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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급식, 당(糖)과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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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급식, 당(糖)과의 전쟁

익명 (미확인) | 목, 2016/05/12- 12:06

지난 4일, 서울NPO지원센터에서 열린 아동공공급식에서의 어린이 건강과 고당류섭취의 문제점 토론회에 용미숙 한살림서울식생활센터장이 토론자로 참석하였습니다. 용미숙 센터장은 아이들이 자극적인 맛에 길들여지기 전에 어린이집에서부터 식생활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을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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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공공급식, 당(糖)과의 전쟁 선포

편슬기 | 2016.05.09 14:18  /ⓒ복지연합신문

“당류관리에 관해 좀 더 정확한 가이드라인 제정 필요”

서울시 NPO센터 ‘주다’에서 아동공공급식에서의 어린이 건강과 고당류섭취의 문제점을 주제로 지난 4일 토론회가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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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부산 조합원들이 활동하는 반찬만들기 소모임이 부산일보에 소개됐습니다.

한살림부산 해운대매장

한살림부산 해운대매장

[한살림부산 ‘반찬 모임’] 음식 손맛 더하고 육아 쓴맛 나누는 ‘초보 엄마의 동네 부엌’

2017-02-12 [19:24:01] 김은영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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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7/02/13-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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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공급식 국제컨퍼런스 <지속가능한 먹거리와 삶>

공공급식을 통한 식문화 전환 사례 소개

단순한 식재료 조달 넘어설 수 있어야

 

서울시 공공급식 국제컨퍼런스 자료집 다운로드

지난 12월 19일 ‘지속가능한 먹거리와 삶’을 주제로 공공급식 국제콘퍼런스가 열려 140여 명이 모인 가운데, 공공급식 사업을 통한 새로운 식문화 정착 등 먹거리 정책 패러다임 전환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서울시가 주최하고 한살림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서울시 공공급식사업 내용을 중심으로 덴마크의 코펜하겐 푸드하우스, 대만의 Non-GMO급식연대, 일본의 화식(일식)급식응원단이 각국 사례를 발표했습니다.

 

덴마크 코펜하겐 푸드하우스 프로그램 매니저 야콥 아펠은 “누구나 좋은 식사를 할 권리가 있다”는 모토 하에 덴마크 공공급식을 유기농으로 전환해 낸 지난 성과를 소개했습니다. 또한 “유기농 공공급식은 지속가능성의 관점에서 중요한 목표”이며 유기농 급식을 매개로 주방 조리사들의 자부심을 높일 뿐 아니라 농촌과 도시를 연결하는 새로운 식문화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이야기하였습니다.

 

대만 Non-GMO급식연대의 황찌아린 공동발기인은 식품안전사고 발생이 빈번하고 식량자급률이 낮은 대만의 상황을 설명하고 연간 2백만 끼에 달하는 학교급식이 갖는 사회적 영향력을 생각해 볼 때 “Non-GMO급식은 먹거리 문화와 사회를 바꾸는 일과 같다”며 Non-GMO 급식운동의 중요성을 이야기하였습니다.

 

일본 화식급식응원단의 유카타 니시이 대표는 2013년 화식, 즉 일본음식이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됐음에도 불구하고 대다수의 일본 학생들이 쌀 대신 빵 중심의 서양 음식을 급식으로 먹고 있는 점에 착안하여 일식 쉐프들을 모아 일본 전통음식을 급식으로 소개하게 되었다며 전통조리법으로 맛을 낸 친환경 제철 급식 식단을 소개하고 급식 조리사, 학생 등을 대상으로 한 교육프로그램 역시 소개하였습니다.

 

토론자로는 김경주 구로구 급식관리지원센터장, 안대성 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 이사장, 서미영 한살림연합식생활센터 운영위원 등이 참석하여 각각 안전한 급식관리, 단일작목 생산 대농중심의 농정체계를 가족농 소농 중심의 농정체계로 전환하는 데 기여하는 진정한 도농상생의 공공급식, 일상의 삶을 바꾸는 식생활교육 등을 주제로 이야기하였습니다. 좌장으로 참석한 윤병선 건국대 교수는 이번 콘퍼런스가 안전한 먹거리, 농민의 정성이 담긴 먹거리, 농촌과 도시를 잇는 먹거리 등 공공급식에 대한 다양한 기대가 모인 자리라고 평하며 행사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먹거리 양극화 문제가 그 어느 때보다 심화되어 가는 요즘, 친환경 공공급식은 먹거리 기본권을 실현하는 방안 중의 하나일 것입니다.

서울시는 현재 6개 자치구에 공공급식센터를 설치하여 친환경농산물 직거래를 하고 있고 한살림은 이 중 강동구와 동북4구 공공급식센터를 운영하며 도농상생 급식을 통한 새로운 식생활과 식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수, 2017/12/27-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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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조합원모임으로 시작해 한살림에 면생리대, 장바구니 등을 공급하고 있는 ‘목화송이’가 서울시 사회적경제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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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사회적경제 우수기업] 면생리대·보자기 장바구니 등 납품

2016-12-20 16:22:50 /ⓒ한국경제

목화송이협동조합은 면생리대와 친환경 제품 판매를 전문으로 하는 마을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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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12/20-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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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급식 국제컨퍼런스 개최] 

 

서울시 먹거리정책 패러다임 전환의 일환으로 농촌지역과 자매결연을 맺어 식재료를 공공조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공공급식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관련 해외 사례를 나누는 국제컨퍼런스가 열려 귀하를 초대합니다.

덴마크, 대만, 일본의 사례 및 서울시의 성과를 나누는 자리에 참석하시어 서울시 공공급식 지원사업의 방향을 함께 확인하고 제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공급식 활성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먹거리와 삶”

 

– 일시 : 2017년 12월 19일(화) 13:30~17:30

– 장소 : 서울글로벌센터(국제회의장)

– 주제발표 :

1 서울시 공공급식 추진배경 및 경과(주용태, 서울시 평생교육국장)

2 덴마크 코펜하겐 푸드하우스 사례(야콥 아펠, 덴마크 푸드하우스 프로그램 매니저

3 대만 Non-GMO 급식운동과 먹거리 기본권 보장(황찌아린, 대만 Non-GMO급식연대 공동발기인)

4 일본, 공공급식을 통한 전통 식문화 보존 및 로컬푸드 확대(유타카 니시이, 일본 화식급식응원단 대표)

– 지정토론 :

1 윤병선(좌장), 건국대학교 경영경제학부 교수

2 김경주, 구로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센터장

3 안대성,  완주로컬푸드 협동조합 이사장

4 서미영, 한살림연합 식생활센터 운영위원

 

목, 2017/12/14-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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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생산자들의 이야기를 모은 책 ‘살리는 사람, 농부’가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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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책방지기의 마음을 담은 책]살리는 사람 농부

땅·사람·미래 살리는 농부들 이야기

자연 생태계와 어우러진 먹거리 일궈온 이들

주름진 건강한 얼굴에 생명가치 담겨 있어

2016-09-30 백창화<북칼럼니스트·‘숲속작은책방’ 대표> /ⓒ농민신문

자세히 보기 ‘살리는 사람, 농부’ 바로가기

화, 2016/10/04-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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