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째 떠도는 스토킹 방지법안, 여성의원 발 벗고 나선다 익명 (미확인) 님 | 일, 2016/05/08- 18:42 대표적 여성단체 대표 출신 20대 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의 남인순(재선, 서울 송파구 병), 더불어민주당 정춘숙(비례대표 13번), 국민의당 김삼화(비례대표 9번) 당선인이다. 남인순 의원은 한국여성단체연합의 대표를 지냈고 19대...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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