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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급식, 당(糖)과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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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급식, 당(糖)과의 전쟁

익명 (미확인) | 목, 2016/05/12- 12:06

지난 4일, 서울NPO지원센터에서 열린 아동공공급식에서의 어린이 건강과 고당류섭취의 문제점 토론회에 용미숙 한살림서울식생활센터장이 토론자로 참석하였습니다. 용미숙 센터장은 아이들이 자극적인 맛에 길들여지기 전에 어린이집에서부터 식생활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을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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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공공급식, 당(糖)과의 전쟁 선포

편슬기 | 2016.05.09 14:18  /ⓒ복지연합신문

“당류관리에 관해 좀 더 정확한 가이드라인 제정 필요”

서울시 NPO센터 ‘주다’에서 아동공공급식에서의 어린이 건강과 고당류섭취의 문제점을 주제로 지난 4일 토론회가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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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농사가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한살림생산자는 생태순환, 지역순환, 토박이씨앗살림 등 생명과 자연을 살리는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괴산 우리씨앗농장에서 자라는 토종오이

괴산 우리씨앗농장에서 자라는 토종오이

씨앗도 거름도 순환되어야 한다

2016.01.22 14:03:53 안철환 전통농업연구소 소장 /프레시안

[살림이야기] 친환경 유기농업에서 유기순환 생태농업으로

유기농업의 근본은 순환이다. 우리 조상들은 “자기 똥 3년 먹지 않으면 죽는다”고 했다. 그러니까 생산과 소비 그리고 농사를 둘러싼 환경 전체가 순환하는 것을 유기농업이라 하고, 이를 ‘유기순환 생태농업’이라고 정의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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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1/25-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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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무위당 장일순 선생 생전의 강연과 대담을 모아 엮은 책 <나락 한알 속의 우주> 개정증보판이 출간되었습니다. 고 무위당 장일순 선생은 한살림을 열고, 한살림운동을 펼치는데 공헌한 생명운동 사상가이자 사회운동가입니다.

나락 한 알 속의 우주

장일순의 이야기 모음 <나락 한알 속의 우주>

2017-01-15 21:54 김영태 기자 /CBS노컷뉴스

<나락 한알 속의 우주>는 반독재 투쟁에서 한살림 운동의 제창에 이르기까지 우리 시대 생명운동의 스승, 무위당 장일순 선생(1928~1994)의 생전의 강연 및 대담을 모아 엮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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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7/01/16-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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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은 시민단체들과 함께 일본 사케 페스티벌 중단 요구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기자회견 참가자들은 페스티벌에 참가하는 일부 사케 제품 생산지가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 지역이어서 방사능 오염이 우려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출처 : 환경운동연합

출처 : 환경운동연합

 

“서울 한복판 ‘일본 사케 페스티벌’을 중단하라”

 

2016.03.25. 17:28 신경준(white4jun) /ⓒ오마이뉴스

 

일부 사케 제품의 생산지 일본 후쿠시마

 

25일 오전 11시, 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 앞에서 시민단체들은 일본 ‘사케 페스티벌(Seoul Sake Festival 2016)’ 행사를 중단하라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번 주말 26~2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행사의 일부 사케 제품의 생산지가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 지역이어서, 방사능 오염의 문제가 우려된다는 입장을 밝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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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3/28-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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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70주년 특집기획에 고 무위당 장일순 선생이 소개되었습니다. 무위당 장일순 선생은 고 인농 박재일 선생과 함께 한살림을 열고, 한살림운동을 펼친 생명운동가입니다.

 

무위당 장일순

 

기어라, 모셔라, 함께하라’…무위당의 그 숨결은 따스했네

 

2016.03.26. 서의동 기자 [email protected] /ⓒ경향신문

 

김종철 선생과 찾은 ‘무위당 기념관’·최시형 피체지

 

‘경향 70년, 70인과의 동행’ 세 번째 답사여행(19일)은 녹색평론 김종철 발행인의 안내로 강원 원주시 무위당 기념관과 생가, 동학 교주 최시형 피체지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짜였다. 무위당(无爲堂)은 한살림 생활협동조합을 만든 생명운동가 장일순 선생(1928~1994)의 당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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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3/28-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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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현 한살림제주 활동가가 쓴 칼럼이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육아와 미래를 위한 사회적배려를 생각해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박진현 활동가는 현재 육아휴직을 하고, 두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한살림제주 육아사랑방 소모임

한살림제주 육아사랑방 소모임 ⓒ박진현

 

나는 두번째 육아휴직을 하고 있는 아빠다

2016.01.22 07:17:17 박진현 한살림 제주조직활동가 /ⓒ프레시안

[박진현의 제주살이] 아이와 못 노는 사회는 미래가 없다

나는 두 번째 육아휴직을 하고 있는 아빠다. 첫째 아이 ‘윤슬’이 때는 1년 육아휴직을 했고, 둘째 아이 ‘은유’와는 4개월째 육아휴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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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6/01/22-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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