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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군기지사업, 철야작업으로 인한 부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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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군기지사업, 철야작업으로 인한 부작용

익명 (미확인) | 월, 2012/10/29- 23:59

제주해군기지건설을 위한 공사가 철야로 진행됨에 따라 부작용이 발생하고있다.
(2012. 10. 30 현장사진)

사진설명
첫째 사진 : 묏부리 해안 공사과정에 흙탕물이 발생해 바로 앞 범섬 해안으로 확산되고 있다.

둘째 사진 : 묏부리 해안에 설치된 오탁방지막 일부가 훼손된 채 방치되어 있다.

셋째 사진 : 묏부리 해안에서 발생한 흙탕물이 훼손된 오탁방지막으로 확산되고 잇다. 바로 앞이 범섬이다.

넷째 사진 : 강정포구 옆에 조성된 침사지 모습. 제방을 넓히고 테트라포드(삼발이)를 쌓아놓으면서 침사지 규모가 크게 축소되었다.

다섯째 사진 : 케이슨 제작장 위쪽 야적된 토사는 방진덮개를 설치하지 않아 비산먼지가 발생하고 있고, 토사유출이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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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1) 경찰벽 뒤로 불법 연행자를 호송하는 차량이 보인다.
경찰이 물리력을 동원 호송차를 빼내는 과정
2) 경찰이 집회참가자를 둘러싼다.
3) 경찰이 완전히 집회참가를 고립시켰다.
4~5) 그사이 호송차가 빠져나가고 이를 저지하려는 참가자를 경찰이 막고 있다.

월, 2012/02/20-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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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래리 개발사업 현장사진

화, 2010/06/08-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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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류지 유입구에 쌓인 토사.

토사 퇴적 전과 퇴적후 비교.

월, 2010/08/23-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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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탁방지막 훼손, 멧바위 침사지 붕괴 흙탕물 유출

월, 2012/03/19-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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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불타는 매립장01. 위생매립장에서 바라본 불법소각 현장

불타는 매립장02. 매립장 입구에 ‘산불조심’ 팻말이 이색적입니다. 지난 2007년 매립장 불씨가 원인으로 추정되는 산불이 발생해 해송 200여그루가 불에 탄 일이 있습니다.

불타는 매립장03. 불법소각으로 연기가 심한  매립장 주변에 재활용이 가능한 고철폐기물, 종이상자 등이 눈에 띕니다.

불타는 매립장04. 불법소각 현장에서는 짧은 시간에도 여러 차례 병, 부탄가스 등으로 추정되는 폭발음이 들렸습니다.

목, 2010/07/29-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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