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 손잡고의 새출발을 지켜봐주세요.
[활동가편지] <노동의 봄: 가족>, 손잡고의 새출발을 지켜봐주세요. “노동의 봄, 이런 자리인 줄 알았으면 더 많은 친구들 데려왔을텐데, 복잡한 마음에 쉼표를 찍는 기분이었어요. 힐링이 됩니다” “행복합니다. […]
팬데믹으로 박물관에 방문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더욱 더 많은 분들에게 보여드리고자
기획전 <일제 부역언론의 민낯> VR 온라인전시관을 개관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홍보 바랍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