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민플러스] 현대판 '춘추'로 '난신적자'들 떨게할 것 (160506)

지역

[민플러스] 현대판 '춘추'로 '난신적자'들 떨게할 것 (160506)

익명 (미확인) | 토, 2016/05/07- 13:38
민플러스 인터뷰입니다. “교실에선 떠들기만 해도 칠판에 이름이 남는데 나쁜 사람은 어떻게든 이름이 남는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 그렇게 하지 못했기 때문에 오늘날 ‘금수저, 흙수저’ 논란이 생긴 거다. 독재에 부역한 세력이 ‘관피아’가 되고, 부동산 투기세력이 된 것이고 ‘금수저와 흙수저’를 나누는 근본이 된 것이다.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얘기하면 ‘종북좌빨’이 되는데 그런 얘기가 나오는 근원을 알려주자는 것이다."http://www.minplus.or.kr/news/articleView.html?idxno=196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78365.html"한때 대구는 강화도 출신의 진보 후보 조봉암에게 무려 72.3%라는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던 지역이었다. 그러던 대구가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심층 분석해봤다."
월, 2017/02/06- 17:19
92
0
"아들놈이 경찰대학 시험을 봤는데 필기는 수석으로 합격하고도 신원조회에서 나 때문에 떨어졌답니다. 그 소리를 들으니 더 잡을 수가 없더라고요." 아들의 말이 끝나고 나서 그는 아무 말 없이 아귀찜 그릇을 박박 긁었다. 밥도 국물도 생선살도 없는 그 그릇을 긁고 또 긁었다. 이대로 숟가락을 놓아버리면 아들과 더 이상 밥상을 함께 하지 못한다는 그 심정으로 그는 말없이 그릇만 긁었다. 그렇게 떠난 아들은 얼마 후 한강에서 투신하여 벽제의 납골당에 안치되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84581
금, 2017/12/22- 14:05
9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