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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O 축복인가, 재앙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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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O 축복인가, 재앙인가

익명 (미확인) | 월, 2016/05/30- 11:16

GMO 표시를 더욱 후퇴시키는 정부정책에 대한 한살림의 입장이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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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읽다]GMO…기술의 축복인가, 재앙인가

2016.05.24 14:01 정종오 기자 /ⓒ아시아경제

유전자변형식품(GMO)이 상업화된 지 올해로 20년을 맞았습니다. 1996년 처음으로 GMO가 상업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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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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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AI사태로 시중 달걀가격이 폭등하면서 가격 변동 없는 ‘한살림 유정란’이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한살림 유정란

한살림 유정란 물품

[설왕설래] 공장형 밀집사육과 AI

2017-01-04 21:34:06 박희준 논설위원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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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7/01/06-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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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혁준 한살림전북 상무이사가 진행한 GMO 강연이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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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O 식품표시는 국민의 알권리”

16.07.14 14:47 이재환 /ⓒ오마이뉴스

[현장] 한혁준 반GMO 전북행동 조직위원장 강연

GMO(유전자재조합식품)의 위해성 논란은 유전자조작 농산물이 수입된 지 20년 째인 지금까지도 현재 진행형이다. 한국에서는 유전자 조작식품의 유해성이 공식적으로는 확인된 바가 없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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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07/14-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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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화가로 유명세를 탔던 김순복 해남 참솔공동체 생산자가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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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은 어디 안 가니까 | 전남 해남에서 대파·봄동 농사짓는 김순복 씨

2017년 02월 15일 17시 24분 살림이야기 /허핑턴포스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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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7/02/16-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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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이야기가 독일 경제월간지<브란트아인스brand eins> 2월호에 실렸습니다.

 

작년 10월 한살림을 방문하여 진행한 다양한 인터뷰를 중심으로 구성된 이 기사에서 한살림은 유기농 먹거리를 취급하는 전세계 협동조합 중 가장 큰 규모를 지닌 곳 중 하나이며 한국사회의 발전을 반영하는 곳으로 소개됐습니다.

 

기자는 한살림 생산지 중 한 곳인 괴산을 방문, 괴산잡곡과 우리씨앗농장을 들러 경동호 대표, 안상희 생산자와 함께 한살림 초창기 역사와 더불어 최근 새롭게 마주하고 있는 도전들을 이야기하고, 한살림 생산자로 귀농한 귀농부부의 농촌생활과 한살림에 대한 생각을 나눈 인터뷰를 기사에 담았습니다.

또한, 한살림연합 사무실을 방문하여 곽금순 대표, 윤형근 전무이사 등과 한살림의 사업 및 활동 현황과 그것이 지니는 의미를 나눈 이야기 등을 소개했습니다.

 

<브란트아인스brand eins>는 공정, 독립, 신뢰, 열정을 주요 가치로 삼는 독일의 경제 월간지로 1999년에 창간하였습니다. .

 

한살림 기사 링크:

https://www.brandeins.de/magazine/brand-eins-wirtschaftsmagazin/2019/ma…

목, 2019/03/07-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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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30주년 소식이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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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희망을 일구어온 ‘작은 실천과 꿈’

2016-11-25 13:18 주수원 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 정책위원 [email protected] /ⓒ한겨레신문

내달 4일 생협 한살림 30주년 앞둬

작은 쌀가게로 출발 생명운동 실천

1986년 12월4일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에 작은 쌀가게가 문을 열었다. 쌀이나 달걀 등 진열된 상품은 여느 가게와 다르지 않았지만 이들 물품의 생산과정은 전혀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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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11/29-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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