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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에서 “돈은 곧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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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에서 “돈은 곧 신”

익명 (미확인) | 목, 2016/05/19- 18:44

지난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열린 원불교100주년기념 국제학술대회에 이병철 한살림연수원 마음살림위원장과 다다 마헤쉬와라라난다 베네수엘라 프라우트연구소 소장이 강연자로 참석하였습니다. 다다 마헤쉬와라라난다 소장은 도서출판 한살림에서 ‘자본주의를 넘어’ 한국어판을 발행하고, 각 지역 한살림에서 강연과 워크숍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자본주의를 넘어-표지(평면)

“돈은 곧 신이다”… 이렇게 명쾌할 수가

[원불교 10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 참관기②] 종교·문명의 대전환과 큰적공

16.05.18 14:54 김병하(kimha0505) /ⓒ오마이뉴스

오후 5시부터 경제세션 기조강연으로 다다 마헤쉬와라라난다(베네쥬엘라 프라우트 연구소)의 ‘자본주의 이후 영적 깨달음과 이상사회 만들기: 진보적 사회와 영적인 종교”라는 주제 발표가 있었다.

자세히 보기‘자본주의를 넘어’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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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농지살림운동이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우리씨앗농장 밭찰벼

“농지는 농사짓는 사람 위해 공유화해야”

한살림, ‘농지살림운동’ 통해 친환경 농지 확보 노력

2016.09.30 09:57 강선일 기자 /ⓒ한국농정신문

점점 농사지을 땅이 줄어들고 있다. 경자유전(耕者有田), 즉 농사짓는 사람이 땅을 가져야 한다는 원칙이 무너져, 농지에 대해 투기 관점으로 접근하는 이들이 늘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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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10/04-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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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완형 한살림연합 전무이사는 9월 30일 농정연구센터가 주최한 ‘한국 유기농업의 현재와 미래’ 세미나에 토론자로 참석했습니다. 조완형 전무이사는 생태적 지역순환 농업시스템과 생산자·소비자 신뢰를 구축하는 ‘유기농 3.0′ 체제로 전환을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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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산물 인증제, 생산·소비자 참여 필요”

한국 유기농업 세미나서 제기 정부 주도·농가의무 강조 한계

2016-10-10 김기홍 기자 [email protected] /ⓒ농민신문

유기농업 활성화를 위해서는 정부 정책의 방향 전환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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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10/10-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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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열린 괴산매장 이전 기념식이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한살림괴산매장

괴산 한살림매장, 새보금자리 이전 기념식

2016.10.03 17:39:54 하은숙 기자 | [email protected] /ⓒ동양일보

1일 괴산 한살림매장이 괴산농산물유통센터에 새보금자리로 이전한 기념식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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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10/04-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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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서울 어르신방문돌봄센터가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한살림 어르신방문돌봄센터는 고령사회의 새로운 길로 제안되었습니다.

한살림서울 어르신돌봄

‘인구 절벽’, 재앙이 아닐 수도 있다

[초록發光] ‘축소의 시대’, 더 나은 삶 위한 계기

2017.03.06 08:15:41 홍덕화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연구기획위원 /ⓒ프레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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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7/03/06-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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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에 참외를 공급하고 있는 성주 가야산공동체가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참외4

[기획] 우리동네 작목반의 현재와 미래 – 제2회 지역특산물을 업그레이드 하다

2016년 04월 05일(화) 09:26 /ⓒ성주신문

성주군은 5천여 가구가 참외 농사를 짓고 있으며, 1억 소득 농가가 1천여 호에 달하는 참외의 고장이다.

자세히 보기한살림 참외 바로가기

금, 2016/04/08-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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