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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에서 “돈은 곧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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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에서 “돈은 곧 신”

익명 (미확인) | 목, 2016/05/19- 18:44

지난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열린 원불교100주년기념 국제학술대회에 이병철 한살림연수원 마음살림위원장과 다다 마헤쉬와라라난다 베네수엘라 프라우트연구소 소장이 강연자로 참석하였습니다. 다다 마헤쉬와라라난다 소장은 도서출판 한살림에서 ‘자본주의를 넘어’ 한국어판을 발행하고, 각 지역 한살림에서 강연과 워크숍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자본주의를 넘어-표지(평면)

“돈은 곧 신이다”… 이렇게 명쾌할 수가

[원불교 10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 참관기②] 종교·문명의 대전환과 큰적공

16.05.18 14:54 김병하(kimha0505) /ⓒ오마이뉴스

오후 5시부터 경제세션 기조강연으로 다다 마헤쉬와라라난다(베네쥬엘라 프라우트 연구소)의 ‘자본주의 이후 영적 깨달음과 이상사회 만들기: 진보적 사회와 영적인 종교”라는 주제 발표가 있었다.

자세히 보기‘자본주의를 넘어’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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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이 일부 과실류에 적용하고 있는 자주인증제도가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자주인증제도는 소비자조합원이 참여해 생산자와 함께 만드는 인증제도입니다.

자주인증

생협별 독자 인증제, 저농약 인증 폐지에 대안 제시

2016.01.31 06:18:37 홍기원 기자 [email protected] /ⓒ한국농정신문

아이쿱인증·한살림 자주인증·행복중심 생활제 자체인증기준

독자 저농약 기준 통해 친환경농업 기반 유지 및 소비자 신뢰 확보 나서

소비자생활협동조합들이 저농약 인증 폐지와 맞물려 독자적인 인증제도를 뿌리내리는 데 노력하고 있다. 친환경농업 기반을 유지하고 국가인증보다 높은 수준의 신뢰를 확보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인증을 만들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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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2/01-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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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도완 환경연합 정책위원장의 [책으로 말 걸기] 코너를 격주로 연재합니다.

[서평] ‘자본주의를 넘어’를 읽고

<자본주의를 넘어>(다다 마헤슈와란다 지음. 다다 칫따라잔아난다 옮김. 2014. 한 살림)는 필자가 주로 읽던 책들과는 두 가지 점에서 다르다. 첫째는 유럽과 미국 중심의 책이 아니라는 점, 둘째는 영성을 강조한다는 점이 그렇다. 사카르라는 인도의 영성가의 사상과 이론에 감동한 미국인 저자가 그들의 수행공동체의 수도승이 되어서 미국과 남미, 그리고 유럽의 경험을 종합하여 몰락하고 있는 자본주의와 그 대안에 대해 확신에 찬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자본주의는 기아, 가난, 전쟁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에 부도덕할 뿐만 아니라 이미 그 운명이 다했기 때문에 망할 수밖에 없다. 역사의 순환이론에 의하면 이제 자본가들의 세상은 저물고 새로운 혁명이 도래할 것이다. 이 때 사드 비프라라는 영적인 혁명가들이 힘과 이성은 물론 공감과 영적인 능력을 갖고 완전히 새로운 세상, 계급 없는 세상을 만들 것이다. 이 과정은 폭력적일 수도 있고, 평화적일 수도 있다. 폭력 혹은 평화적 방법의 선택은 저항하는 사람들이 정하는 것이 아니라 지배자들이 정한다. 새로운 사회는 대중들이 참여하는 협동조합 중심의 사회가 될 것이다. 이러한 경제는 이전의 사회주의와는 다를 것이라고 저자는 전망한다.

저자의 현실 진단은 매우 적절하다. 협동조합을 중심으로 개인 기업과 국가 기업의 배치를 제안하는 것도 흥미롭다. 계급이론을 인간의 심리적 유형으로 새롭게 나누어 순환론적 사회변동론을 제안하는 것도 재미있다. 저자가 미국과 인도를 오가며 수행생활을 하다가 차베스가 집권하던 시기에 베네주엘라로 가서 프라우트(PROUT: Progressive Utilization Theory 진보적 활용론) 연구소를 열은 것을 보면 그가 21세기 형 사회주의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음을 잘 알 수 있다.

그런데 이 책은 비판적으로 꼼꼼히 따져보아야 할 대목이 적지 않다.

자본주의를 비판한 이 책을 비판하는 3가지 이유

첫째, 영성을 가진 영적 혁명가가 주도하고 지배하는 세상의 이미지는 바람직한가? 저자는 여러 곳에서 자신이나 사카르가 말하는 영성이 종교적 독단에 갇힌 것이 아니라 개방적이고 소통하는 영성임을 강조한다. 그는 자본주의를 넘어서는 내적인 힘을 기르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이 명상이라고 말한다. 우주에서 유일한 실존으로서 ‘내’가 명상을 통해 내적인 힘을 기르고 우주와 소통하는 것은 필요한 일이다.

그러나 명상을 통한 영적 수련과 영적 지도자의 영성이 ‘나와 너’를 구분 짓고 ‘수행자와 비수행자’를 구별할 가능성은 언제나 열려 있다. 다행히도 저자의 영성관은 제도종교의 배타적이고 독단적인 영성 이미지에 비해 개방적이고, 소통적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자본의 지배가 사라진 자리에 자유로운 개인들의 어소시에이션(Association: 결사체)이 아니라 영적 혁명가들의 어소시에이션이 들어선다면 어떻게 될까? 이들은 끊임없이 소통하고 반성하려고 노력하겠지만 혁명의 수레바퀴 속에서 또 다른 독단적 권력이 들어서지는 않을까? 저자가 거버넌스를 이야기하는 부분에서 원로들의 회의를 제안하는 데에서도 이런 의문이 고개를 든다.

하버마스의 소통적 합리성은 ‘신사들의 클럽’이요, 자유 입헌주의 지배체제에 대한 투항이라는 비판을 듣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이론은 이성의 이름으로 등장하는 독단을 넘어서기 위해 학습능력을 가진 시민들이 자유롭게 토론하는 ‘공론장’ 개념을 붙잡는다. 그런데 프라우트 이론은 이러한 소통과 성찰의 이성보다는 영성을 더욱 강조하고 있다. 영성은 중요하고 필요하다. 허나 그것이 성찰적이고 소통적이며 민주적이고 개방적이지 않다면 독단적인 종교나 파시즘으로 빠질 수 있다. 생명사상이나 운동, 환경운동도 이런 비판에 귀 기울여야 할 것이다.

둘째, 프라우트 이론은 근본적이지만 근본적인 문제에 집중하다고 보니, 현실적인 권력과 대안적 권력의 형성과 작용에 대해 치밀하게 분석하지 못하고 있다. 사카르의 이론에 근거하여 대안적 경제(협동조합 중심) 모델을 제안하고 거버넌스(Governace 지배구조)에 대해 토론하지만 전환의 방법론과 과정에 대한 사회과학적 분석이나 전망을 발견하기는 어렵다. 강조되는 것은 육체적 힘과 이성과 영성을 모두 가진 영적 혁명가의 지도적 능력이다.

그러나 혁명의 과정은 분노의 폭발과 폭력의 분출, 그리고 광적인 열기 속에 이를 이끄는 정치적 리더십과 물리력의 결합 같은 사태로 이어진다. 이 때 사드 비프라가 어떻게 이를 공동체의 공적이고 영적인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을까?

셋째, 맑스의 프롤레타리아트의 궁핍화 가설처럼 이 책은 자본주의로부터 이익을 보는 사람들의 숫자가 점점 줄어들고 있기 때문에 혁명이 임박했다고 전망한다. 이렇게 되면 자본가들이 아무리 이데올로기 전략을 펴도 사람들이 더 이상 속지 않는다고 본다. 이러한 전망은 개발도상국이나 저개발국에서는 타당할 수 있다.

그러나 물리력과 돈을 모두 갖고 매일 같이 소비를 찬양하며 극우뉴스와 종편이 '공론장'을 지배하고 있는 미국이나 한국 상황에서 이런 상황분석은 지나치게 단순하거나 낙관적인 것으로 보인다. 사람들은 참을 수 없을 만큼 지배세력이 자신들을 억압하거나, 함께 행동할 때 적은 희생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을 때 구조를 바꾸는 혁명에 동참한다. 사회운동과 혁명의 연결고리에 대해 우리는 더 많은 분석과 고민을 해야 한다.

물론, 위와 같은 한계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적지 않은 미덕이 있다.

책<자본주의를 넘어>, 이래서 주목해야 한다.

첫째, 종교의 틀에 갇힌 영성의 개념을 인류보편의 우주적인 각성과 성찰, 공감능력과 결합하고, 이것을 전환의 열쇳말로 내세운 것이다. 사실 이점은 이 책의 한계가 될 수도 있지만 과학주의를 넘어서야만 문명의 새로운 전환이 가능하다는 통찰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미덕이기도 하다. 다시 말하면 길게는 2천여년 짧게는 유럽의 중세이후에 발전해 온 이성 중심의 휴머니즘의 한계를 인도철학에 바탕을 둔 우주적인 영성에 바탕을 둔 네오휴머니즘으로 극복하자는 제안은 하나의 대안 담론으로 참고할 만하다.

둘째, 협동조합을 중심으로 한 경제민주주의가 지역의 소규모 실험으로서 자본주의의 보완 체제가 아니라 대체 체제의 중심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상상하게 해 준 것은 큰 미덕이다. 옛 사회주의의 국가중심의 생산수단 국유화 정책이 갖고 있던 권위주의와 폭력적 평등의 문제를 적절히 비판했다. 인간의 (능력) 차이에 따른 사회적으로 허용할만한 차등보상을 인정하면서 극단적인 불평등을 국가시스템으로 통제하자는 주장은 설득력이 있다. 개인의 자유와 창의성을 최대로 발휘할 수 있도록 해야만 그 체제는 지탱, 가능할 뿐만 아니라 정치적으로 올바르다. 국가 소유의 기간산업, 대다수의 협동조합, 일부 개인기업의 유기적인 결합을 통해 환경적으로 지탱, 가능하고 사회적으로 공평한 사회를 만든다는 비전은 깊이 생각해볼 만하다.

셋째 이 책은 풀뿌리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이 사람들과 무엇을 어떻게 이야기하며 대안을 찾을 수 있는지 많은 생각거리를 제공해준다. 구체적인 사례와 슬로건, 공부 방법까지 제안하니 참으로 실천적인 매뉴얼이다. 개인이 스스로 삶의 주인이 되어 다른 사람과 손잡고 앞으로 가면서 주변부터 바꾸는 모델은 정치권력의 장악에 집중하는 옛 모델과는 다르다.

프라우트는 뚜렷한 한계와 미덕을 함께 갖고 있다. 옛 사회주의의 조직론과 혁명론이 역사 속으로 사라진 시대에 한살림이라는 생명운동의 큰아들이 이 책을 번역 출간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생명사상을 실천하는 협동조합운동을 통해 자본주의를 넘어서 좀 더 평등하고 지탱, 가능한 세상을 만들어보자는 이야기일 것이다. 착하고 정의로운 사람들이라면, 그 숭고한 뜻에 반대할 이들은 거의 없을 것이다.

그러나 21세기의 전환은 독단적 종교주의, 자본주의와 사회주의, 그리고 민족주의와 국가주의의 실패와 폐해를 모두 넘어서서 좀 더 자유롭고, 평등하고, 그리고 자연과 상생하는 그런 세상을 만드는 길이어야 할 것이다. 프라우트는 이런 세상을 향한 수많은 길 가운데 하나이다. 그 길을 곁눈으로 보면서 할 수만 있다면 평화롭게 함께 손잡고 앞으로 갔으면 좋겠다.

글: 구도완 환경운동연합 정책위원장

 
목, 2015/07/30-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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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거북이공동체가 한국농정신문에 소개되었습니다. 거북이공동체는 한살림에 표고버섯, 양배추 등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거북이공동체 이름은 토끼처럼 빨리 가지 못하더라도 거북이처럼 천천히 꾸준히 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2012.11. 배추수확 작업중에 단체사진

2012.11. 거북이공동체 배추수확 작업중에 단체사진

농촌에 친환경 생활공동체 뿌리내리기

2016.01.24 02:08:59 홍기원 기자 /ⓒ한국농정신문

지난 20일 찾은 충청북도 청주시 미원면 거북이공동체 농장은 주초부터 내린 눈에 하얗게 덮여 있었다. 농촌체험캠프인 거북이학교와 여섯 농가가 함께 만든 거북이공동체 농장은 무농약 표고버섯을 생산해 한살림생협에 공급하고 있다. 공동체 총무를 맡고 있는 황병권(45)씨는 “한살림은 무농약 인증을 받아도 유기농으로 농사를 지어야 한다”라며 “8년 전부터 표고버섯 농사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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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1/25-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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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현 한살림제주 활동가가 쓴 칼럼이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육아와 미래를 위한 사회적배려를 생각해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박진현 활동가는 현재 육아휴직을 하고, 두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한살림제주 육아사랑방 소모임

한살림제주 육아사랑방 소모임 ⓒ박진현

 

나는 두번째 육아휴직을 하고 있는 아빠다

2016.01.22 07:17:17 박진현 한살림 제주조직활동가 /ⓒ프레시안

[박진현의 제주살이] 아이와 못 노는 사회는 미래가 없다

나는 두 번째 육아휴직을 하고 있는 아빠다. 첫째 아이 ‘윤슬’이 때는 1년 육아휴직을 했고, 둘째 아이 ‘은유’와는 4개월째 육아휴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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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6/01/22-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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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주 한살림고양파주 조합원이 살림이야기에 기고한 글이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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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서울 방학3동우성2차 우리공동체

 

 

유기농산물로 음식 만들기 24년

2016년 01월 18일 17시 26분 살림이야기 /허핑턴포스트

24년 생협 소비자로 ‘책임소비’하며 함께 살기

스물세 살 쌍둥이 아들이 뱃속에 있을 때부터 유기농산물로 밥을 차렸으니 생활협동조합을 이용한 지 벌써 스물네 해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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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01/21-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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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금당리공동체에서 한살림농사를 짓고 있는 경영란·송두영 생산자부부가 월간 살림이야기를 통해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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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이 살아나니까 내가 살았어요”

2016년 01월 13일 17시 33분 살림이야기 /허핑턴포스트코리아

경기 여주에서 벼·고구마·땅콩 농사짓는 경영란·송두영 씨

“내가 농사지은 거 죄의식 없이 팔 수 있고, ‘내가 기른 게 남한테 도움이 되겠구나’ 하고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알게 되죠. 유기농은 ‘농약·화학비료 안 주고 어떻게 농사가 되느냐?’는 생각만 바뀌면 돼요. 한 번 체험하면 그 다음부터는 안 주게 될 거예요.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대단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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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01/14-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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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서울 북부지부가 함께 참여하고 있는 의정부시방사능안전급식네트워크는 지속적으로 방사능안전급식 조례개정을 요구해왔습니다. 최근 의정부시의회는 방사능안전급식 조례개정 요구를 받아들이로 하였습니다.

 

(전문) 의정부시의회 방사능안전급식 조례개정요구 수용 환영 논평

의정부시방사능안전급식네트워크 발표

2015년12월23일 18시34분  박신웅  /ⓒ아시아뉴스통신

의정부시의회와 의정부시방사능안전급식네트워크(이하 ‘네트워크’)는 12월22일 오전 10시30분 시의회 의원회의실에서 ‘방사능 안전식재료 지원조례 관련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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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6/01/08-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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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안성마춤식품은 농림축산식품부부가 선정한 농업 상생협력사례로 선정되었습니다. 한살림안성마춤식품은 한살림과 안성지역 6개농협이 함께 출자하여 설립하였고, 현재 한살림에 두부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사진2-한살림안성마춤식품 가공공장

한살림안성마춤식품 가공공장

 

CJ·매일유업 등 올해 국산농산물 구매, 작년보다 1700억 증가

2015/12/29 16:57  이재경  /ⓒ머니투데이방송

CJ·매일유업·SPC·롯데그룹 등 농업-기업 상생협력에 참여하는 기업들의 올해 국산 농산물 구매액이 지난해보다 1,693억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이들 업체들의 국산 농산물 구매액은 지난해 1조939억3천만원에서 올해 1조2,632억3천만원으로 늘어났다.

자세히 보기 한살림 두부 바로가기

금, 2016/01/08-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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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건준 한살림충주제천 사무국장은 지난 5일 동범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동범상은 충북지역의 대표적인 시민운동가인 고 동범 최병준선생을 기리는 뜻으로 만들어졌고, 매년 모범적인 시민운동을 한 활동가에게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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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회 동범상 수상자 3명 선정

최진아·김광복·신건준씨

2016.01.04 19:09:44  이주현 기자 | [email protected]  /ⓒ충청일보

[충청일보 이주현기자]최진아 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사무국장(36·여)과 김광복 행복나눔계란 대표(51), 신건준 한살림 충주·제천 사무국장(45) 등 3명이 13회 동범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자세히 보기 한살림충주제천 바로가기

금, 2016/01/08-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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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생산자공동체인 청주 들녘공동체는 지난 6일 저소득 가구 아동을 위해 강서1동에 한살림쌀을 기증했습니다.

2016. 1. 6. 청주 들녘공동체 한살림쌀 기증

米로 전하는 이웃사랑

한살림청주연합회 들녘공동체

2016.01.06 16:27:49  안순자  기자 [email protected]  /ⓒ충북일보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쌀을 기부하는 선행이 이어지고 있다.

한살림청주연합회 들녘공동체(회장 오영수) 회원들은 6일 저소득 가구 아동을 위해 강서1동주민센터에 100만원 상당의 유기농 쌀 35포를 기탁했다.

자세히 보기한살림 쌀 바로가기

금, 2016/01/08-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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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가공식품이 한겨레신문에 고급간편식으로 소개되었습니다. 한살림은 재첩국, 장어탕, 스파게티 등 식품첨가물과 수입재료 사용을 최소화한 간편식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한살림 바로밥상추천물품

 

지난해는 먹방·쿡방, 올해는 고급 간편식이 뜬다

2016-01-07 17:57  박미향  /ⓒ한겨레신문

[매거진 esc] 요리

전문가들이 내다본 2016년 음식업계 트렌드

‘쿡방’, ‘먹방’ 열풍이 뜨거웠던 2015년이 저물고 새해가 밝았다. 올해도 스타 셰프는 계속 배출될 것인가? 채널마다 넘쳐나는 요리 프로그램의 인기는 여전할까?

자세히 보기한살림 장보기 ‘바로밥상추천물품’

금, 2016/01/08-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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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부여생산자연합회 여성생산자회는 부여군여성농민회와 함께 제1회 부여군 토종씨앗축제를 개최했습니다.

한살림토박이씨앗

토종씨앗 지키는 여성 농민 행사 잇달아 열려

제1회 부여군 토종씨앗 축제 … 강원 홍천·전북 임실에서도

2015.12.18  14:48:03  박경철 기자 | [email protected]  /ⓒ한국농정신문

토종씨앗을 지키기 위한 여성농민의 땀방울이 나눔을 통해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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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5/12/31-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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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은 2016년 창립 30주년 기념하는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아이디어를 공모하고 있습니다. 시민정치마당은 매주 NGO 소식을 전하며 BEST5를 선정하고 있는데 12월 2째주에 ‘한살림 30주년 기념사업 아이디어 공모’를 선정하였습니다.

30주년홈피홍보

[김태형 칼럼] NGO 주간 베스트 5 (2)

2015-12-22 14:10:44 김태형 정치소비자연대 준비모임 사무국장 /ⓒ민중의소리

BEST 5

한살림 30주년 기념 사업에 대한 여러분의 아이디어를 보내주세요!

한살림이라고 아십니까? 근데 벌써 30주년이 되었다고 합니다.

자세히 보기 한살림 30주년 홈페이지 바로가기

월, 2015/12/28-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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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에 건강한 농산물을 공급하고 있는 감물흙사랑공동체가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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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가공·체험 한 곳에서” 괴산 흙사랑 살림터 준공

2015-12-22 15:30:25 장동열 기자 /ⓒ뉴스1

괴산 감물중 터에 센터, 저온저장고, 작업장, 집하장 등 갖춰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유기농, 친환경 농업단체인 흙사랑 영농조합법인이 새로운 변신을 하고 있다.

괴산군은 22일 흙사랑 영농조합법인(대표 이도훈)의 ‘흙사랑 살림터’가 (옛)감물중학교에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월, 2015/12/28-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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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제주와 한살림제주도생산자연합회는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김장만들기 행사를 열었습니다.

20151212 한살림제주 김장행사

한살림제주, 소비자-생산자 배추재배에서 김장까지 공동작업

2015.12.12 18:49:02 | [email protected]  /ⓒ시사제주

한살림제주 소비자생활협동조합(이사장 김순선)과 한살림 제주도생산자연합회(회장 현승훈)는 지난 12일 조천읍 신촌리에 위치한 한살림 생산자 조직 한울공동체(대표 백경호)에서 김장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

자세히 보기 한살림제주 바로가기

월, 2015/12/28-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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