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착한캠프 신청하세요
제주환경연합에서는 대학생 봉사자들에게 휴식과 교류의 시간을 주고자 “착한캠핑”을 계획했습니다.
첫날은 올레7코스 중 강정마을부터 시작해서 역방향으로 6코스까지 도보여행을 하면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합니다.
둘째날은 감귤밭에서 농촌봉사활동을 후 솜반천에서 열을 식히며 영화를 감상합니다.
그리고 “착한캠핑”에서는 5가지의 규칙이 있습니다.
규칙을 지키면서 봉사활동도 하고 도보여행을 해보세요.
● 일시 : 8월 6~7일 (설문결과 23명 중 금~토일은 5명 가능, 토~일은 2명 가능)
● 장소 : 서귀포시 일원, 남원읍 위미3리
● 참가비 : 만원(숙식과 여행자보험 포함, 교통비 제외)
● 신청기한 및 인원 : 7월 30일 까지 선착순 10명
● 준비물 : 챙넓은 모자, 긴팔 또는 팔토시, 개인물통, 땀 닦을 손수건, 선크림, 개인용품
● 문의접수 : 제주환경운동연합 사무실 759-2162
※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 확인해주세요
※ 1일 8시간씩 봉사활동 시간 인정됩니다. 앞으로 제주환경연합에서 봉사활동 할 친구와 같이 참여가능합니다.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_모여서 행동합시다!"
지난 5월 7일 한일 정상회담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 중단의 의미 있는 합의가 나오길 기대했으나, 정부는 오히려 시찰단 파견이라는 요식 행위에 합의하고 말았습니다. 시찰단의 방문이 오히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에 면죄부를 주는 건 아닌지 우려가 됩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를 이대로 두고 볼 수는 없습니다.'
5월 20일(토) 15시 프레스센터 앞 세종대로에서 전국의 시민과 단체들이 모여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요구하는 대회를 개최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 방사성 오염수 해양 투기 반대 서명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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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앞바다에서 살아가는 남방큰돌고래 / 출처:고래연구소][/caption]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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