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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플러스] 현대판 '춘추'로 '난신적자'들 떨게할 것 (1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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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플러스] 현대판 '춘추'로 '난신적자'들 떨게할 것 (160506)

익명 (미확인) | 토, 2016/05/07- 13:38
민플러스 인터뷰입니다. “교실에선 떠들기만 해도 칠판에 이름이 남는데 나쁜 사람은 어떻게든 이름이 남는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 그렇게 하지 못했기 때문에 오늘날 ‘금수저, 흙수저’ 논란이 생긴 거다. 독재에 부역한 세력이 ‘관피아’가 되고, 부동산 투기세력이 된 것이고 ‘금수저와 흙수저’를 나누는 근본이 된 것이다.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얘기하면 ‘종북좌빨’이 되는데 그런 얘기가 나오는 근원을 알려주자는 것이다."http://www.minplus.or.kr/news/articleView.html?idxno=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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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들이 고통 속에서 하루하루를 버티던 사이, 고 씨는 1995년까지 보안사 대공처 수사과에서 일하다 명예롭게 퇴직했다. 이후 2004년까지는 수사과 연구관으로 지냈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86412&utm_source=naver&ut…
월, 2018/02/19-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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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ocutnews.co.kr/news/4908884-'청량리경찰서 성추행 사건' 피해 여성의 당당한 폭로 -'부천경찰서 성고문 사건' 후 여성 민주화운동 본격화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 뒤 여성들의 대공분실 기습시위 -거리 시위와 최루탄 추방운동까지 남성들 못지 않아 -"민주화운동 여성의 투쟁력과 기획력, 이제라도 평가해야"
월, 2018/01/22-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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