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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예천에서 손 모내기 해요
한살림부산에서는 해마다 예천에 갑니다.
봄에는 모심기, 가을에는 벼베기를 갑니다.
일시 : 5월 28일(토) 8시 30분
장소 : 활동공간 결 (연제구 거제대로 290)
문의 : 512-4337
회비 : 어른 22,000원/ 어린이 18,000원 ) 선착순 40명

한살림부산 홈페이지
한살림부산에서는 해마다 예천에 갑니다.
봄에는 모심기, 가을에는 벼베기를 갑니다.
일시 : 5월 28일(토) 8시 30분
장소 : 활동공간 결 (연제구 거제대로 290)
문의 : 512-4337
회비 : 어른 22,000원/ 어린이 18,000원 ) 선착순 40명

한살림부산 홈페이지
한살림부산이 부산지역에 고 무위당 장일순 선생의 삶과 생명사상을 전하고자 시민사회단체들과 함께 무위당학교를 열기로 하였습니다.
부산에도 ‘무위당학교’
2016-05-08 윤여진 기자 /ⓒ부산일보
무위당 장일순(사진) 선생의 삶과 생명사상을 기리는 무위당학교가 부산에도 세워진다.
지난 11일, 한살림충주제천 소비자조합원 가족들은 충주공동체 유기논을 방문해 손모내기도 하고, 생산자들과 이야기도 나누며, 우리쌀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한살림충주제천생활협동조합, ‘손모내기’ 행사실시
생산자와 소비자 등 약 100여명 참여
2016.06.12 14:42:59 김주철 기자 [email protected] /ⓒ충북일보
한살림충주제천생활협동조합은 지난11일 오전 충주시 엄정면 미내리 63~1 한살림충주공동체 논에서 한살림 생산자와 소비자 등 약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손모내기’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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