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O 표시하자는 것 뿐인데
GMO 표시기준을 후퇴시키는 정부(식약처) 개정안에 반대하는 한살림의 입장이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GMO 20년]”GMO 표시하자는 것 뿐인데…”
2016.05.20 15:05 정종오 기자 /ⓒ아시아경제
韓 정부, 표시의무 면제…가공하면 의무 없어
1996년 처음으로 상업화된 유전자변형식품(GMO)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GMO 표시기준을 후퇴시키는 정부(식약처) 개정안에 반대하는 한살림의 입장이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GMO 20년]”GMO 표시하자는 것 뿐인데…”
2016.05.20 15:05 정종오 기자 /ⓒ아시아경제
韓 정부, 표시의무 면제…가공하면 의무 없어
1996년 처음으로 상업화된 유전자변형식품(GMO)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GMO 행사 안내 (7/7~7/8)
1. GMO 심포지엄 2016: 서울시민의 안전한 먹거리를 위한 토론회
일시: 2016년 7월 7일(목) 13:30-18:00
장소: 서울특별시 시민청 바스락홀
식순:
- 다큐멘터리 <유전자조작- 생명에 대한 도박> 상영
- GMO기술 안전성 쟁점 ▲이철호(한국식량안보연구재단) ▲카와타 마사하루(일본 식농넷)
- GMO관련 현황 ▲ 조완형(한살림연합) ▲여성만(정농마을 대책위원회) ▲박지호(경실련) ▲최재린(서울시 식품안전과)
2. GMO 강연회: 일본 GMO프리존선언운동의 사례와 경험
일시: 2016년 7월 8일(금) 14:00-17:00
장소: 만해NGO교육센터
연사: 카와타 마사하루 (일본 식농넷 공동대표)

<사람이 보이는 교역, 함께 커나가는 관계! 민중교역 컨퍼런스>
– 일시: 2018년 5월 12일(토) 오후 2시-5시
– 장소: 신촌 앨리스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5다길 10, 상호빌딩 B1)
사전신청 클릭 : https://goo.gl/forms/s81WAn6W2d7Gj9nF3
한살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한살림농지살림운동이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농지는 농사짓는 사람 위해 공유화해야”
한살림, ‘농지살림운동’ 통해 친환경 농지 확보 노력
2016.09.30 09:57 강선일 기자 /ⓒ한국농정신문
점점 농사지을 땅이 줄어들고 있다. 경자유전(耕者有田), 즉 농사짓는 사람이 땅을 가져야 한다는 원칙이 무너져, 농지에 대해 투기 관점으로 접근하는 이들이 늘었기 때문이다.
자세히 보기“국민이 이긴다. GMO완전표시제 및 학교급식 퇴출 청와대는 응답하라!”
일시: 2018년 4월 12일(목) 오전 11시 / 장소: 청와대 분수대 광장
1.
2. 기자회견은 지난 3월 12일에 시작한 ‘GMO 완전표시제와 학교급식 퇴출’ 청와대 국민청원이 오늘(11일) 마감됨에 따라, 청원결과와 의미를 설명하고 우리의 요구를 알리고자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국민청원은 안전한 먹거리와 알 권리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이며, 청와대 답변 기준인 20만 명을 훨씬 넘긴 약 22만 명이 참여했습니다.
3. 기자회견에는 청원에 직접 참여한 주부ㆍ학생을 비롯한 곽금순 한살림연합 상임대표, 강은경 행복중심생협연합회 회장, 김아영 아이쿱소비자활동연합회 회장, 김혜정 두레생협연합회 회장, 박인숙 친환경무상급식풀뿌리국민연대 상임대표, 신철영 경실련 공동대표, 원영희 한국YWCA연합회 부회장, 원창복 GMO없는바른먹거리국민운동본부 집행위원장, 전량배 반GMO충남행동 공동대표, 최준호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4 기자회견 참석자들은 현행 GMO 표시제도의 한계와 문제점, GMO에 노출된 학교급식과 안정성, 국민안전 무시하는 식약처를 비판하며, 공약이행과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답변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또한, 지난 30일간 국민청원 과정에서 보여준 국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5. 국민 건강과 안전한 먹거리, 소비자의 알 권리를 위해 GMO 완전표시제 시행과 GMO가 학교급식에서 퇴출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취재를 요청 드립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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