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무위당학교
한살림부산이 부산지역에 고 무위당 장일순 선생의 삶과 생명사상을 전하고자 시민사회단체들과 함께 무위당학교를 열기로 하였습니다.
부산에도 ‘무위당학교’
2016-05-08 윤여진 기자 /ⓒ부산일보
무위당 장일순(사진) 선생의 삶과 생명사상을 기리는 무위당학교가 부산에도 세워진다.
한살림부산이 부산지역에 고 무위당 장일순 선생의 삶과 생명사상을 전하고자 시민사회단체들과 함께 무위당학교를 열기로 하였습니다.
부산에도 ‘무위당학교’
2016-05-08 윤여진 기자 /ⓒ부산일보
무위당 장일순(사진) 선생의 삶과 생명사상을 기리는 무위당학교가 부산에도 세워진다.
괴산 솔뫼농장공동체가 유기농업으로 안전한 먹을거리를 생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는 마을기업으로 농민신문에 소개됐습니다.
유기농업으로 안전한 먹거리 공급 ‘온힘’
2017-03-08 류호천 기자 /ⓒ농민신문
[연중기획-마을이 희망이다]2부 우리는 마을로 출근한다⑵충북 괴산 솔뫼유기영농조합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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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하지 말라’ 셨던 선생님.
그러나 이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작디 작은 좁쌀 한알에 우주가 담겼다고,
힘없는 민초들의 협동이 새로운 세상을 열것이라고,
온 삶을 통해 웅변하셨던 무위당 선생님의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더욱 간절해집니다
대전충남지역에 무위당 정신을 따르는 사람들의 모임을 시작하려합니다.
현장에서 실천해오신 생명과 협동의 힘과 지혜를 나누었으면 합니다.
많이 참여하셔서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 인사나누기
– 대전충남 무위당 만인회 운영위원 구성
– 뒷풀이 겸 식사
*연락담당자 대전(이정섭 010. 3387. 2920) 충남(이효희 010. 2395. 9169)
*회비 1만원
양현숙·우동완 고성 논두렁공동체 생산자 부부가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농업 탓은 이제 그만했으면”
2016년 04월 14일 15시 17분 살림이야기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경남 고성 논두렁공동체에서 앉은뱅이밀 농사짓는 양현숙·우동완 씨
“언론에서 배춧값이나 쌀값 때문에 전체 물가가 상승한다고 하면 마음이 아파요.
자세히 보기한살림 한우가 MBC에서 소비자가 믿고 찾는 건강한 소고기로 소개되었습니다.
▶ WHY 2 : 등급제가 만든 비만 한우, 비싼 한우!
2016. 2. 13. MBC 경제매거진M 482회
<Y리포트> 한우, 알고 드십니까?
한우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눈꽃 마블링’. 소비자들은 마블링 가득한 한우를 보 며 풍부한 육즙, 고소한 풍미를 기대한다.
한살림고양파주가 주최한 세월호 북콘서트가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슬픔은 어떻게 기억돼야 하는가
한살림고양파주생협, 27일 세월호 북콘서트 열어
[1290호] 2016년 09월 28일 (수) 15:25:01 유경종 기자 [email protected] /ⓒ고양신문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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