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오색케이블카 무효소송 첫 재판
지난 11월 29일, 여성환경연대는 환경부에 <일회용 컵 보증금 제도부활과 컵 소재 단일화>를 요구하기위해
4개월 간 열심히 모은 2,608명의 서명과 72개 매장에 대한 실태조사, 1,027명에게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모두 전달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과연……….답을 줄것인가 기대했는데
환경부는 조속히 대책마련을 하겠다는 답을 알려왔습니다!
함께 서명해주신 분들, 지속적으로 문제에 관심 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작은 노력들이 모여 큰 변화와 답을 이끌어낸 결과 짝짝짝!
일회용 컵 보증금 제도를 부활시켜 플라스틱 소비율을 낮추고 회수율은 업!
컵 소재 단일화를 통해 재활용율도 업!
조속한 대책 마련을 환영합니다:)
*일회용 컵 사용 소재와 다회용 컵 비치 등에 관한 실태조사 :http://blog.naver.com/kwen808/221136092815
*일회용 컵 사용 실태와 보증금 제도에 관한 설문조사 :http://blog.naver.com/kwen808/221113766585
1967년 경인고속도로가 착공되면서 분할되었던 지역들이
내년이면 일부 구간이 일반화되며 방음벽이 철거되고 다시 이어질 예정입니다.
인천 기점에서 인천나들목까지 폭 50미터에 10.45㎞킬로미터.
‘이곳에 공원이 생긴다면 어떠할까?’라는 기분 좋은 상상을 집담회를 통해 더욱 구체적으로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안명준박사의 발제로 회색인프라에서 녹색인프라로 전환되는 추세와 사례에 대해 살펴보고,
이어서 토론회(패널: 최중기 인하대명예교수, 박병상 인천도시생태환경연구소장, 최문영 인천YMCA실장)가 진행되었습니다.
도시에 공원이 생긴다면,
쫓겨나기 바빴던 곤충과 새, 풀과 나무가 어우려져 푸르름을 더할 것입니다.
또, 도시의 허파 역할도 기대할 수 있기에 맑은 공기도 얻을 것입니다.
상상이 상상으로만 끝나지 않도록 저희 환경단체들에서는 알리고 함께 갈수 있는 길을 모색할 참입니다.
지구의날 다음 날인 4월 23일(토)에는 이를 위한 캠페인 및 걷기대회가 있으니
많은 분이 함께 해주셨으면 합니다:)
보통 12월이 지나면 조금은 여유 있을것 같은데 실상은 한해의 마무리가 1월에 진행됩니다
사업을 마무리하고 결산하고 새해 예산세우고 사업계획세우고 등등….
그리고 가장 큰 기부금영수증을 발행하고 발송하는 작업이 진행됩니다
이번 청소년자원활동은 매월 하는 함께사는길 정기간행물 발송작업과 기부금영수증 분류작업을 함께 진행했습니다
남학생 4명이 신청했는데 이 학생들 3시간동안 정말 말없이 묵묵히 일만하고 가네요
덕분에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강당에서는 함께사는길 정기간행물 작업을 했습니다
▲ 이 학생은 글씨 잘써서 지로용지 쓰는 작업을 했지요
▲ 그리고 사무실 한쪽 테이블에는 금요일부터 이렇게 널려있던 기부금영수증 분류작업을 했습니다
별일 아닌것 같은데 작업을 하던 사람들이 다 들 지겨워서 못하겠다고 하더군요
하기사 분류작업만 전날 2시간 토요일에 3시간 해서 5시간 이상을 꼬박했으니 힘들법도하죠
지난주 기부금영수증 발송작업은 네명의 소년뿐아니라 여러 회원님들과 3명의 소녀도 있었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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