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회원] 김유중님 반갑습니다^^
조용준 활동가의 권유로 가입하셨습니다.
보험설계사 일을 하시는데요, 아이를 둔 아버지로서 환경에 많은 관심이 있고,
아이와 함께 다양한 교육이나 행사에 참여를 약속해주셨습니다.
앞으로 자주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회원님!
조용준 활동가의 권유로 가입하셨습니다.
보험설계사 일을 하시는데요, 아이를 둔 아버지로서 환경에 많은 관심이 있고,
아이와 함께 다양한 교육이나 행사에 참여를 약속해주셨습니다.
앞으로 자주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회원님!
‘판문점의 봄_8.15 광복절을 맞으며’ (장헌권), ‘봄은'(신동엽), ‘고려인'(이근모), ‘겨울의 감정'(이설야), ‘신이 감춰둔 사랑'(김승희), ‘사람이 산다는 것이'(오광수),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윤동주)
함께 나눈 시들입니다.
9월 모임은 14일(금)입니다.
하반기에는 야외, 숲체험원 산림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해 보기로 했습니다.
단체에 많은 도움을 주고 계시는 백대윤, 김도균 회원님께서
회원확대 캠페인을 맞이하여 회비를 증액해주셨습니다.
백대윤 회원님은 증액과 더불어 회비 한 달 치를 더 내주시겠다고 하네요.
활동에 많은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전자통신연구원에서 연구원으로 일하시고 계신 회원님은 노동조합활동과 시민참여연구소 운영위원장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이상재 국장님의 소개로 환경운동연합의 회원이 되셨는데 가족모두가 참여하는 환경프로그램에 관심이 많으시다고 하네요…앞으로 왕성한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김세정 회원님이 새로운 책을 출판하셨습니다.
유학사상을 ‘유가생태철학’이라는 하나의 사상체계로 새롭게 재구성한 내용으로
환경⋅생태 담론의 다양화는 물론 서구의 환경⋅생태 담론이 직면한 한계를 극복하고 새로운 제3의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으실 만큼 주목받는 책이라고 합
니다. 저자의 말에 생명의 소중함을 머리가 아니라 몸으로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준 대전환경운동연합에 감사하다는 인사말도 담았주셨습니다^^
의미있는 책을 환경연합 식구들 모두에게 한권씩 선물해주셨습니다.
수고 많으셨고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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