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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외모?왜뭐!기획단 세 번째 강연_유해화학물질? 다른 시선으로 건강 이슈 바라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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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외모?왜뭐!기획단 세 번째 강연_유해화학물질? 다른 시선으로 건강 이슈 바라보기

익명 (미확인) | 수, 2016/05/11- 15:55

53일 화요일, <외모??!> 기획단 양성 과정 강연이 있었습니다!
디자이너 우유니게 님의 왜뭐관리센터 전시도 한켠에서 함께 했고요 :)

160503 외모왜뭐양성과정 3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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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니게 디자이너의 작품~ 내 외모가 왜?뭐! 왜뭐관리센터 부터 내 몸 사이즈를 재는 자가 아니라, 있는 그대로를 사랑해줄~ 날 사랑해줄자!! 까지. 외모를 품평하며 끊임없이 사이즈를 재고, 재단하는 일상의 모습을 위트있게 풀어낸 작업이었어요 :)

플라스틱 사회? 건강할 수 없는 사회

“플라스틱 사회? 건강할 수 없는 사회”라는 주제로 경북대학교 예방의학과의 이덕희 교수님이 말씀을 나누어 주셨는데요!

유해화학물질을 통해 다른 시선으로 건강이슈를 바라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_*

160503 외모왜뭐양성과정 3강160503 외모왜뭐양성과정 3강

연사님은 우리가 질병에 걸리는 이유를 유전적/환경적인 원인으로 이분법을 해 바라볼 수 없고,
더불어 화학물질을 자세히 봐야 한다고 강연 내내 말씀하셨는데요!

알고보니 우리가 먹고, 마시고, 바르고, 숨쉬는 EVERYTHING에 화학 물질이 다 존재한다고 하네요…! 그렇기에 화학물질에 대한 일상적인 노출과 이것이 질병 발생에 어떤 역할을 하느냐에 대해 생각해 봐야 한다고 합니다.

화학물질에 관한 질문

Q. 허용 기준 이하는 안전하다?
지금까지의 허용 기준 심사에서는 용량과 독성 반응에는 선형적인 관계가 있다는 것이 대전제라고 하는데요~
위 기존 실험 방식은 1. 개별 화학 물질이라고 전제하는 것   2. 모든 반응이 선형적 용량 반응 관계라고 전제하는 것, 이 두 가지 이유로 문제가 있다고 하네요

왜 문제가 될까요?
실제로 우리가 각각의 개별 화학 물질에 따로 노출되는 것은 아니죠. 여러 화학 물질에 동시다발적으로 노출되기 때문에, 개별 화학물질로 ‘허용 기준’을 정해놓고 “그 이하는 안전하다”고 여기는 것에 문제가 있다는 겁니다. ‘허용 기준 이하?’ 그렇다고 해서 결코 안전하게 여기지 말자는 것이죠.

Q. 해로운 화학물질에 대한 최선의 대책은 시장에서 퇴출하는 것이다?
해롭다고 알려진 화학물질을 시장에서 퇴출해도 제품 자체가 안전하지는 않다고 합니다!
하나의 예를 들자면, 환경호르몬으로 알려진 비스페놀 A’를 금지했더니 이를 없애고 그에 대한 대체 물질인 ‘BPS’를 제품 생산에 사용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영어로는 “Jumping out of a frying pan and into the fire,”
한국어로는 쓰레기차 피하려다 똥차에 치인다와 같은 느낌인 것 같아요!

Q. 금지된 화학물질은 이제 안심이다?
화학물질이 금지되었다고 해도 DDT가 아직도 인간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처럼 영향의 고리를 끊기 어렵다고 합니다! 우리는 생태계 순환고리 안에서 음식을 섭취하며, 활동하며 살아가고 있는 ‘인간’이기 때문이죠.

 

그럼…
이 화학물질 투성이인 사회에서, 어떤 대안이 있을까요?

그래서 등장한 게  호메시스 이론
“호메시스 이론”은 옛날 왕들이나 무사들이 독살을 예방하기 위하여 사용하던 흔한 방법 중 하나로 일부러 독을 조금씩 먹으면서 독살을 대비하는 것과 비슷한 개념입니다. 즉,  독성으로 작동하는 양보다 적게 특정 독성 물질을 섭취하면 이것이 오히려 몸에 좋을 수도 있다는 이론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호메시스 이론을 일반 화학물질에 적용하는 것은 복합적인 영향을 예측하기 어렵고, 인구마다 다르게 작동할 수 있기에 위험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연사님은 우리가 일상에서 호메시스 이론을 활용 할 수 있는 실천방안들을 말씀해주셨는데요!

우리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것

  1. 식물성 식품 섭취->POPs의 오염 정도가 먹이 사슬이 낮은 식물성 식품이 낮고, 식물성 식품에는 식이섬유와 파이토 케미칼이 풍부하기 때문! 
  2. 운동하기
  3. 햇빛 받기

5월 3일의 강연을 통해 ‘외형적인 몸’뿐만 아니라 ‘내부의 몸’과 진정한 건강함, 그리고 아름다움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미세먼지나 유해화학물질 등에 대해, ‘허용 기준 이상’에 관해서만 심각함을 인식하고 경각심을 갖고는 하는데요. ‘허용 기준 이하’의 유해화학물질 노출에 관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 우리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식물성 식품 섭취/운동하기/햇빛 받기- 등을 왜 해야하는지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물론, 화학물질 배출 저감을 위한 요구. 한 ‘시민’으로서 정책을 감시하고 요구하는 역할을 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겠지만요. 우리 몸이 가진 항산화시스템을 끌어 올리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것. 보통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허용 기준 이하’의 화학물질 노출에 관해서도 일상에서 ‘위험하다’고 느끼고, 사회적/개인적 노력을 함께 해나가는 것. 둘 다 필요한 일이겠죠.

  • written by <외모?왜뭐!기획단> 산하 & 여성환경연대 진주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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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현장 모니터링겸 자전거 답사를 떠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월, 2013/11/04-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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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의 송전탑이 연일 한전의 강행으로 주민의사와 무관하게 하나씩 올라가고 있습니다.

몰염치한 한전과 원자력 산업계 악행으로 송전탑이 강행되고 있음은 익히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과도한 공권력 남용을 진행하며 주민의견은 묵살하고 제대로 된 타당성 검증도 없고, 시간적 여유가 있는 것에도 불구하고 강행되는 송전탑 건설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경찰은 공사일정에 맞춰 200명도 되지 않는 마을에 3,000명의 대규모 경찰력을 투입하면서 한전을 옹호하면서, 주민들을 폭력 압에 내몰고 있습니다. 31일에도 20명이 사는 마을에 500명의 경찰력을 투입하면서 주민 4명이 병원에 입원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과도한 공권력 투입으로 주민들에게 많은 피해가 발생하고 있지만, 송전탑 저지에 대한 의지만큼은 그 어느 때보다 높습니다. 이런 주민들의 의지만큼이나 국민적 관심과 지지가 모여진다면 좋으련만, 지역은 물론 중앙언론 등에서 밀양문제를 외면하면서 전국적으로 밀양 송전탑 문제의 관심도는 낮아지고 있습니다. 오히려 폭력적인 주민으로 매도하는 비열한 행태를 보이기도 합니다..

때문에 주민들은 송전탑 건설의 부당성을 알리고자 전국 도보순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마저도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순례중인 주민 5명은 20일 단식을 마치자마자 몸도 제대로 추스르지 못하고 전국 도보순례를 진행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급한 마음에 몸을 추스 릴 여유도 갇지 못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힘들고 고단한 도보순례가 진행되는 가운데 대전에 11월 4일 저녁쯤에 당도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주민들에게 힘을 주고 생각들을 나눌 수 있도록 급하게 간담회 마련하고자 합니다. 활동가와 대표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급하게 연락드린 점은 양혜를 바랍니다.

– 아 래 -

1. 일 시 : 2013년 11월 4일 16시
2. 장 소 : 예수수도회 교육센터(대전성모여고 내)
P.S 4일 구간을 함께 걸을 수 있으신 분들은 오전부터 함께 걸어주셔도 좋을 듯 합니다. 시간이 되시는 분은 연락바랍니다

이경호 국장 010-9400-7804

토, 2013/11/02-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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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3/10/24-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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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경관상을 수여한 오백리길 활성화 방안 토론회에 회원 여러분을 모십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수, 2013/10/16-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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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9일 진행하려던 걷기 모임은
내부사정으로 인하여 한달 연기하기로 결정되었습니다.

갑작스런 취소로 불편함을 끼쳐드린 점 죄송스럽습니다.

다음걷기는 11월 16일(토)에 진행될 예정이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화, 2013/10/15-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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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물떼새, 여덟번째 활동은 벼룩시장에서 직접 공유경제를 실천해보려합니다.

나는 필요없지만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물건일 수 있겠죠?

회원님댁에서 사용되지 않고 있는 잠자는 물건을 기증해주세요^^

문의: 042-331-3700 조용준간사

금, 2013/10/11-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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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환경운동연합도 밀양의 송전탑 반대에 힘을 보태고자 합니다.
함께 하실 회원님은 042-331-3700(조용준)으로 전화주세요!

어쩌면 우리는 이토록 무심했습니까? 지난 8년간 밀양 주민들이 송전탑을 둘러싼 문제를 사회에 알리고 이를 막아서는 동안 말입니다. 어르신들이 온몸에 쇠사슬을 묶어 송전탑 건설을 둘러싼 한국 정부의 폭력성을 온몸으로 증명하는 동안 우리는 지금 이곳을 밝히는 불빛이 수 없이 많은 밀양의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눈물을 타고 온다는 것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밀양 주민들은 그동안 우리의 무관심과 싸웠는지도 모릅니다.

밀양 송전탑 공사가 지난 10월 1일 126일 만에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이제 겨우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벌써 30여명이 넘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병원으로 실려 갔고, 11명의 연행자가 발생했습니다. 그리고 어제, 한명의 환경연합 활동가가 구속되었습니다. 쓰러진 주민들이 위독하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민주주의의 원칙을 버리고 보상으로 정당성을 획득하려 한다고 비판받았던 송변전시설주변지역지원법이 어제 국회 상임위를 통과했다고도 합니다. 여전히 수천의 경찰과 공무원은 행정대집행이라는 건조한 말로 어르신들을 고립시키고 폭력을 행사하고, 먹을 것과 보온용품을 들이는 것을 막고 새벽녘 한없이 떨어지는 야산의 찬 공기를 막아주는 얄팍한 비닐 몇 장도 여지없이 뺏고 있습니다.

우리는 기억합니다. 작년 1월, 송전탑 건설을 강행한 한전의 비인간적이고 모욕적인 태도와 불합리한 정부 정책이 결국 이치우 어르신을 죽음이라는 비극으로 몰고 갔던 것을 말입니다. 평생 가족의 끼니를 해결했던 땅이고 자식들을 공부 시켰던 땅이고 그의 남은 일생을 보낼 삶의 터전이었습니다. 정부와 한전은 송전탑 건설을 핑계로 이치우 어르신과 밀양 주민의 땅을 헐값에 빼앗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들의 목숨마저 빼앗으려 합니다.

가슴이 미어집니다. 공사 장비 아래 드러눕던 어르신들의 모습이, 전쟁 같은 공사강행을 막으려고 야산을 오르는 어르신들의 구부러진 뒷모습이 그려집니다. 공사 현장에 움막을 치고 거기에 몸을 묶는 어르신들이 심정과 고통이 얼마나 컸을지, 여기에 우리는 감히 상상할 수조차 없을 것 같아 가슴이 아픕니다. 밀양의 주민들은 얼마나 분노했을까, 얼마나 분노했기에 눈물을 흘리며 실신했을까 가슴이 답답합니다.

대체, 주민들의 가슴을 밟고 건설되는 송전탑의 정당성이 무엇입니까.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지난여름부터 원전 비리사건이라 불리던, 핵심부품의 시험결과가 위조되었습니다. 정확한 검증을 통해 신고리 3,4호기를 건설 한다면 적어도 1년 이상 준공 시기가 늦춰집니다. 그렇다면 지난 8년 동안 밀양 주민들이 목 놓아 부르짖는 사회적 검증기구 구성을 통한 사회적 협의가 충분히 가능합니다. 정부가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여름철 전력 대란도 과도하게 부풀려진 이야기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주민들이 원하는 것은 보상이 아니라 밀양 송전탑 건설의 타당성에 대한 검증입니다.
그것을 모를 리 없는 한전 조현익 사장은 지난 4일 방송과 인터뷰에서 밀양 주민의 60%가 송전탑 건설을 찬성한다는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마을 총회도 거치지 않은 대표성 없는 마을주민과 보상 협의를 했다고 주민들을 기만하고 있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목숨을 건 싸움에 가슴 졸이며 밀양으로 향하는 많은 시민들의 선한 발걸음과 종교인들의 간절한 기도를 정부와 한전은 외부세력이라고 낙인찍습니다.
주민들이 왜 이리 목숨을 걸고 싸우는지 시민들의 발걸음을 무엇이 재촉했는지, 왜 이모든 이들이 맨몸으로 경찰들을 마주보고 서야하는 지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습니다. 경찰과 한전은 응급차에 실려 가는 어르신들의 위태로운 숨소리와 정부의 정책의 부당함을 알리며 끌려가는 시민들을 볼모삼아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종북이니 폭력이니 규정짓고 공사를 강행하는 데만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이런 처참한 현실을 알리겠다고 김정회, 박은숙 주민과 조성제 신부는 벌써 7일째 서울에서 무기한 단식을 하고 있습니다. 대체 몇 사람의 목숨을 담보로 송전탑을 건설하려 하는 겁니까. 정말 정부가 이토록 잔인할 수가 있습니까?

우리는 밀양 주민의 눈물로 국민들에게 호소합니다.

밀양 주민들의 외로운 싸움과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십시오. 대체 왜 이 어르신들이 목숨을 걸게 되었는지, 왜 온몸을 쇠사슬로 묶어야 했는지 그 절박함을 한번만 생각해 주십시오.

국가의 정책과 제도가 어떤 이들의 목숨을 담보로 실행되어야 한다면 그것이 과연 정당한지 생각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정부와 보수언론이 떠드는 폭력이니, 님비니, 외부세력이니 하는 말들을 함께 비판해주십시오.

우리는 밀양 주민의 아픔으로 정부에 요구합니다.
밀양에 투입된 공권력을 즉각 철수 시키십시오.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첫 번째 조건입니다.
밀양 주민들의 생명을 담보로 하는 밀양 송전탑 건설 즉각 중단하십시오.
그리고 사회적 공론기구를 즉각 구성하여 사회적 논의를 시작해야 합니다. 그것이 이 문제를 풀어내는 첫 번째 방법입니다.

2013. 10. 8

목, 2013/10/10-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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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이면지 활용 인증샷을 350게시판에 올려주세요!

인증샷을 올려주신 분들께 예쁜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목, 2013/10/10-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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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송전탑의 진실을 알리는 10문 10답

화, 2013/10/08-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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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환경운동연합 20주년을 맞이하여 향후 운동의 방향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회원, 시민 설문결과와 비전위원회 논의를 거쳐서 향후 10년 운동의 비전(초안)을
아래와 같이 잡았습니다.

최종확정은 회원님들의 찬반 설문으로 결정하고자 합니다.
설문에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핵심구호
: 천천히 안전하게 지속가능하게

◇ 핵심가치
: 생명, 평화, 협력

◇ 목 표
인간도 자연이 함께 하는 삶을 실천한다.
핵에너지의 대안을 모색한다.
시민이 주도하는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1. 위의 핵심구호, 핵심가치, 목표로 변경하는 것에 찬성하시나요?
- 찬성
- 반대

2. 기타 다른 의견이 있으시면 적어주세요.

3. 20주년 기념행사 참석이가능하신가요?
(행사는 10월 8일 화, 저녁 6시 반, 기독교연합봉사회관에서 있습니다.)
-참석
-미참석

설문 참여는 댓글 또는 아래의 링크에 접속하셔서 참여해주세요^.^

https://docs.google.com/forms/d/1ZGgGUcTNGzgUoCIBlEHeT1nWoReSYeniqomFik…

금, 2013/09/27-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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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공원과 갑천 지킴이 교육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화, 2013/09/17-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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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3/09/13-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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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대청호 보따리 신청 많이 해주세요^^

목, 2013/09/12-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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