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탄을 만나다
한살림과 함께 생명을 살리는 유기농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이태근 흙살림연구소장이 행복의 나라 ‘부탄’을 방문하고 쓴 칼럼을 소개합니다.
삶의 만족도가 가장 높은 나라 부탄을 만나다 – 1편
2016.05.04 이태근 흙살림연구소장 /ⓒ충북일보
국민총생산(GNP)이 아닌 그 이름도 생소한 국민총행복지수 GNH(Gross National Happiness)가 가장 높은 나라가 있다.
자세히 보기조완형 한살림연합 전무이사는 9월 30일 농정연구센터가 주최한 ‘한국 유기농업의 현재와 미래’ 세미나에 토론자로 참석했습니다. 조완형 전무이사는 생태적 지역순환 농업시스템과 생산자·소비자 신뢰를 구축하는 ‘유기농 3.0′ 체제로 전환을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유기농산물 인증제, 생산·소비자 참여 필요”
한국 유기농업 세미나서 제기 정부 주도·농가의무 강조 한계
2016-10-10 김기홍 기자 [email protected] /ⓒ농민신문
유기농업 활성화를 위해서는 정부 정책의 방향 전환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다.
자세히 보기지난 1일 열린 괴산매장 이전 기념식이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괴산 한살림매장, 새보금자리 이전 기념식
2016.10.03 17:39:54 하은숙 기자 | [email protected] /ⓒ동양일보
1일 괴산 한살림매장이 괴산농산물유통센터에 새보금자리로 이전한 기념식을 열었다.
자세히 보기한살림서울 어르신방문돌봄센터가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한살림 어르신방문돌봄센터는 고령사회의 새로운 길로 제안되었습니다.
‘인구 절벽’, 재앙이 아닐 수도 있다
[초록發光] ‘축소의 시대’, 더 나은 삶 위한 계기
2017.03.06 08:15:41 홍덕화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연구기획위원 /ⓒ프레시안
한살림에 참외를 공급하고 있는 성주 가야산공동체가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기획] 우리동네 작목반의 현재와 미래 – 제2회 지역특산물을 업그레이드 하다
2016년 04월 05일(화) 09:26 /ⓒ성주신문
성주군은 5천여 가구가 참외 농사를 짓고 있으며, 1억 소득 농가가 1천여 호에 달하는 참외의 고장이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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