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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플러스] 현대판 '춘추'로 '난신적자'들 떨게할 것 (1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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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플러스] 현대판 '춘추'로 '난신적자'들 떨게할 것 (160506)

익명 (미확인) | 토, 2016/05/07- 13:38
민플러스 인터뷰입니다. “교실에선 떠들기만 해도 칠판에 이름이 남는데 나쁜 사람은 어떻게든 이름이 남는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 그렇게 하지 못했기 때문에 오늘날 ‘금수저, 흙수저’ 논란이 생긴 거다. 독재에 부역한 세력이 ‘관피아’가 되고, 부동산 투기세력이 된 것이고 ‘금수저와 흙수저’를 나누는 근본이 된 것이다.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얘기하면 ‘종북좌빨’이 되는데 그런 얘기가 나오는 근원을 알려주자는 것이다."http://www.minplus.or.kr/news/articleView.html?idxno=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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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202065반헌법행위자열전편찬위원회에서 자문한 연극이 공연 중에 있습니다. 군 의문사에 관한 연극인데요, 하나의 죽음이 어떻게 조직 논리로 왜곡되고 은폐되는지를 잘 다루고 있습니다. 세월호 2주기에 공연을 시작해서 이번 주 일요일까지 하루도 쉬지 않고 합니다. 대학로 연우소극장에서 하는 공연이니, 시간 되시는 분들은 꼭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관련 기사도 꼭 읽어보세요~!
목, 2016/04/21-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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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I51&newsid=0129560661606…오늘(9월17일)은 한국이 낳은 세계적 작곡가 윤이상이 태어난 지 꼭 100년이 되는 날이다. 그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국내외 곳곳에서 그의 음악 세계를 조명하는 연주회가 잇달아 열린다.
목, 2017/09/28-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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