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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방송편성규약, 절대로 개정 협상은 없다!
방송편성규약, 절대로 개정 협상은 없다!- 회사 일방의 개정은 법적 효력 없어 - ■ 본부별 편성위원회 폐지, 사측 책임자 ‘임원=>실·국장’ 격하 ‘선무당 사람 잡는’ 조직개편을 일방적으로 강행한 고대영 사장이 이번에는 방송독립과 제작 자율성의 근간인 ‘방송편성규약’마저 제멋대로 고치려 하고 있다. 일부 전해진 바에 의하면 지금까지 운영돼 온 본부별 편성위원회(보도, TV, 라디오 편성위원회)를 모두 폐지하는 것은 물론, 전체 편성위원회 사측 책임자도 실·국장급으로 낮추는 등 사실상 편성위원회를 무력화시키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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