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잡식가족의딜레마>가 동물권에 관한 영화로만 해석되지 않고 여성주의 관점에서 해석되길 바랍니다. 더 많은 여성들이 이 영화를 봐 주면 좋겠고, 더 많은 페미니스트들이 이 영화가 제기하는 문제를 놓고 토론했으면 좋겠습니다. 여성이 만들었고 ‘엄마’가 주인공이어서가 아니라, ‘모든 억압과 차별과 폭력에 반대하고 공감과 공존, 평화의 가치’를 추구하는 것이 여성주의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차별의 궁극, 폭력의 극단이라 할 수 있는 공장식축산에 대해 페미니스트들이 이야기하지 않는다면, 진정한 페미니즘이 아니겠죠. (출처:황윤감독님 얼굴북 담벼락)”
일시 : 2015년 10월 10일 (토) 늦은저녁 6시30분
장소 : 서울시여성플라자 2층 성평등도서관 ‘여기서 잇다’
참가비 : 5,000원 (2015에코페미니즘 학교 수강생 무료, 여성환경연대 후원회원 무료)
신청/문의 : 여성환경연대 (02-722-7944)
본 상영회는 <생생청춘 에코페미니즘 학교> 프로그램 일부로 기획되었으나, 수강생이 아니더라도 관람을 원하시는 분이라면 누구나 참석 가능합니다.
<생생청춘 에코페미니즘 학교>는 아름다운 재단 2015 변화의 시나리오로 기획되었습니다.
본 프로그램은 기증단체 제안 프로그램 ‘여기서 잇다’로 ‘성평등도서관 여기’와 함께합니다.
환경운동연합 전문기관 '월간 함께사는길'과 함께 할 인재를 모십니다.
함께사는길은 환경운동연합이 펴내는 월간지로서 1993년 7월 1일 창간호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발행 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소개는 저희 홈페이지 www.hamgil.or.kr 로 들어오시면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환경운동의 전문영역 활동에 대한 공익적 가치실현과 비전을 세우고자 하는 분들의 관심있는 지원 바랍니다.
■모집부분
- 신입
◦ 회계업무(엑셀가능자); 세무대행자 있음
◦ 회계와 연관된 거래처 업무
■모집 인원
- 1명
■ 전형 방법 및 일시
◦ 서류전형 : 수시접수 (2015년 10월 18일 기한, E-mail 접수)
◦ 면접전형 : 면접전형은 수시로 서류전형 합격자에게 개별통지 됩니다.
*인원충족시 조기마감 될 수 있습니다.
■근무조건
◦ 근 무 지 : 서울 종로구 효자로 7-2 4층
◦ 급 여 : 급여내규에 따라 지급
◦ 근무 조건 : 10시 출근 6시 퇴근, 주 5일 근무
◦ 4대보험 적용
◦ 기타사항 : 입사 후 3개월 동안 수습기간 적용
■제출서류
◦ 이력서 1부, 자기소개서 1부
◦ 이메일 접수 및 문의 : [email protected] (E-mail 접수만 가능합니다)
박소영 팀장 02-730-1326
*제출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으며, 공고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본 센터의 제반 규정에 따릅니다.
온실가스 감축 등, 다양한 노력으로 지구의 온도가 상승하지 않게 하자고 하는데,
실제 무엇이 문제고, 무엇을 실천해야하는지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많은 참석 바랍니다.
일시 : 2015년 10월 29일 (목요일)
시간 : 저녁 7시
장소 : 서울 시청 시민청 지하 2층 바스락홀
사전 신청 : http://me2.do/59cUQTqX (강의 장소의 좌석이 한정된 관계로 사전 신청 인원만 입장이 가능합니다)
문의 : 서울환경연합 기후에너지팀 (02) 735-7000, 내선 (226, 224)
아서 쾨슬러의 소설 『한낮의 어둠』은 생 쥐스트(Saint-Just)의 다음과 같은 말로 시작됩니다.
“그 누구도 죄를 짓지 않고는 통치할 수 없다”
직설법으로 바꾸어 말하면 “모든 통치자는 죄를 짓는다”가 될까요. 이 소설은 1936년부터 시작된 스탈린 치하의 모스크바 재판과 숙청 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러시아 혁명으로 쟁취된 권력의 민낯, 국가 권력과 정치 폭력의 본질에 대한 아서 쾨슬러의 성찰이 담긴 책입니다.
총 16개 단체가 스폰서 사업에 신청하였고, 접수된 신청에 대한 심사를 진행한 결과 '시민이 만드는 밝은 세상' 선정되었습니다. 신청 해주신 모든 단체에 지원해 드리지 못한 점 양해 바라며,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신청 부탁드립니다.
■ 사업 명
지역예산모니터링 지원 및 정보공개3.0 사업 -광주비엔날레 재단 비엔날레 20주년 특별전 예산
■ 사업 목적
* 지역예산모니터링 지원사업
현재 광주전남지역에서 각 지역별로 자생적 모임으로 운영되고 있는 지역예산모니터링 활동에 대해 그동안 정보공개와 예산감시 활동 등을 통해 습득한 경험 및 노하우 등을 제공하여 지역내 예산모니터링 활동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
* 정보공개 3.0 사업 - 광주비엔날레 재단 20주년 특별예산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및 동법 시행령 개정[2014.5.28]에 따라 자치단체의 출연·출자기관이
정보공개대상기관에 해당됨에 따라 과거 비엔날레 재단의 예산에 관한 정보를 확인하고 싶었으나 정보공개대상기관에 해당되지 않아 확인할 수 없었던 비엔날레 관련 예산집행 정보 확인 - 비엔날레 재단 관련 기관 부적절 운영 등 광주시 감사 결과 지적 등 확인(2015.8 광주시 발표)
(2009년 예산 정보 비공개로 제기한 행정소송에서 비엔날레 재단은 정보공개대상기관이 아니라는 이유로 패소 이후 국민권익위의 권고 이후 정보공개법 개정)
■ 사업내용
1)지역예산모니터링 지원사업
단체의 활동이 주로 정보공개활동과 그 결과물로 확인된 자치단체의 예산 등 행정감시 부분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인데, 광주전남 지역을 활동범위로 하고 있어 특정 사안, 특정 지역에 대한 선택과 집중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 그 결과 상시적인 감시활동을 모든 분야, 모든 지역에 걸쳐 진행할 수 없는 한계점에 봉착할 수밖에 없었고 그를 타개할 방법으로 지역 내에서 자치단체 행정 등에 관한 관심은 있지만 구체적인 모니터링 방법 등에 대해 잘 파악할 수 없었던 지역내 예산 모니터링 활동을 지원하고자 함
자생적으로 지역예산에 관심있는 이들로 구성된 모니터링 활동 구성원들에게 그동안 단체에서 진행했었던 사업 노하우 등을 바탕으로 정보공개활동, 예산모니터링 기법 등에 대해 자문 등의 활동과 지원활동 진행예정
2)정보공개 3.0 사업 - 광주비엔날레 재단 비엔날레 20주년 특별전 예산
정보공개법이 개정되면서 정보공개 3.0으로 정보공개활동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 상황에서 그동안 확인되지 않았던 비엔날레 재단의 예산 집행을 확인, 특히 1995년부터 시작되어 20주년을 맞은 지난2014년의 경우 20주년 특별전과 국제 학술대회개최예산에 예년보다 20억의 예산을 증액하여 편성·집행하였는데 지난8월 광주시 감사결과 발표에서 광주비엔날레 재단의 비엔날레 20주년 특별전 파행 등에 대한 부적절 운영 등이 지적되면서 구체적인 내용 확인의 필요성이 제기되었음
실제 20억이 증액된 비엔날레 20주년 특별전의 예산집행내용을 확인하여 집행 등의 문제 등이 있었는지 여부, 실제로 집행증빙 등은 공개된 바 없는 비엔날레 재단의 예산집행내역을 확인. 예산집행분석보고서 발표 및 문제사항 적발 시 후속조치 진행 - 사법적 조치 검토 등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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