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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시제품 대체하는 친환경, 천연세제 만들어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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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시제품 대체하는 친환경, 천연세제 만들어 쓰기

익명 (미확인) | 수, 2016/05/04- 10:37

가습기 살균제 피해 사건과 관련해 피해자를 가장 많이 낸 옥시가 52일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201111월 유해성이 인정되서 제품 수거명령을 내린지 46개월만의 일입니다. 이 문제로 사망자가 239, 피해자는 1,528명이 나온 뒤의 첫 공식 입장입니다. 모르쇠도 일관하던 기업,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 정부의 무능함이 그대로 드러나는 날이었습니다.

 

가습기 살균제 피해 사건으로 옥시제품의 불매운동이 확산되고 그에 따라 대체품에 대한 SNS 공유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최근에 이슈화되는 옥시제품 리스트와 함께 SNS에 공유되는 옥시제품을 대체하는 친환경 대체제 만드는 방법을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SNS에서 다른 회사의 대체 제품이 공유되고 있습니다. 대체되는 제품을 알려드리는 것 보다는 친환경 대체제를 만드는 방법을 알려드리는게 나을 것 같아 여러 가지 방법이 온라인에 공유되어 있는 것들을 한번 정리해 보았습니다.


판매되는 옥시 제품들


▶ 천연세탁세제

[준비물]

베이킹소다 200g, 과탄산소다 200g, 구연산 160g, EM원액 : 10ml, 코코베타인 5ml  (g, ml 등 용량을 잘 확인하고 계량하세요)

[만드는 방법]

베이킨소다, 과탄산소다, 구연산을 섞는다

위 내용물에 EM 원액, 코코베타인을 계량하여 넣고 촉촉하게 스며들때까지 잘 섞는다

하루 정도 서늘한 곳에 두어 수분을 날려 준 뒤 잘 으깨어 용기에 넣어둔다.

세탁 10kg에 소주 1~2컵 정도를 넣고 사용하세요.



▶ 섬유유연제

[준비물]

정제수 800g, 구연산 200g, 에센셜오일이나 향 10g, 올리브리퀴드 20g, 나프리 2g (g, ml 등 용량을 잘 확인하고 계량하세요)

[만드는 방법]

정제수에 구연산을 넣고 잘 저어준다

에센셜오일이나 향, 올리브리퀴드를 넣고, 나프리(천연방부제)를 넣어 잘 섞어준다. * 에센셜오일, 올리브리퀴드 생략가능

세탁 10kg에 소주 1컵 정도를 행굼할 때 넣고 사용하세요.


▶ 천연방향제, 탈취제

[준비물]

깨끗하게 씻은 과일 껍질(, 오렌지, 사과등), 커피 찌꺼기

[만드는 방법]

과일 껍질은 작게 잘라, 커피찌꺼기는 뭉치지 않게 고루 펴서 햇볕에 하루정도 잘 말린다.

잘 말린 준비물을 망 또는 티백, 안쓰는 양말 등에 넣어 집안 곳곳에 놓아둔다.


[준비물]

아로마 오일, 에탄올, 정제수, 분무기

[만드는 방법]

빈 분무기에 에탄올:정제수를 7:3 비율로 담아준다

분무기에 원하는 향의 아로마 오일을 30~40방울 정도 떨어뜨리고 잘 섞는다

탈취를 원하는 곳에 뿌린다

[여기서 잠깐] 아로마 오일 배합방법

- 새집증후군 완화 : 피톤치드 편백 10방울 + 파인 14방울 + 레몬오일 14방울

- 불면증 완화 : 라벤더 16방울 + 스윗오렌지 16방울 + 로즈우드 오일 8방울

- 공기정화 : 레몬 16방울 + 유칼립투스 10방울 + 파인 8방울 + 티트리 오일 6방울


▶ 제습기

[준비물]

염화칼슘, 부직포 또는 방수투습지, 딱풀, 사용한 제습기 통

[만드는 방법]

염화칼슘 250g을 다 사용한 제습기 통에 넣는다

딱풀을 이용하여 부직포 또는 방수투습지로 제습기 통에 붙인다.

습기가 많은 집안 곳곳에 놓아둔다

* 염화칼슘은 손으로 만지지 마시고 꼭 장갑을 끼고 사용하세요!

* 기존 사용한 제습기 통이 없는 경우 일회용 컵이나 패트병을 반으로 잘라 뚜껑을 뒤집어 사용해도 가능



▶ 주방청소

[준비물]

베이킹소다, 구연산, 분무기, 마른걸레

[청소방법]

분무기에 물을 채우고 베이킹소다를 넣는다

뚜껑을 닫은 후 베이킹소다가 물에 잘 섞이도록 한다

주방싱크대, 가스레인지 등에 스프레이를 뿌린다.

(기름때가 많은 경우 베이킹소다 가루를 직접 조금 뿌린다)

가스레인지 냄비 받침은 베이킹소다+구연산을 1스푼씩 넣은 물에 담가둔다

냄비받침은 칫솔로, 싱크대, 가스레인지는 마른 걸레로 닦아준다

* 베이킹소다+구연산을 섞은 물에 가스레인지 냄비 받침등을 담가준 뒤

* 행주는 베이킹 소다+식초 2~3방울을 넣고 삶아주면 세균 퇴치에 효과가 있다



▶ 욕실청소

[준비물]

베이킹소다, 구연산가루, 청소스펀지, 칫솔+치약, 콜라 등

[욕실바닥]

욕실 바닥에 물을 뿌린뒤 베이킹소다와 구연산 가루를 뿌린다

(이때 나오는 탄산가스 거품은 몸에 해롭지 않습니다.)

30분 뒤에 물을 다시 뿌린다

* 베이킹소다만 사용할 경우 베이킹소다를 뿌린 후 스펀지나 솔로 문질러 준뒤 물로 행군다.

[욕조]

스펀지에 물을 묻힌 후 베이킹소다로 닦는다

[변기]

먹다남은 콜라를 붓고 시간이 지난뒤 솔을 이용해 닦고 물을 내려주면 냄새 제거와 찌든 때를 없앨수 있다.

[세면대]

안쓰는 칫솔+치약을 묻여 닦아준다

* 욕실의 경우 베이킹소다, 구연산 수만으로도 청결 유지 가능!



이번 기회에 천연용품으로 주방과 욕실을 깨끗하게 하는건 어떠실까요~?






활동가 김 광 일

시민사업활동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 070-8260-860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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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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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핵발전소 즉각 중단하고, 안전점검 실시하라

신고리 5,6호기 건설 백지화하라

핵발전소 전면 폐쇄를 위한 중장기계획 수립하라

 

지난 912일 오후 744분과 832분 

경주에서 규모 5.1, 5.8의 지진이 일어난 이후 연일 지진공포에 시달리고 있다

정부는 원전은 문제없다’ ‘안심하라고 하지만 여진이 계속되고 있고

19일 규모 4.5의 지진과, 21일에도 규모 3.5의 지진이 잇따랐다.

 

20113월 동일본대지진으로 참상을 목도한 지 불과 5

그동안 정부는 핵발전소 확대정책을 고수하고 있고

623일에는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신고리 5,6호기 건설을 허가하는 등 

우리나라가 지진과 무관한 듯 한 행태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핵발전소 밀집지역이 활성단층대임이 확실히 드러난 만큼

더 큰 지진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핵발전소 확대 정책을 폐기해야 한다.

 

먼저, 정부는 활성단층대에 밀집한 핵발전소 가동을 즉각 중단하고

전면적인 안전 점검과 재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정부가 무작정 안심하라고 할수록 국민들은 더 불안하다.

 

지금 연일 이어지는 지진이 전진인지 여진인지 누구도 장담할 수 없다

그런데도 인근에 핵발전소를 더 짓겠다는 계획은 누구의 상식으로도 받아들이기 어렵다

따라서 신고리 5,6호기에 대한 건설 계획은 즉각 백지화해야 한다.

 

활성단층대에 집중적으로 핵발전소를 배치한 것은 

인근 주민 뿐 아니라 전 국민이 불안을 감수하라는 것과 같다

정부는 근본적으로 핵발전소 확대 정책이 잘못된 정책임을 시인하고

핵발전소 전면 폐쇄를 목표로 중장기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정부는 후쿠시마를 기억하라

바로 이웃에서 일어난 일을 불구경하듯 할 일이 아니다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야 할 정부가 국민을 불안하게 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굳이 지진이 일어나는데도 그 위에 핵발전소를 계속 더 짓겠다는 정부를 도무지 믿을 수 없다

정부는 국민이 최소한의 안전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핵발전소 가동을 즉각 중단하라.

 

2016.9.22

한국환경회의




 

 

20160922기자회견문 한국환경회의.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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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09/22-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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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가라 박근혜,잘가라 케이블카,잘가라 핵발전소


11월 12일 토요일 오후 2시 30분


한국환경회의 시국행동이 있습니다.


회원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이번 시국행동은 이후 17시 예정인 민중총궐기와 결합하게 됩니다.




녹색교통운동은 핵발전소를 반대합니다 

 http://www.greentransport.org/748



녹색교통운동은 설악케이블카 설치를 반대합니다 

 http://www.greenkorea.org/?p=54843


[참고기사]

- (KBS) 설악산에 웬 승마장…여기도 최순실?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370379&ref=H


- (한겨레) “최순실 무리한 설악산 케이블카 추진 배후 의혹 ”

http://www.hani.co.kr/a…/society/society_general/768093.html


- (국민일보) 설악산 케이블카 사업에도 ‘최순실 입김’?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635651&code=11131100&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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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11/10-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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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소독제기자회견.jpg

가습기살균제 제조 기업들의 처벌을 촉구하며, 

최악의 가해기업 옥시의 상품 불매를 선언한다.


사회가 존재하기 위해서는 구성원들 사이의 관계와 공동의 이익을 지키는 법률 체계가 작동해야 한다. 개인의 이기적 활동이나 기업의 이윤 추구도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지켜야할 범위 내에 있어야 한다. 불가분하고 양도될 수 없는 시민의 주권, 시민의 생명을 빼앗는 행위는 어떠한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다.

가습기살균제 사고로 현재 확인된 사망자만 146명이고 작년에 신고 되어 조사 중인 사망자 79명 올해 신고 된 사망자 14명 등 239명이다. 통계적으로 추정되는 피해자의 숫자는 최대 수 십 만 명에 달한다. 가장 따뜻하고 안전해야할 가정의 안방에서, 가장 보호받고 소중하게 다뤄져야할 아이와 산모들이 집중적으로 피해를 입었다. 독극물을 호흡기에 쏟아 부은 것과 같은 야만적이고 원시적인 사고가 기업들의 탐욕과 정부의 무능력 때문에 21세기에 일어난 것이다.

더욱 당황스러운 것은 사고 원인이 밝혀진 지 5년이 지났음에도, 가해 기업들은 아직도 책임을 거부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이들에 대한 처벌은 시작도 못했고, 피해자들은 배상은커녕 사과조차 받지 못하고 있다. 일부 대학교수들과 로펌 김앤장은 제조사의 요구에 따른 연구와 법률지원을 통해 원인을 가리거나 책임을 떠넘기는데 일조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돈에 눈이 먼 세상에 부끄러움이 사라졌다. 과연 이것이 국가인가? 이런 사회가 지속할 수 있을까?

피해자들의 고통이 갈수록 커지고 사회의 불안이 증폭되는 상황에서, 늦었지만 시민사회가 나서고자 한다. 사회의 감시자, 약자와 피해자의 대변자로서 제대로 기능하지 못한 그 동안의 모습에 우선 사과드리며,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들을 위로하고 지원하며, 기업과 정부의 무책임에 맞서 싸우고자 한다. 우리들의 무능과 무관심이 지금의 혼란과 슬픔을 키우는 데 큰 몫을 했다고 반성하며, 보건단체, 소비자 단체, 환경단체, 생활협동조합 등 각 사회단체들이 각자의 영역에서 공동체를 지키고 미래를 지키기 위해 투쟁코자 한다.

시민사회는 먼저 기업들의 잘못을 확인하고, 책임을 묻는 것에서 활동을 시작할 것이다. 롯데마트, 홈플러스, 옥시가 사과를 했다고는 하지만, 이는 검찰 소환을 앞두고 언론을 불러 기자회견을 열거나 언론들에 이메일을 보낸 정도였다. 피해자들에게 알리지도 않고, 잘못을 인정하지도 않고, 져야할 책임도 특정하지 않은 대언론 사과는 위선이며 가식일 뿐이다. 이에 기업들이 피해자와 가족들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하고, 제품 유통 현황 등을 밝혀 수사에 실질적으로 협조하며, 법적 사회적 책임을 지겠다고 선언할 때까지 우리는 나갈 것이다. 이 때까지 기업들에 대한 처벌을 촉구하며, 상품 불매 운동을 전개할 것이다.

특히 사망자의 70% 이상을 발생시킨 다국적기업 옥시레킷벤키저(이하 옥시)에 대해 불매운동을 집중할 것이다. 제품의 독성을 알고서도 상품을 생산 유통하고, 판매초기부터 사용자들의 피해신고가 잇다랐는데도 이를 무시하고, 피해를 확인한 연구 결과를 은폐하거나 조작하고 연구자를 매수했으며. 로펌 갬앤장을 고용해 책임을 세탁하는 등의 행위는 공동체를 파괴하는 비열하고 부도덕한 범죄이기 때문이다. 우리 사회와 미래를 존속시키기 위해 옥시의 추방이 불가피하다고 판단하는 것이다.

이에 대한민국 시민사회단체들은 소비자들에게 옥시 제품의 구입을 중단하고 사용하지 말 것을 요청하고 촉구한다. 옥시 제품의 구입은 아이들과 산모가 다수 포함된 사용자를 죽고 다치게 한 범죄행위를 덮어주고 그들의 이익을 늘려 결국 소송과 왜곡 선전의 재원이 될 것이고, 시장이 기업의 존재 이유를 증명하는 것이라 억지 쓸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지금 이 순간부터 옥시제품의 구입을 중단하고, 가능하다면 보유 중인 옥시 제품의 폐기를 통해 적극적인 항의를 표시해 주기 바란다. 또한 유통업자들에게 옥시 제품의 취급과 판매를 중단할 것을 요청한다. 우리 사회의 건강성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해, 사회를 교란한 범죄 기업에 대한 징벌의 역할은 모두가 나누어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정부에 요청한다. 모든 옥시제품의 안전성에 관한 특별조사를 실시해 엄격하게 관리해 주기 바란다. 옥시가 내세우는 가정(home), 건강(health), 위생(hygine) 이란 기업 정신이란 것이 정작 제품의 안전이나 사회적 책임과는 거리가 멀어 선제적 조치로 위험을 관리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시민사회는 또한 정부를 감시하고,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방향으로 활동을 넓혀 갈 것이다. 위험한 원료가 승인되고, 치명적인 제품이 통제되지 않은 채 유통되고, 피해 원인이 발생했는데도 긴 시간을 허비하고, 피해자 구제와 지원을 외면한 이유가 무엇인지 밝혀야하기 때문이다. 이들 과정에서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등의 역할이 무엇이었으며, 적절하게 작동됐는지가 규명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에 시민사회는 20대 국회의 첫 번째 과제로 가습기살균제 특별법을 제정해, 청문회를 개최하고, 필요한 조치를 추진할 것을 요구코자 한다. 20대 국회는 청문회를 통해 ‘안방의 세월호’ 사건인 가습기 살균제 사건의 진상을 낱낱이 규명해야 한다. 대한민국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무참하게 짓밟힌 가습기 살균제 사건의 중대함을 인식하고, 진상규명, 실태파악, 총체적 대책마련을 이끌어야 한다.

나아가 검찰의 신속한 수사와 엄격한 처벌을 촉구한다. 비록 많은 시간이 흘렀음에도 사건이 이슈화 된 데에는 검찰의 역할이 컸다. 하지만 기업 범죄에 대한 공소 시효나 피해자들의 배상 요구 시한이 제한 될 수 있으므로, 더욱 속도와 강도를 높여 주기 바란다. 단 한명의 억울한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와 가족들이 생기지 않도록 모든 피해자들을 제조사 기소관련 사례로 포함하기 바란다. 롯데가 밝힌 보상계획에도 나와 있듯 제조사들은 검찰수사결과에 따라 보상한다고 하니 꼭 유념하기 바란다.

시민사회는 가습기살균제 문제가 사회적으로 종결될 때까지 함께할 것이다. 피해자들이 이제 그만해도 된다고 할 때까지, 우리 사회에 더 이상은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할 수 있을 때까지, 활동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우리의 주장>
- 가습기살균제 제조 기업들은 피해자와 국민 앞에 진정성 있게 사과하라. 
- 검찰은 가습기살균제 업체들을 강도 높게 처벌하라. 
- 최악의 살인기업 옥시 상품 불매한다.
- 정부는 사건의 원인 규명, 피해자 지원,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라. 
- 국회는 가습기 살균제 피해 특별법을 제정하고 청문회를 개최하라.

월, 2016/04/25-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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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거리를 걸으면서 이런 것 때문에 보행이 불편하다고 느끼신 적 많으시죠?

그래도 대부분 그냥 넘어가셨을 것 같은데요...

모두의 보행 행복을 위해 이제 참지 마시고 즉시 신고하시면 어떨까요?

마침 서울시에서 거리모니터요원을 모집한다고 합니다.

보행 불편 사항 발견시 현장에서 직접 '스마트폰불편신고'앱으로 신고하는 일인데요...

서울시 보도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 활동하고 싶은 분이면 누구나 가능하다고 합니다.

자원봉사실적도 인정된다고 하니 이번 기회에 참여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5월 말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하는데 관심 있으신 분은 서울시 보도환경개선과 2133-8138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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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05/10-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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