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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강산애’는 희망제작소 후원회원들의 산행 커뮤니티입니다. 우리 사회 다양한 분야의 소셜디자이너들이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산에 오르며 희망을 노래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건강한 모임 강산애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출처: 서울시 공식 관광정보 사이트(http://korean.visitseoul.net/)
‘강과 산을 사랑하는 사람들’ 강산애 2017년 신년 첫 산행은 관악산입니다.
한남정맥이 수원 광교산에서 북서쪽으로 갈라져서 한강 이남에 이를 즈음에 마지막으로 우뚝 솟은 관악산은 땅의 정기와 물의 힘찬 기운이 합쳐져서 맑은 기운이 흐르는 산입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오르는 관악산으로 희망제작소 후원회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 산행 일정
– 일시 : 2017년 1월 7일(토) 오전 9시30분
– 모이는 장소 : 사당역 4번 출구(사당역 4번 출구에서 과천 방면으로 약100M 전방)
○ 산행 코스 안내
– 산행코스 : 사당역→연주대→연주암→과천향교(예상 소요 시간/ 약 4시간)
※ 산행코스는 현지 여건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준비물
– 회비 : 1만 원
– 준비물 : 과일, 간식, 물 및 겨울 산행에 필요한 복장과 장비
※ 점심식사는 하산 후에 할 예정이니 도시락은 따로 준비하지 마세요.
○ 참가 문의 및 신청
– 나은중 강산애 회장 010-6343-4995
– 이원혜 희망제작소 후원팀 02-2031-2186
※ 산행에 관심 있는 후원회원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 보험 안내
– 안전사고를 대비해 레저보험에 가입하실 분들은 별도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보험가입비는 개인부담입니다
○ 강산애 카페 바로가기 ☞ 클릭
공동체 이익회사 (주)굿바이를 통해 단지 휴대폰을 바꾸시기만 해도
휴대폰 유통마진의 70%를 기부할 수 있습니다.
바다 속 미세 플라스틱을 없애는 활동을 지원하는 씨앗기금이 됩니다.
<굿바이>를 통해 바다를 살리는 기부를 해 주신 고마운 당신께 선물을 드립니다.
다음 중 하나를 선택하셔서 다음과 같이 신청하시면 됩니다.
① <굿바이> 홈페이지에서 휴대폰 개통 혹은 변경
② <여성환경연대>를 기부 단체로 선택
③ 여성환경연대로 전화 (선물 선택) 02 722 7944 (여성환경연대 조직운영팀)
저자가 직접 서명한 학교텃밭, 핸드메이드생리대, 망원동 에코 하우스 중 한 권
수제비누, 수분크림, 로션, 클린징 오일
설악산 케이블카, 밀양 송전탑, 영덕 신규 핵발전소 건설 반대운동 등 지원
미세 플라스틱(microplastics)이란 깨알같이 작은 플라스틱 알갱이로, 크기는 0.001mm~5mm정도 됩니다. 크기가 워낙 작아서 먹이사슬의 맨 밑바닥에 위치한 동물 플랑크톤이 먹기도 합니다. 동물 플랑크톤은 1차 소비자인 작은 물고기에 잡아 먹히고, 작은 물고기들은 큰 물고기에 잡아 먹히고, 결국 그 수산물을 우리가 먹게 됩니다. 우리가 바다에 버린 미세 플라스틱이 우리 몸 속에 파고 들어올 수 있는 거죠. 이미 해외 연구는 물고기·홍합·굴·바다가재 등의 수산물 내장에서 미세 플라스틱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미세 플라스틱은 까끌까끌한 알갱이라서, 주로 각질 제거제, 세안제, 스크럽, 필링제에 사용되고, 일부 치약에도 들어 있습니다. 어떤 제품에서는 약 1~5%의 미세 플라스틱이 사용되며, 잘 알려진 클렌징 제품 한 개에서만 350,000개의 미세 플라스틱이 나왔습니다.
1리터짜리 페트병 하나가 12,500개의 작은 알갱이로 쪼개지므로, 350,000개의 미세 플라스틱이 들어있는 화장품은 1리터짜리 페트병 28개를 바다에 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여성환경연대는 이미 미세 플라스틱이 들어있는 400여 개의 화장품을 찾아냈습니다.
2016년에는 미세 플라스틱이 들어있는 화장품 회사에게 미세 플라스틱 사용 폐지 선언을 이끌어내는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또한 ’Beat the Microbead’ 앱에 이 제품들을 업데이트 할 것입니다. 우리나라 남해 바다는 이미 미세 플라스틱 오염도가 세계에서 가장 나쁠 정도로 오염되어 있습니다. 어서 빨리 행동에 나서야 합니다. <굿바이>를 통해 바다를 건강하게 만드는 활동에 기부해주세요.
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강산애’는 희망제작소 후원회원들의 산행 커뮤니티입니다. 우리 사회 다양한 분야의 소셜디자이너들이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산에 오르며 희망을 노래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건강한 모임 강산애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16년 첫 산행은 민족의 영산 마니산으로 떠납니다. 마니산 정상에 올라 맑은 기운 듬뿍 받으려고 합니다.
병신년 원숭이띠 새해에도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하는 신년 산행에 후원회원님들을 초대합니다.
○ 산행일정
– 일시 : 2016년 1월 2일(토) 오전 8시30분
– 모이는 곳 : 당산역 6번 출구
※ 교통편이 좋지 않아 버스를 대절했습니다. 오가는 길 모두 버스로 이동합니다.
○ 코스안내
– 산행코스 : 마니산국민관광단지-단군로 또는 계단길-참성단-정상-암릉지대-정수사(약 5.1km)
※ 등산코스는 현지사정에 따라서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소요시간 : 약 5시간(점심시간 및 휴식시간 포함)
– 참가비 : 30,000원(왕복 버스비 20,000원 포함)
– 준비물 : 점심 도시락, 과일, 간식, 물 및 겨울 산행에 필요한 복장과 장비
※ 아이젠은 필수로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참가문의
– 나은중(강산애 회장 010-6343-4995)
– 이원혜(희망제작소 후원팀 02-2031-2186)
○ 참가신청하기(클릭)
○ 보험 안내
– 안전사고를 대비해 레저보험에 가입하실 분들은 별도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보험가입비는 개인부담입니다.
강산애 카페 바로가기 ☞ 클릭

2007년 기습적으로 유치신청 된 강정 해군기지에 맞서 마을주민들이 모여 해군기지 반대대책위를 세운 날이 2007년 5월 18일입니다.
그로부터 10년이 지난 오늘, 해군기지는 완공되었지만 강정은 생명평화마을을 선포했고 여전히 해군기지 결사반대 노란깃발을 내리지 않았습니다.
맨몸으로 눈물로 호소했던 지난 날, 강정이 10년을 버틸 수 있었던 것은 제주도내는 물론 전국각지에서 그리고 세계에서 보내준 연대의 힘 덕분이었습니다.
비행기를 버스처럼 타고 다니며 강정으로 향했던 발걸음들, SNS로 퍼나르며 강정의 소식을 알리던 사람들, 언론도 정치권도 눈감고 귀막을때에도 강정을 잊지 않고 다녀간 사람들, 이름 없이 함께 했던 바로 당신의 연대를 기억합니다. 강정 해군기지 반대투쟁 10년을 기억하며 다가올 삶의 시간도 함께 기약하고 싶습니다.
SNS에 해시태그 #강정3650, #gangjeong3650을 달아 인증샷을 찍어 올리고
강정의 10년이 멀리 퍼져나갈 수 있도록 친구 두명을 테그해 가능한 멀리 강정소식을 알려 주세요.
촛불 대선으로 새 대통령이 선출되었습니다. 새 정부에게 10년간 꾸준히 외쳐온 평화를 향한 우리의 목소리를 담아 전달합니다.
5월 15일까지 1인 1만원의 후원금과 이름을 보내주세요.
구글폼으로 신청하기 -> http://bit.ly/2q7MsoW
후원금: 농협 352-0294-8494-13 문정현
문의: [email protected]
* 전면광고는 강정 해군기지 반대대책위 출범 10년이 되는 5월 18일(목) 한겨레 신문에 게재될 예정입니다.
* 모금된 금액은 전액 광고비와 제주해군기지 반대 활동에 사용됩니다
구럼비를 기억하며 인간띠잇기 함께 해요. 마을에서 준비한 점심 식사도 맛있게 나눠 먹고 춤추고 노래하는 문화제도 함께 즐겨요~
일시 : 5월 17일(목) 낮 12시~오후 3시,
장소 : 해군기지 정문 앞
문의 : 제주해군기지건설 전국대책회의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 02-723-4250)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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