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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보도자료]가습기 살균제 사고에 대한 근본적 대책 마련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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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보도자료]가습기 살균제 사고에 대한 근본적 대책 마련 촉구

익명 (미확인) | 수, 2016/05/18- 11:41

[사진출처 : 매일신문]



가습기 살균제 사고에 대한 근본적 대책 마련 촉구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촉구하는 국민선언

‘지금 당장, 현세대와 미래세대 모두를 위한 화학물질 안전사회 구축하라’ 

-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사회로 전환하자



■ 일시 : 2016년 5월 17일(화), 오전 11시 

■ 장소 : 세종문화회관 계단 

         (서울 종로구 세종로 175)

■ 프로그램

    사회 : 이세걸(한국환경회의 운영위원장/서울환경연합 사무처장)

 ▪  참가단체 소개

 ▪  시민사회, ‘옥시 불매’ 집중 행동 경과 보고 : 염형철(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

 ▪  대표 발언 : 강희영 (여성환경연대 사무처장)

               김홍철 (환경정의 사무처장) 

 ▪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촉구하는 시민 행동(가칭) 향후 활동 보고 

    : 임상혁(발암물질 없는 사회 만들기 국민행동 운영위원장/노동환경연구소 소장) 

 ▪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촉구하는 국민선언(초안) 낭독  

    : 이상진(민주노총 부위원장/화학물질감시네트워크 공동대표) 

    : 박수미(발암물질국민행동 사무국장)

    : 이상현(녹색미래 사무처장/한국환경회의 운영위원) 

 ▪  퍼포먼스



◯ 한국환경회의와 발암물질 없는 사회만들기 국민행동, 화학물질감시네트워크는 

오는 5월 17일(화)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가습기 살균제 사고에 대한 근본적 대책 마련과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촉구하는 국민선언을 할 예정이다.


◯ 지금의 법률과 정책으로서는 가습기 살균제 사고의 재발을 막지 못할 것이다.  

가습기 살균제 피해로 인해 2013년 ‘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었지만 

이 법률과 현재의 정책으로서는 국민을 화학물질로부터 보호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선언하고자 한다. 

이제 한국사회는 무책임한 기업을 처벌할 수 있어야 하며, 피해자들이 제대로 보상받아야 하고, 

더 나아가 화학물질에 대해 엄격한 사회로 전환되어야 한다. 

 

◯ 이에 한국환경회의와 발암물질 없는 사회 만들기 국민행동, 화학물질감시네트워크는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촉구하는 국민선언’초안을 발표하고 향후 시민들과 함께 국민선언문을 완성하고,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사회 전환을 위한 활동들을 밝히고자 한다. 

우리는 국민의 희생하지 않는 사회, 가습기 살균제 사고가 재발되지 않는 사회, 

화학물질로부터 근본적으로 안전한 사회로 전환할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할 예정이다.  


◯ 우리는 기업과 정부의 책임을 엄중히 따지고, 다른 참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근본대책과 법률 마련을 할 것을 촉구하며,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시민과 함께 행동할 것을 선포할 예정입니다.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향한 목표 

- 독성물질 저감과 대체물질 개발의 본격적인 시작

- 안전한 알 권리의 실현과 정보 불평등 해결

- 화학물질 안전에 대한 기업 책임 사회로의 전환

- 화학물질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체계 수립

- 어린이, 여성, 노동자 등 취약계층을 고려한 환경정의 실현

- 정부, 기업, 시민사회 등 이해당사자 참여를 통한 정책 수립 



우리는 사람의 생명과 환경의 건강이 지키는 법률을 촉구한다. 

첫째, 모든 화학물질의 독성정보와 용도정보는 사전에 파악되어야 한다. 

둘째, 모든 제품에 들어있는 화학물질 정보를 소비자가 알아야 한다.

셋째, 발암물질 등 고독성물질은 제조/수입/사용을 줄여야 한다. 

넷째, 독성물질은 독성의 수준에 따라 관리되어야 한다.

다섯째, 안전에 대한 결정권은 노동자/소비자/주민에게 있어야 한다. 

여섯째, 화학물질에 대한 완전한 알권리를 실현해야 한다. 



2016년 5월 16일


발암물질없는 사회만들기 국민행동

한국환경회의

화학물질감시네트워크



* 발암물질없는사회만들기국민행동 참여단체

노동환경건강연구소, 문화연대, 발암물질없는군산만들기시민행동, 발암물질없는울산만들기, 보건의료단체연합(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건강사회를위한치과의사회, 노동건강연대,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참의료실현을위한청년한의사회), 식생활교육서울네트워크, 아이건강국민연대, iCOOP서울지역생협협의회(강서·구로·금천한우물·서울·양천), 에코생협, 여성환경연대, (사)일과건강, 전국금속노동조합,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초록교육연대, 푸른광명21실천협의회, 한국진보연대, 환경과 생명을 생각하는 교사 모임, 환경운동연합, 환경정의


* 한국환경회의 참여단체

광주전남녹색연합,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 기독교환경운동연대, 기후변화행동연구소, 녹색교통운동, 녹색미래, 녹색연합, 대구경북녹색연합, 대전충남녹색연합, 부산녹색연합, 분당환경시민의모임, 불교환경연대, 산과자연의친구우이령사람들, 생명의숲, 생태보전시민모임, 생태지평, 서울환경운동연합, 수원환경운동센터, 에너지나눔과평화, 에코붓다, 여성환경연대,  원불교천지보은회, 원주녹색연합, 인드라망생명공동체, 인천녹색연합, 자원순환사회연대, 전국귀농운동본부, 제주참여환경연대, 풀꽃세상을위한모임, 한국YMCA전국연맹, 한국YWCA연합회, 한국내셔널트러스트, 한국자원순환재활용연합회, 환경과공해연구소, 환경과생명을지키는전국교사모임, 환경교육센터, 환경사목위원회, 환경운동연합, 환경재단, 환경정의 


* 화학물질감시네트워크 참여단체

건강한일터안전한성동만들기사업단/건설산업연맹/노동환경건강연구소/녹색미래/노원노동복지센터/민주노총/민변환경보건위원회/반도체노동자의건강과인권지킴이.반올림/발암물질없는군산만들기시민행동/발암물질없는사회만들기국민행동/사람과환경연구소/서울아이쿱/여성환경연대/여수건강과생명을지키는사람들/오창유해화학물질감시단(준)/울산시민연대/웅상지역노동자의더나은복지를위한사업본부/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인천연대/일과건강/작은것이아름답다/청주시민정치네트워크/한살림/화학섬유연맹/환경운동연합/환경정의 

(90개 단체, 가나다 순)



※ 기자회견 문의 : 한국환경회의 2016년 사무국 

                   이세걸 한국환경회의 운영위원장(010-8315-0617,   [email protected])

                   조민정 서울환경운동연합 활동가(010-6720-5543,   [email protected])



국민선언초안(20160517).hwp

취재요청서_환경환경회의_가습기_살균제_이후.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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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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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회 서울환경교육생생축제

(생기있는 환경교육생명의 도시 서울)



2016년 10월  7일~8일(금~토) 이틀간 펼쳐지는 축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녹색교통운동은  "대중교통으로 에너지를 절약해요!" 라는 주제로 참가합니다.


이 참석하셔서 다양한 문화공연도 즐기


에너지를 줄이고 환경을 지키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축제 소개 및 참여안내-





□ 1회 서울환경교육생생축제


지난 2015년 11월 20일 서울의 환경교육의 발전을 고민하는 

시민네트워크(서울환경교육네트워크-Seoul Environmental Education Network,이하 SEEN)가 창립하였습니다

SEEN은 서울 기반의 단체·기관에서 운영하는 환경교육을 한자리에서 공유하고 

일반 시민들에게 알릴 수 있는 장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유아··고등대학생 등의 다음세대를 대상으로 한 환경교육을 체험하며 

생기가득한 생명의 도시를 꿈꾸는 자리가 되길 희망합니다

첫 해 서울환경교육생생축제는 제2차서울환경교육종합계획을 시민에게 알리고 선포하는 유의미한 자리가 될 것입니다.

□ 행사 개요


슬로건 생기있는 환경교육생명의 도시 서울

주제 1회 서울환경교육생생축제
일시 2016년 10월 7~8일 (~)
장소 | 평화의 공원,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앞
주관 | 서울환경교육네트워크 
주관 | 서울환경교육생생축제조직위원회
후원 서울특별시
주요내용 체험부스기관연계문화공연오픈강연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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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10/04-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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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가라 박근혜,잘가라 케이블카,잘가라 핵발전소


11월 12일 토요일 오후 2시 30분


한국환경회의 시국행동이 있습니다.


회원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이번 시국행동은 이후 17시 예정인 민중총궐기와 결합하게 됩니다.




녹색교통운동은 핵발전소를 반대합니다 

 http://www.greentransport.org/748



녹색교통운동은 설악케이블카 설치를 반대합니다 

 http://www.greenkorea.org/?p=54843


[참고기사]

- (KBS) 설악산에 웬 승마장…여기도 최순실?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370379&ref=H


- (한겨레) “최순실 무리한 설악산 케이블카 추진 배후 의혹 ”

http://www.hani.co.kr/a…/society/society_general/768093.html


- (국민일보) 설악산 케이블카 사업에도 ‘최순실 입김’?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635651&code=11131100&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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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11/10-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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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회담 중단 촉구 기자회견
"추미애 대표는 박근혜 살려주기 양자회담 중단하라!"


■ 일시: 2016년 11월 14일 오후 4시 30분
■ 장소: 여의도 더불어민주당사

추미애 더민주 대표가 청와대에 소위 ‘영수회담’을 요청해 내일 박근혜 대통령과 추 대표 간의 양자회담이 열린다고 한다.

지금 무엇을 하자는 것인가!
이미 국민은 이미 지난 토요일 6월항쟁 이후 사상 최대인 100만 항쟁을 통해 ‘퇴진’을 사실상 확정지었고, 그럼에도 청와대는“대통령으로서 책임을 다하고 국정 정상화를 위해 고심하고 있다”며 국민의 명령을 정면으로 거부하였다. 한편, 난파한 박근혜정권 호에서 탈출하기 위해 공범인 새누리당의 비주류에서조차 ‘탄핵’과 ‘새누리당 해체’ 입장이 운위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지금까지 대통령의 퇴진 입장조차 정하지 못한 채, 국민을 선도해야 함에도 국민 눈치나 보며 우왕좌왕하고 있는 더민주가, “김병준 총리 내정 철회 없이 영수회담이 없다”던 더민주가 단독으로 급히 요청해 양자회담이 진행된다고 한다.

이유가 무엇인가?

이미 대통령임을 부정당한 자를 왜 대통령으로 인정하고 만나는 것인가?
퇴진 민의를 전달하겠다는 것인가? 더민주가 우왕좌왕하고 있는 사이 민의는 이미 지난 토요일 100만 촛불이 전달하지 않았는가!
퇴진 당론의 명분을 얻기 위함인가? 명분을 왜 국민이 아닌 청와대에서 찾는 것인가!
정권을 퇴진시키는 작업을 준비할 시간도 모자랄 판에, 왜 지금 박근혜 정권에 시간이나 벌어주는 일을 하고 있는가? 해야 할 일은 안하고 뜬금없는 일이나 하고 있는 더민주에 대해 국민은 분노하고 있다.

지금 더민주는 ‘박근혜 퇴진’이라는 국민의 요구와 명령을 대표하지 못하고 있으며, 이러한 상황에서 진행되는 양자 회담은 국민을 대표하는 회담이 아니다.
우리는 더민주의 소위 ‘영수회담’ 개최 요구와 그 취지에 대해 이해할 수 없으며, 이 의미없는 회담의 중단을 요구한다. 또한 회담을 중단하지 않고 추 대표가 국민의 명령을 왜곡하는 합의를 하고 올 경우 박근혜 정권 뿐 아니라 더민주 역시 동반 퇴진의 대상이 될 것임을 엄중히 경고하는 바이다.

지금 더민주가 해야 할 일은 눈치보기나 이해타산이 아니라 국민의 정권 퇴진 요구를 받들어 퇴진 당론을 확정하고, 퇴진을 위한 실질적 조치를 취하는 것이다.

2016년 11월 14일
박근혜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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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11/15-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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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시민평의회>
퇴진거부 박근혜 어떻게 할 것인가?”를 제안합니다. 

1. 제안취지
 더 이상 대통령직을 수행할 이유도 능력도 없는 헌정질서 파괴자 박근혜씨는 국민 대부분이 이미 돌려받기로 결정한 그 권좌에서 내려오기를 한사코 거부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은 “이게 나라냐?”고 탄식하며 거리로 나서고 있지만 각계각층 시민의 요구를 온전히 실현할 참된 정치는 찾아볼 수 없습니다. 제1야당의 대표는 ‘해결사’를 자처하며 ‘영수회담’을 제안했다가 국민들로부터 ‘내 이름 팔지 말라’는 냉엄한 경고장을 받았습니다. 이 국면에서 도대체 누가 아무런 민주적 절차도 거치지 않고 ‘영수’를 자처한단 말입니까?

 정치가 제 역할을 못하는 사이에, 썩은 권력과의 뒷거래로 연명해온 정치검찰과 관료권력이 정국의 칼자루를 쥐고 흔들고 있습니다. 거리의 정치와 의사당의 정치를 나누고 구분할 상황이 아닙니다. 진정한 해법은 시민이 주인 되는 참된 민주정치를 시급히 복원해야만 마련될 수 있습니다.

 ‘관리’니 ‘수습’이니 하는 그럴듯한 말로 시민 위에 군림하고 국민의 대표를 참칭하는 이들에게 민의를 대변하게 할 수 없습니다. 시민의 뜻이 무엇인지 분명히 알고자 한다면 스스로 시민의 한 명으로, 국민의 한 사람으로 공론의 장에 나와 의견을 밝히고 중론을 구해야 할 것입니다. 퇴진행동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도 국민을 대변한다고 장담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제안합니다.

 박근혜씨가 더 이상 대한민국 대통령직을 수행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하는 대토론회를 열었으면 합니다. 누구든지, 이 중대한 역사의 기로에서, 시민의 의지와 지혜를 모아내는데 기여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이, 이 땅에 사는 명예로운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계급장 떼고’, 함께 머리를 맞대어 봤으면 합니다. 마당은 ‘퇴진행동(박근혜 퇴진 비상국민행동)’이 열겠습니다. 하지만 퇴진행동은 판만 깔겠습니다.

- 남녀노소 누구나, 예비대선후보에서 초등학생까지 공평하게 발언 기회가 주어질 것입니다.
- 누구나 비난받지 않고 안전하게 발언할 권리를 누릴 것입니다.
- 누구의 의견이든 소중히 기록될 것입니다.
- 진행자들은 제안사항이 수렴되도록 노력하되, 어거지로 결론을 내려고 하지 않을 것입니다.
- 정해진 시간에 끝나지 않으면 밤을 새워서라도 토론하고, 한 번에 끝나지 않으면 회를 거듭하며 토론의 장을 열 것입니다. 

다시 강조하지만, 뻔한 방법으로 ‘원내총회’를 거치고, 뻔한 방법으로 ‘3당 합의’와 ‘영수회담’을 개최해 결정해 놓고 국민에게 따르라고 강요해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헌정 사상 초유의 사태를 맞고 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논의의 장도 헌법이 기초하고 있는 주권재민의 기본정신을 극대화하는, 사상 초유의 창조적이고 개방적인 방식으로 마련되어야 합니다.
계급장 떼고 만납시다. “<시민평의회> 박근혜 퇴진 어떻게?”를 제안합니다.

2. 개요
- 일시 : 2016년 11월 19일(토) 오후 9시 ~ 12시
- 장소 : 서울시청 시민청
- 토론주제 : 박근혜 퇴진 어떻게?   
- 초청대상 : 현 시국 해법을 찾는데 기여하고자 하는 누구나

* 함께 고민하고 준비할 자원활동가를 모집합니다.

3. 문의
- 723-4251 / 010-3212-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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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6/11/18-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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