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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회원운동회 가을로 연기
6월 예정되었던 회원 운동회가 가을로 연기되었습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은 현재 군사기지저지 범도민대책위원회의 소속되어, 제주해군기지 현안에 대한 집중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회원운동회, 회원 숲놀이 등의 안정적인 진행을 위해 가을 경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점 너그러운 이해바랍니다.
6월 예정되었던 회원 운동회가 가을로 연기되었습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은 현재 군사기지저지 범도민대책위원회의 소속되어, 제주해군기지 현안에 대한 집중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회원운동회, 회원 숲놀이 등의 안정적인 진행을 위해 가을 경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점 너그러운 이해바랍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서울지역 가습기살균제 제품노출인구는
약 170만명에 달하며 그 중 18만명이 건강피해를 입었고,
15만명이 병원진료를 받았을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피해신고는 건강피해인구에 1%도 되지 않는1천6백명에 불과 합니다.
가습기살균제 참사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해선 정확한 피해규모 파악이 시급하며,
이에 서울환경연합과 환경보건시민센터가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찾기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피해신고 서울환경연합 02-735-7088 / 환경보건시민센터 02-741-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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