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연안정화의 날 기념 비양도 정화활동(생태기행 대체)
이번달 생태기행은 비양도 정화활동으로 대체합니다.
국제연안정화의 날 기념 비양도 정화활동 |
1986년 시작되어 전 세계 연안에서 동시에 벌어지는 지구촌에서 가장 큰 규모의 해양환경보전 실천행사인 국제 연안정화의 날이 우리나라에서는 올해로 10년째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올 해 뜻깊은 10주년을 맞아 해양환경보전운동을 보다 확산시키기 위해 오는 9월 19일 ‘국제연안정화의 날 기념 비양도 정화활동’을 합니다.
비양도 연안정화활동에 많은 참여바랍니다.
※ 희망자는 봉사활동시간 인정됩니다
■ 일시 : 2010년 9월 19일 8:00~16:00
■ 모집대상 : 무관
■ 모집인원 : 선착순 40명
■ 모집기간 : 2010년 10월 13일~17일
■ 참가문의 및 신청 : 제주환경운동연합 759-2162
■ 일정
시간 | 내용 | 장소 |
7:40~8:00 | 집결 및 인원체크 | 시청 정문 |
8:00~9:00 | 한림항 이동 | 한림항 |
9:00~9:15 | 비양도 이동 | |
9:15~9:30 | 기념식 및 활동 설명 | 비양도 대합실 |
9:30~12:00 | 비양도 연안정화활동 | 비양도 일대 |
12:00~13:30 | 점심 | |
13:30~14:40 | 비양봉 트레킹 및 자유시간 | 비양봉 |
14:40~15:15 | 집결 및 비양호 탑승 | 대합실 |
15:15~15:30 | 한림항 이동 | 비양도 |
15:30~16:30 | 제주시 도착 및 해산 | 시청 |
제주도쓰레기문제해결을 위한 시민운동협의회
(공동대표 김정열․윤용택․김태성)
(제주환경운동연합․제주 YWCA․제주YMCA)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_모여서 행동합시다!"
지난 5월 7일 한일 정상회담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 중단의 의미 있는 합의가 나오길 기대했으나, 정부는 오히려 시찰단 파견이라는 요식 행위에 합의하고 말았습니다. 시찰단의 방문이 오히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에 면죄부를 주는 건 아닌지 우려가 됩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를 이대로 두고 볼 수는 없습니다.'
5월 20일(토) 15시 프레스센터 앞 세종대로에서 전국의 시민과 단체들이 모여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요구하는 대회를 개최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 방사성 오염수 해양 투기 반대 서명 링크
: 

[제주도 앞바다에서 살아가는 남방큰돌고래 / 출처:고래연구소][/caption]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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