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GT_스폰지하우스_0511] <돌고래와 나> 그린잡 토크

[GT_스폰지하우스_0511] <돌고래와 나> 그린잡 토크

익명 (미확인) | 목, 2016/05/12- 11:16
<돌고래와 나> 05/11 GT감독: 이정준 이정준 감독(이하 이): 생태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는 데 있어서 어려움이 많아요. 가장 어려운 것은 물속을 돌아다니는 돌고래들을 촬영하는 것이 어려웠어요. 근데 여러 많은 분의 도움으로 제작될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다큐멘터리 감독이나 '돌고래와 나' 영화에서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다면 질문해주세요. 관객 1 : 왜 제주도에는 약 100마리의 돌고래밖에 안 살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 제가 봤을 땐 150마리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돌고래는 지느러미의 표식으로 구분하는데 새끼는 파악이 잘 안 돼서 그러는 것 같아요. 제주도에는 150여 마리밖에 살 수 없는 이유는 먹이군 딱 그.......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안녕하세요 !제 13회 서울환경영화제 개막작을 소개 합니다 ! 마이클 무어 감독의 <다음 침공은 어디?> 입니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서울환경영화제에서 선보였는데요 많은 분들이 관심있게 지켜봐주었습니다!! 이 영화는 칸 영화제 역사상 최초의 다큐멘터리 영화로, ‘황금 종려상’을 수상한 세계적 다큐멘터리 거장, ‘마이클 무어’ 감독의 6년만의 신작이라고 합니다. 정말 기대되는 부분! 서울환경영화제 관계자는 “환경 이슈 뿐 아니라 환경 영화제의 변화 전반적인 방향을 압축적으로 제시한다는 점에서 <다음 침공은 어디?>를 개막작으로 선정하였는데요! 환경적 이슈는 물론이고, 우리나라 사회의 만연한 교육, 먹거리, 근.......
금, 2016/05/06- 20:38
11
0
[5월 7일] 환경 영화인을 만나다_<돌고래와 나>_이정준 감독 아무도 가보지 않은, 아무도 시도해보지 않은 것에 도전하는 것은 모험이다. 돌고래를 알고 싶어 직접 제주도에 내려가 계절이 바뀔 때 마다 돌고래와 함께하며 촬영 장비로 직접 그들을 담은 기록, 돌고래와 나. 돌고래의 하루하루에 일부가 되었던 이정준 감독을 만났다. Q. 이번 영화를 찍게 된 계기가 알고 싶다.A. 해양 생태계에 관심이 많았다. 고래가 종류도 많고 다양해서, 우리 고래의 생태를 먼저 담아봐야겠다고 생각을 했다. 촬영을 시작한지 일 년이 지났다. 그런데 직접 가서 해보니까 일 년 가지고는 택도 없었고, 앞으로 좀 더 많이 이 친구들과 시간을 가져야.......
일, 2016/05/08- 08:49
234
0
[5월 7일 영화제 스케치 ☆] 5월 7일 어제 많은 분들이 영화제를 찾아주셨는데요~ 서울환경영화제에 뜨거운 관심을 느낄 수 있었던 하루 였습니다! 사진 : 홍보팀_그린티어_김미진, 장인혜, 변주영, 장현진
일, 2016/05/08- 07:35
22
0
<레드엔드와 식물공장> ‘레드엔드와 식물공장’을 한 줄로 소개하자면, 유쾌하기도 하고, 얼굴이 찌푸려지기도 하고, 손에 땀이 쥐기도 하고, 감동적이기까지 한 애니메이션이다.어느 부분에서는 코미디를, 또 어느 부분에서는 스릴러를, 또 다른 어느 부분에서는 액션 영화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그래서 러닝타임 16분 동안 지루하지도 않게 즐길 수 있어, 참 잘 버무려 놓았다는 생각이 들게 만든다. 각각의 맛이 잘 살아있는 꼬치구이 같은 작품이다. 꼬치구이는 꼬치에 끼워지는 재료 그대로의 맛도 좋지만, 꼬치에 끼워 불에 구운 후 소스까지 뿌려주면 하나의 꼬치 안에서 각각 그대로의 맛과는 다른 새로운 조화의 맛을 맛.......
일, 2016/05/08- 07:29
10
0
<헤일/트랜스휴먼스> GT 5/7 늦은 저녁, 광화문 스폰지하우스에서 영화 헤일과 트랜스휴먼스가 상영되었다. 헤읠의 프레드릭 지브코빅프로듀서와 트랜스휴먼스의 로베르토 자짜라 감독이 참석하였고, 관객과의 토크가 진행되었다. 곳곳에 외국인들도 눈에 띄었고 다양한 연령대의 관객들이 있었다. 프로듀서와 감독님의 작품 소개로 토크가 시작되었다. 헤: 먼저 이 영화를 초청해주신 영화 관계자들, 세르비아에서 이 영화가 올 수 있도록 협조해주신 분들에게도 감사드린다. 영화가 어떻게 만들어졌냐면, International student film camp라는 곳에서 사람들이 서로 다른 나라 각 도시에 배치되어 영화를 만들 수 있는 자체적인 워크샵을.......
일, 2016/05/08- 07:21
12
0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찾아준 서울역사박물관에서는 [시네마그린틴] 작품 상영 후 이어지는 그린잡토크에도 많은 사람들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나의 언덕이 푸르러질 때> <나의 언덕이 푸르러질 때> 마르쉐@ 이보은 위원장의 진행으로 시작되었다. 많은 관객들이 지리를 지키며 가든정원에 대한 답변을 주의 깊게 듣고 궁금한 질문들이 이어졌다. 2016. 05.07 서울역사박물관 < 나의 언덕이 푸르러질 때 > 이보은 위원장(이하 이) : 영화를 보면서 들었던 생각을 나눠주실 분이 계신가요? 관객 1 : 영화를 보면서 어떻게 하면 잘 먹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먹거리를 생각해보면 하나를 먹기 위해서.......
일, 2016/05/08- 07:18
15
0
<소년,달리다> 05/07 GT 서울환경영화제 맹수진 프로그래머의 진행으로 강석필 감독과 배우 박민수, 박석호와 게스트 토크가 진행되었다. 많은 관객들의 질문을 하며 영화의 관심을 보였다. 프로그래머 맹수진 (맹)감독 강석필 (강)출연 : 박민수 (민수) 박석호 (석호) 맹 : 20년 전, 성미산마을이 어떻게 시작이 되었는지, 성미산 학교가 어떻게 운영이 되는지 설명을 조금 더 해주세요.강 : 짧게 설명을 드리자면, 94년도. 벌써 20년쯤 되었네요. 그때 공동육아 협동조합이 성산동, 연남동쪽에 모여서 공동육아가 시작되었어요. 공동육아라는게 다들 아시겠지만, 유치원 때부터 조기교육을 시키는 문화를 피해서 아이들에게 자연을 벗 삼.......
일, 2016/05/08- 03:31
11
0
<돌고래와 나> GT 5/7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제 13회 서울환경영화제 첫 상영작 ‘돌고래와 나’의 이정준 감독과 관객과의 토크가 진행되었다. 맹수진 프로그래머님의 진행 아래에 많은 관객들이 집중하는 모습에서 영화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 맹수진 프로그래머(이하 맹): 제주도에서 어느 정도 더 계실 예정인가.이정준 감독님(이하 이): 주위에서 걱정을 많이 하지만, 여건이 될 때 까지는 좀 더 있어야 할 것 같다. 돌고래를 그렇게 만나도, 대부분의 시간은 물 밑에 있는 아이들이기 때문에 잠깐 나와 있는 시간에만 관찰 할 수밖에 없다. 아이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를 알아내는 게 쉽지만은 않기 때문에 좀 더 있을.......
일, 2016/05/08- 03:14
60
0
<나의 언덕이 푸르러질때> 2012년, 남프랑스의 작은 마을 캐플롱에서 Loco-Motives 조합이 만들어진다. 이 조합은 자연을 존중하며 좋은 재료, 음식을 만들어 유통하는 것이 목표다. 영화는 이 조합원 중 빵을 만드는 사람, 달팽이를 기르는 사람, 양배추를 재배하는 사람, 베리를 재배하는 사람, 감자를 재배하는 사람, 양을 키우는 사람, 닭을 키우는 사람 등 각기 다른 분야에서 로컬푸드를 생산하는 이들의 1년을 담아낸다.이들은 모두 나고 자란 곳이 다르고 원래 하던 일 또한 각양각색이었다. 어떤 이들은 대도시에서 각박한 삶의 굴레에서 벗어나 유년시절의 흙냄새를 좇아 시골에 정착하게 됐고, 또 어떤 이들은 본인이 하던 일을.......
수, 2016/05/11- 11:22
33
0
[ABOUT GREENTEER : 만나보아요♥ - 행사지원팀 그린티어] 1.행사지원팀이 하는 업무를 소개해주세요~ 이채연 : 리액션! - 많이 웃고 환호하고 이런거?윤선우 : 최대한 많은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는 것.서울환경영화제의 ‘꽃’이라고 할 수 있죠. 서울환경영화제를 즐기러 오시는 관객 분들께 웃음을 선사하고, 기쁨을 드리는 역할을 합니다. 2. 행사지원 팀이 다른 팀보다 좋은 점이 있다면 말해주세요.인디 스페이스)다 같이 : 즐겁다 서울역사박물관)허유림 : 매니저님이 좋아요조은경, 신지용 : 행사지원팀은 서로 팀원들끼리 잘 맞아서 좋아요! 흥이 넘칩니다!오세린 : 야외에서 아이들을 많이 만날 수 있어서 좋아요장혜성 : 다 같이 술자.......
수, 2016/05/11- 11:16
87
0
[GT_인디스페이스_0510]<고기라 불리는 동물들 + 인사이드퍼>GT 5/10 (사)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 박아름 팀장 박아름 팀장 (이하 박) : 영화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부분을 차지했던 영화를 보면서 궁금하신 부분이 있으시면 궁금한 점에 관해서 이야기 해주세요. 관객 1 : 저는 닭고기에 대한 소비가 굉장히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는 생각하는데, 돼지나 소에 대한 도축과정에 대해서는 알고 있는데 닭의 도축과정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 박 : 우리가 소비하는 닭들은 보통 공장식 도축이 이뤄지는 경우가 많다. 공장에서 레일에 닭을 거꾸로 매달아서 기계가 목을 치는 거로 알고 있어요. - 박 : 도축과정이 궁금하신 이유.......
수, 2016/05/11- 09:55
237
0
5월 10일. 씨네큐브에서 서울환경영화제의 시상식이 있었습니다~이번 13회 서울환경영화제에서는 수많은 나라에서 온 작품들 중에서 40개국의 85편의 작품을 상영하였는데요특히 올해는 세계화, 대안적 삶, 공존의 삶 등 다양한 주제로 환경영화의 스펙트럼을 확장했다는 점에서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_+ 그 중 국제환경영화경선과 한국환경영화경선에서 6 작품을 선정하여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관객상부터 관객심사단상, 심사위원 특별상, 각 경선 부분 대상, 우수상까지!!!사진으로 시상식의 분위기를 직접 느껴보세요 : ) 시상식 사회자는 서영주 배우가 함께 했습니다 : ) 13회 서울환경영화제 관객심사단의 심사평 관객심사단상 김영조.......
수, 2016/05/11- 02:25
40
0
< 자원활동지원팀 인터뷰 > 서울환경영화제 그린티어의 센터! 자원활동지원팀! 마치 어벤져스와 같은 구성으로 모든 그린티어들을 수호하는 일을 하고 있는 자원활동지원팀에 이야기를 들어보았어요~ 1. 자원활동지원팀이 하는 업무를 소개해주세요~ 김승재 : 자원활동지원 팀은 말 그대로 자원 활동을 지원하는 팀이에요. 하는 일은 크게 두 가지가 있어요. 업무적으로 지원을 가거나 자원 활동가들이 필요한 물품을 예를 들면 식권이나 간식 등을 지원합니다. 그리고 여러 팀이 자원 활동을 하다 보면 지치거나 힘들 때 힘을 나게 해주기 위해 게임을 하기도 하고 발바닥 통신 제작, 미션 전달을 합니다. 2. 자원활동지원 팀이 다른 팀보.......
화, 2016/05/10- 14:13
3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