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2016 상상내일 프로젝트 일정변경 및 면접관련


7월 20일 상상내;일 프로젝트 중간발표 & 네트워킹파티 날~! 룰루~![]()
감사합니다 !(담에도 일찍 오실거라 굳게 믿겠습니다.)

충남 사회적경제 네트워크 정승윤 센터장님, 이종현 팀장님, 아산시 공동체지원센터 유삼형 팀장님, 윤흔상 팀장님, 사회적 협동조합 수피아 김성림 이사장님, 아산시 사회적기업 협의회 이한우 회장님, 트리니티 실용음악학원 정진범 대표님, 전국 체험 휴양마을협의회 이규정 회장님, (주)사회적기업 안테나 나태흠 대표님이 참석해주셨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청년들이 목소리를 듣고 답변해주시고자 자리해주신 멘토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후 시간은 각 팀별 워크샵으로 갈고 닦아왔던 아이템들을 발표하는 시간!·








중간중간 제가 더 떨리더군요...

8개의 팀이 중간발표를 모두 마쳤습니다.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아이디어들이 더 구체적으로 확장되어 나갈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또 응원합니다 !

매 발표마다 상상내;일 팀들을 바라보는 멘토님들의 눈빛에서 청년들과 같은 열정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열심히 귀담아 들어주셨던 멘토님들이 이젠 또 우리 팀들에게 답변해줄 차례입니다 ~!








한분, 한분 이야기 하실 때마다 청년들에 대한 애정이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청년이 남아야 지역사회 미래가 있다고 격려해주시면서도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선 준비도 많이 하고 더 세부적으로 접근해야 할 것이라고 진심어린 조언도 해주셨는데요. 많은 팀에게 좋은 영감이 되었길 바랍니다.
다음엔 본격적으로 멘토분들이 각 팀마다 돌아다니시며 좀 더 깊은 대화를 나눠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역시 맥주와 닭강정이 있으니, 분위기가 한층 자연스러워 지네요~!




멘토님 잠깐 자리비우실 땐 우리들끼리 짠~!
실제로 많은 팀들을 돌아다니며 이야기도 나눠보니 워크샵 기간 내엔 나눌 수 없었던 다양한 이야기들을 나눠볼 수 있었습니다. 역시 술이 필요한건가요? ㅎㅎ


중간발표는 여기까지입니다. 이번 주에는 해와야 하는 과제도 없다지요. 한 주 동안 많은 생각들은 내려놓고 충분히 휴식하시고 다음주에 다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상상내;일 팀이 지역사회 내에서 다양한 활동으로 힘을 낼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실 거죠?
이상 아산YMCA 사무국이었습니다 :) 모두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아산 지역 내 청년들이 배우고 싶은 공예활동들을 지원하고
실제로 지역사회 내에서 직접 판매해보는 청년보부상 시즌 1이 드디어 막을 내렸습니다.
11월 1일 첫 강의를 시작으로 한 달동안 매주 월요일 7시, 함께 모여 공예를 배우고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시작 전 간단히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서로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ㅎㅎ
다들 처음 본 사이지만 이 시간을 통해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아요 :)


사회적기업 (주) 그곳사람들의 이수경 대표님께서 보부상 멘토로 한 달간 적극적으로 이끌어 주시기로 하였습니다. 짝짝

첫 강의는 컷트지인형, 양말인형을 만드는 시간으로 자르고, 오리고, 꾀메는 작업들이 많은 강의였습니다. 다들 바느질 삼매경에 빠져있다보니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앉아서 진행했던 것 같아요.


예쁘게 솜까지 집어넣으면~ 뙇!

첫 강의부터 심상치 않은 실력으로 잘 마무리 지었던 보부상의 모습이었습니다. 계속 보실가요?
두 번째 강의로 가죽공예 강의가 있었습니다. 이 날은 특별히 실아트 이정훈 대표님께서 직접 진행을 해주셨습니다.




실과 가죽이 함께 어우러져 이렇게 멋스러운 팔찌도 만들어낼 수 있네요!!
세 번째 강의로 캔들과 디퓨저를 제작하였는데요


예쁜 캔들에 드라이플라워까지 올리니 더욱 멋스러워 보이지요??

디퓨저도 뙇!
같이 패키지에 넣을 그림과 글씨들도 함께 써보았어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나는 물품들이 만들어졌습니다. 플리마켓이 기대되는데요..
네 번째 강의로 방향제를 만들었습니다.

방향제를 만드는 꿀팁 황금비율까지 친절하게 공유해주시는 우리 강사님 ㅎㅎ




예쁘게 모양이 잡혀 나오네요 :)
마지막 플리마켓 전 5주차 강의엔 여태까지 만든 물품을 포장하는 패키지 작업을 진행하였어요.
물건을 잘 만들었으니 포장도 예쁘게 해야 겠지요?

본격적으로 포장 시작~!




짜잔~!

마지막으로 보부상 단체사진까지.

12월3일 청년마켓까지 열심히 모여 만든 물품과 함께 사진도 함께 찍으니 한 달간의 활동이 다양한 물품들로 나올 수 있어서 매우 뿌듯함을 느꼈는데요.
한달이라는 기간동안 보부상팀이 공예에 관심을 가지고 또 서로가 서로에게 소중한 인연이 되어 기쁘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이런 활동을 앞으로 동아리 모습으로 가져가 보는 것은 어떨가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나오고~!
조만간 좋은 소식으로 찾아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여기서 끝내기엔 너무 아쉽지요~)
지역 청년들이 이젠 어떤 물품을 만들어 내고 판매할지 더욱 더 기대되지요? 청년 보부상 1기는 여기서 마무리 되었지만 후속활동도 앞으로 계획중이니 계속해서 많은 응원 부탁드릴게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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