로 신문지를 한지로 포장하여 옷장에 넣어두면 더욱 좋습니다.2_숯
숯의 제습효과와 공기청정효과는 이미 많이 알려져있습니다. 단 장소의 규모에 따라 숯의 양을 늘려야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3_베이킹파우더or 밀가루
베이킹파우더 혹은 밀가루는 제습효과가 있습니다. 다시백에 넣어 옷장에 넣어두시면 제습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4_유칼립투스 오일, 녹차티백
유칼립투스 오일, 녹차티백을 위의 방법과 함께 활용하시면 해충방지효과가 있습니다.
현재 나프탈렌을 버리는 방법이 제대로 정리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절대 몸에 닿지 않게 신문지 혹은 휴지에 쌓아 버려야 하며, 나프탈렌은 2013년부터 사람의 건강이나 동식물의 생육에 직간접적 위해를 줄 수 있는 특정수질유해물질로 분류되었으니 물에 담궈 버리지는 말아야 겠습니다.
최근 생활환경이 편리해진만큼 주변에 유해화학물질이 많아졌습니다. 내가 쓰는 물질이 얼마나 안전한지 꼼꼼히 확인하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할텐데요. 아래 환경정의에서 발행한 유해화학물질 가이드북과 관련 사이트 2개 안내드리오니 생활 속 유해화학물질 꼭 확인해보세요!
[안심마트]생활 속 유해물질 가이드북 [바로가기]
– 국내외 화학물질에 대한 관련법, 해외 소비자 및 환경 관련 시민 단체들의 움직임과 논란이 되고 있는 화학물질의 유해성 연구자료 등을 토대로 하여 생활 속 화학물질에 대한 유해성과 사용에 대한 정보, 그리고 상품 선택에 있어서의 소비자 권리 실현과 안전을 위한 대안을 제시독성정보제공시스템 [바로가기]
– 식의약 등 인체직접적용제품 등에 사용되는 화학물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사이트생활환경안전정보시스템 [바로가기]
–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화학제품과 제품에 함유되어 있는 화학물질의 유해성 정보, 그리고 우리 생활주변의 환경배출시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사이트
내 손으로 만드는 에코 살림살이 with 여성환경연대
여성환경연대 회원들께는 특별한 혜택이 있으니, 마르쉐@명동에 놀러오실 때는 살림워크샵 부스에 꼬옥 들러주세요.:)
마르쉐@명동 7/25 전체 프로그램 보기
http://m.blog.naver.com/marcheat/220423007281
마르쉐@살림워크샵 2015년 프로그램
-> 아래 7/12 프로그램이 7/25 마르쉐@명동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여성환경연대가 자원활동가의 도움으로 자외선 차단제 성분을 모니터링하였습니다.
그 결과, 햇빛과 만나면 유해성분이 나오는
비타민 A (레티놀, 레티닐팔미테이트, 레티닐아세테이트 등) 성분이 든 자외선 차단제를 찾아냈습니다.
여러분께 제품 목록을 공개합니다.
자외선 차단제나 BB크림 등을 구입하실 때에는
비타민 A (레티놀, 레티닐팔미테이트, 레티닐아세테이트 등) 성분이 들어있는지 아닌지 확인하시고
들어있는 제품은 피해서 구입하세요~
정말 정말 여름 휴가철이 다가왔네요! ![]()
건강한 자외선 차단제 준비하시고 즐겁고 여유로운 여름 휴가 보내세요.
내 손으로 만드는 에코 살림살이 with 여성환경연대
용기 재활용 천원 할인: 50ml 이상, 스프레이타입 용기가 좋아요
효능: 피부 세포의 재생을 촉진하거나 손상을 방지하여 모발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고 유지시켜 모발을 건강하게 함- 세럼과 헤어에센스 용도로 활용가능하답니다.
* 여성환경연대 회원들께는 특별한 혜택이 있으니, 마르쉐@명동에 놀러오실 때는 살림워크샵 부스에 꼬옥 들러주세요.:)
** 우리가 날마나 사용하는 화장품 속 성분은 우리와 지구에 얼마나 안전한지,
지구와 우리 몸을 생각하며 아름다와진다는 건 어떻게 가능한지 함께 이야기해 보아요~
–> 9월 마르쉐 전체 안내는 여기를 봐주세요. http://m.blog.naver.com/marcheat/220473197093
여성환경연대의 고마운 회원이자 현장에서 시민들을 만나고 여성환경연대의 운동가치를
전파는 여성환경연대의 교육활동가 워크숍이 2015. 8. 28 NPO지원센터 열렸어요.
남서지부 더초록, 동북지부 초록상상, 본부의 교육활동가가 함께 모였습니다.
각자 지역에서 활동을 하기 때문에 실제로 처음 얼굴을 보는 사이도 많았습니다.
여성환경연대와 교육활동이라는 교집합으로
다른 지역에서 활동을 한다는 어색함은 없고 끈끈하고 열정적인 자리입니다.
그간 활동을 공유했습니다.
짧게는 1년 길게는 10년 동안 어떤 활동을 하였는지 서로 나누었습니다.
아토피예방교육, 성교육, 텃밭교육, 여성건강교육 등 다양한 분야예서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해온
교육활동에 새내기들은 선배활동가에게 부러움과 찬사를 보냈고
선배활동가들은 새내기들에게 응원과 새로움으로 자신의 활동을 돌아보는 기회가 되었어요.
또, 교육활동을 하면서 찰나였지만 짜릿한 순간을 나누었어요.
참석자들의 좋은 프로그램이다. 다음에 또 듣고 싶다
설득하기 가장 어려운 가족들이 같이 환경운동가의 모습으로 변하는 것을 볼 때
함께 하는 좋은 사람들 덕분에 내가 성장한다는 느낌을 받는 다는 등등 ..
교육활동이지만 누가 누구를 교육하는 수혜자는 따로 없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이었어요.
여성환경연대의 교육활동은 어떤 가치를 담아야 하고.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걸림돌과 해결 방안이라는 토론도 진행하였습니다.
1. 여성주의와 생태주의에 기초해야한다.
2. 사회를 바르게 보는 통찰력과 가치를 담는다.
3. 이분법적 논리는 배제하고 다양한 대안을 제시한다.
환경교육이 축소된다는 이야기들이 오고가는 안타까운 요즘,
반대로 우리가 만나는 시민들은 환경교육의 의미와 중요성을 더 무거운 마음으로 격렬히 하라고 하십니다.
지금도 도서관, 환경현안이 있는 현장, 회의실에서 열심히 교육을 준비하고 진행하고 계신 교육활동가들은
환경운동의 역사의 기록이라고 생각합니다.
혹, 주변에 환경교육이 필요한 곳이라면 주저말고 여성환경연대 추천 꾹이요~~
_ 2015. 10.8 (목) 오후 7시~9시
6:20~7:00 사이 소박하고 건강한 음식나눔,
오감으로 만나는 미각워크샵이 열립니다.
_ 서울시 NPO지원센터 1층 <품다> (부림빌딩 1층)
참가비: 무료 (선착순 마감)
신청서를 작성하고 참석하신 분들께 글라스락 용기(400ml)를 드립니다.
1. ‘집밥’을 넘어서, 자기만의 밥
: 어머니즘과 인스턴트 집밥을 넘어 자기만의 밥상을 차려낸다는 것
: 미정
2. 요리를 두려워하는 의사가 약 대신 권하는 밥상
: 더 건강하게 살기 위하여 반드시 알아야 밥상 이야기
: 이덕희 (경북대학교 예방의학과 교수, 베지닥터 멤버)
3. 혼자만 먹으면 뭔 재민겨, 공동체를 유지하는 힘 ‘밥상’
: 청년들의 커뮤니티 ‘우동사’와 ‘카페오공’이 밥상을 통해 만들어간 4년 간의 공동체 실험
: 조정훈 (카페오공, 우리동네사람들)
4. 여자의 밥상, 지구의 밥상
: 남이 차린 밥상에 숟가락 얹기는 그만~ 나와 지구를 생각하는 밥상 차리기
: 채은순 (여성환경연대 환경건강팀 활동가)
서울시 NPO지원센터 오시는 길
주소: 100-842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9길 39 부림빌딩 1층
안녕하세요.
여성환경연대 환경건강팀 금자입니다.
연휴 잘 보내고 돌아오셨나요?
추석 때’집밥’의 진수를 맛보셨을까요?
(아니면 연휴 후유증 후덜덜에 ‘아몰랑’ 모드? ㅎㅎ)
다음주 목요일, 10월 8일 서울시청역 근처 서울시NPO지원센터 1층 ‘품다’에서
제 3회 에코컨퍼런스가 ‘집밥’을 주제로 열립니다.
<내 몸을 돌보는 이기적 식탁+공동체를 돌보는 이타적 식탁>이라는 제목으로요.
이미 신청자가 많아 행사 15일 전에 홈페이지를 통한 신청은 마감되었구요,
(겸손이라고는 몰라유~)
‘위즈돔’을 위해 남겨둔 자리 딱, 12자리가 남았습니다.
아래 주소로 들어가셔서 재빨리 신청하시면 됩니다.
http://www.wisdo.me/14029 -> 죄송 ㅠ.ㅠ 메일링 보내고 나서 하루 만에 마감되었습니다.
글라스락의 400ml 반찬통이 반짝반짝 기다리고 있습니다!
참여하시는 모든 분께 드리며, 참가비는 무료랍니다.
그럼 누가 누가 오시는지 알아볼까요?
여성환경연대 후원잔치에서 모두들 ‘이 밥 뉘 집에서 해 온 거야?’라고
입이 마르도록 칭찬을 들은 여성공동체 ‘윙’에서 만든 소박하고 깔끔한 현미밥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윙’을 운영하시는 ‘파티 최’께서 (저희 여성환경연대 살림꾼!) ‘집밥’이 주제인만큼
무슨 메뉴를 해야 잘 했다고 소문이 나는 거냐고 물으시며 연휴 내내 완전 고민하시고 계시답니다.
아아, 이건 저희 후원잔치 때 ‘윙’에서 마련한 밥상 모습인데요,
이건 아니고요, 정말로 소박하고 간소하지만 건강한 밥상이 6시 20분부터 차려집니다.
(산더미 같은 전~ 이런 걸 기대하시면 안돼용~간소합니다!! 간소!!)
마르쉐@의 출전팀 꿀건달, 우이친환경농장, 리사의 데일리브레드에서
집밥을 위해 예쁘고 맛있는 부스를 6시 20분부터 7시까지 운영하십니다.
판매 뿐 아니라, 참가자 모두를 위한 시식이 기다리고 있으니 기대하세요! ![]()
(물론 시식이니 양은 조금이에용~)
꿀건달에서는 자연꿀의 깊은 맛과 꿀 까나페를,
우이친환경농장에서는 직접 농사 지은 허브차와 간단한 먹거리를,
리사의 데일리브레드에서는 건강하고 멋진 빵을 가져 오십니다.
와와!!
소문난 도시텃밭 장터, 마르쉐@의 소복소복한 모습들은 여기서!
http://m.blog.naver.com/
먼저 젊은 논객, 노정태 님께서 ’엄마 없는 하늘’ 아래 젊은 세대가 고민하는 집밥 이야기를 준비하고 계세요.
더 많은 남자들이 자신만의 집밥을 가지는 세상을 원하는 (얼쑤!) 노정태 님의 글을 공유 드립니다.
모든 링크는 여성환경연대교육활동가 ‘공병향’ 님께서 찾아주셨습니다. ![]()
http://news.khan.co.kr/kh_

허핑턴포스트에 게재된 이와 관련된 글
http://www.huffingtonpost.kr/
이분께서는 EBS의 <모유잔혹사>에 출연하시기도 하시고, 비타민 복용에 대해서도 반대 의견을 내놓으셨지요.
http://www.huffingtonpost.kr/

http://news.mk.co.kr/newsRead.
http://www.ohmynews.com/NWS_

오일 종류 화장품을 구매할 때 성분표시에 표기되어 있는 미네랄 오일!!
‘미네랄’이란 성분만으로 영양가가 많은 오일로 착각할 수 있지만, 사실 미네랄 오일은 광물성 오일입니다.
원유에서 석유를 추출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추출물이란 것!!
미네랄 오일은 피부의 수분 증발은 차단하지만, (피부) 호흡은 방해합니다.
미네랄 오일 대신, 피부에 더 이로운 살구씨나 동백 오일을 직접 만들어 써보는 것, 어떨까요?
마르쉐@혜화에 오셔서 구경도 하시고,
여성환경연대 부스에서 살구씨 클렌징 오일+동백/로즈힙/호호바 바디오일 만들기 워크샵에도 함께 해주세요
문의: 여성환경연대 (02-722-7944)
화장품 하나를 사도 유해물질과 동물실험을 생각하는 당신
플라스틱을 먹고 죽어가는 새의 사진에 마음이 아픈 당신
그리고 지구와 바다를 사랑하는 당신
화장품 미세 플라스틱 저감 캠페인 ‘FACE to FISH’의 서포터즈에 모십니다.
미세 플라스틱(마이크로비드)은 아주 작은 플라스틱 알갱이로,
각질이나 때를 벗겨내기 위해 스크럽, 바디워시, 클렌징, 치약 등에 들어 있습니다.
미세 플라스틱은 하수정화장치를 통과해 바다를 오염시키고
이를 먹이로 오인한 바다 생물들의 배 속에 들어가 분해되지 않습니다.
화장품 바코드를 찾아주세요.
바다 퐁당! 영화관람권 몽땅! 이벤트 참여방법
① 여성환경연대 페이지의 ‘좋아요’를 꾹~ 눌러 팬이 돼주시고,
‘공유하기’를 눌러 이벤트 내용을 페이스북 담벼락에 공유해주세요.
페북_ facebook.com/ecofem
② 페북의 댓글에 같이 참여하고 싶은 분을 모두 소환해 페이지의 팬이 되게 해주세요.
③ 미세 플라스틱 화장품 목록에 있는 화장품 바코드를 찍어
여성환경연대 페이스북 메시지 혹은 메일로 보내주세요.
미세 플라스틱이 든 화장품 목록 보기 www.ecofem.or.kr/facetofish
페북_facebook.com/ecofem 메일_kwen@ecofem.or.kr
④ 보내실 때 제목에 ‘미세 플라스틱 이벤트’라고 달아주시고,
바코드를 찍은 제품 이름, 페이스북 주소, 성함(별칭), 휴대폰 번호를 적어주세요.
* 바코드는 미세 플라스틱 앱(Beat the Microbead)에 실려 스마트폰을 통해 정보가 제공됩니다.
이벤트는 2016년 3월 1일(화)까지 참여하실 수 있으며
당첨되신 분은 3월 3일(목) 여성환경연대 페이스북과 홈페이지에 발표합니다.
페북 ‘좋아요’ 누르고 이벤트 공유해주신 분들 중 10분을 뽑아 CGV 관람권(무비머니)을,
바코드까지 보내주신 분 중 1분을 뽑아 제주도(동반 2인) 항공권을 보내드립니다.
(날짜 선택 가능, 항공사 무작위)
후원: 포드재단, CJ
미국은 2017년까지 7월까지 미세 플라스틱 사용을
전면 금지하는 법안을 제정했습니다. 이제 우리도
플라스틱의 습격으로부터 바다를 지켜보아요~
식품의약청안전처에 여러분의 서명을 전달합니다!
찾는 바다 서포터즈에 지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쉽고 죄송하지만, 서포터즈는 지원해주신 활동별로 조별 활동이 가능한 인원만을 뽑게 되었습니다.
서포터즈 선정자를 발표 드립니다. 성함과 휴대폰 뒷자리입니다.
모두 축하드립니다. 메일과 휴대폰으로 개별 안내 드리겠습니다.
교육
김보*(4426),강주*(8590), 이수*(2511), 김난*(5957), 정연*(0910), 조수*(4187), 이의*(1220), 김유*(5395), 한지*(0169), 김바*(2805)
거리캠페인
조혜*(9609), 이다*(3537), 허채*(5762), 최예*(9511), 김성*(8074), 박예*(1230), 김민*(5266)
온라인 홍보 및 sns
최예*3829, 이민* 9392, 윤혜* 6255, 김주* 5470, 유희* 0346, 임한* 5529, 김효* 4277, 김상* 6756
동영상작업
한채*7359, 정은* 0741, 김혜* 3812, 백수* 5074, 김유* 3062
콘테츠
이은* 1728, 한가* 0160, 이효*2084, 이서* 3290, 엄세* 5281, 김혜* 5850, 조은* 0159, 이지* 1995, 최진* 3612, 울림 7520, 이소* 1616, 진소* 6734, 이은* 9737, 박지* 4588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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