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성명] 수익성조차 기대하기 힘든 조직개편안
수익성조차 기대하기 힘든 조직개편안 ■ 조사모사(朝三暮四)식 땜질 수정 고대영 사장이 독선적으로 밀어붙이고 있는 ‘조직개편안’이 지난 주말 일부 개정돼 경영회의를 통과했다. 보도영상과 보도그래픽이 지금과 같이 보도본부에 존속하고, 제작기술센터가 본부로, 네트워크본부가 센터로 변경된 정도다. 극히 일부이기는 하지만 조합과 협회의 의견이 뒤늦게나마 약간 반영된 점은 다행이다. 하지만 기술 관련 조직에 대한 수정안은 이른바 조삼모사(朝三暮四)식 땜질에 불과하며, 예능 조직의 협업을 무시했다가 뒤늦게 신설한 예능총괄담당도 직제규정 개정안에
시민들의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