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을 닮은 숲 해설가 전문과정
● 활동일:10월14일
● 활동인원:인천환경운동연합12명+알포젠코리아 봉사인원25명 <총 37명>
● 쓰레기수거량: 마대25포대. 스치로풀묶음 10개
● 정화활동위치:가좌천중류
인천환경운동연합 정화활동인원 10명, 담당2명, 알포젠코리아 봉사인원25명이 모여 가좌천 정화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이틀동안 봉사활동으로 가좌천 정화활동에 함께 해 준 알포젠 코리아 직원들에게 계속 연계사업으로 하천 정화활동을 진행하자고 얘기 하였습니다. ^^
가좌천 중류에 있던 쓰레기들이 엄청많아서 마대자루 25개와 버려진 치로풀들이 흩어져 있는 것을 모아 끈으로 묶어 10개를 만들었고, 좌천 하류에 있는 쓰레기와 가좌천 중류에 있는 쓰레기를 환경공단 가좌사업소에서 모두 치워주기로 했습니다.
● 활동일: 10월13일
● 활동인원:인천환경운동연합12명+알포젠코리아 봉사자25명
● 쓰레기수거량:마대자루 5개
● 정화활동 위치:가좌천 하류
인천환경운동연합 회원들과 알포젠코리아 봉사활동자들과 함께 가좌천 정화활동을 이틀간 실시하기로 하고, 오늘은 가좌천
하류 정화활동을 실시하였습니다. 악취가 나는 하천속에서 땀을 뻘벌 흘리며 정화활동을 해 준 인천환경운동연합 회원들과 알포젠코리아 봉사자들에게 감사함을 표합니다.
●활동일: 날짜 :8월 26일
●활동인원:5명
●쓰레기수거량:50리터 쓰레기봉투 2포대
●정화활동 위치:귤현천 동양중학교 근처
8월 26일(금) 인천환경운동연합 서구지회 회원들이 모여 귤현천 정화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맑고 깨끗한 하천을 만들기 위해 무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정화활동을 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 위치:운연천 상류~탄천과 합쳐지는 부분까지
● 조사된 식생-유해식물: 가시박. 단풍잎 돼지풀. 환삼덩굴
미국가막사리. 쪽제비싸리. 고마리. 자주개자리. 붉은 토끼물. 망초. 미국실새삼. 사대풀. 익모초. 개망초. 소리쟁이 등
운연천은 인천지하철 2호선 지하철 기지가 옆에 있고 농사를 짓는 농터옆을 흐르는 하천 이었지만,
서창동 아파트 개발로 인하여 없었던 도로가 생기면서 가시박이 운연천 수변부에 상당히 많이 들어와 자라고 있었음.
가시박은 씨앗이 동물에게 붙어 옮기거나 사람, 흐르는 하천물에 흘러 이동할 수 있는데 운연천이 합쳐지는 부분이 시흥 탄천이고, 그 탄천은 소래포구로 흘러들어가면서 소래습지생태공원 옆을 지나는 하천이기에 가시박 제거가 우선일 듯 하다.
가시박은 유해식물로 번지는 속도고 엄청나게 빠르게 때문에 빨리 제거하지 않으면 다른 하천으로 번질수 있고 농사를 짓는 농토로 번질수 있기 때문이다.
운연천 하류부는 공사중.
●활동일: 날짜 :8월 20일
●활동인원:15명(하천지기 포함)
●쓰레기수거량: 마대 10자루정도
●정화활동 위치: 만수천 하류
정화활동을 하기 위해 모였는데 비가 오락가락…
비가 잠시 그친 사이 만수천 하류 유해식물 제거 시작.
계속 제거를 해 주었는데도 단풍잎 돼지풀 키가 2m이상.
단풍잎 돼지풀 뽑아서 제거하느라 고생…
땀도 뻘벌나고, 힘은 들고…
환삼덩굴은 왜 이리 많을까요?
다른 식물이 살지 못하게 감고 올라가는 환삼덩굴도 제거…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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