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02]제16차 제주해군기지 백지화 전국시민행동의 날
지난 3월 2일(토) 강정마을에서는 제16차 제주해군기지 백지화 전국시민행동의 날이 열렸습니다. 오랜만에 도내와 전국에서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관련기사]
http://http://www.jejusori.net/news/articleView.html?idxno=126528
지난 3월 2일(토) 강정마을에서는 제16차 제주해군기지 백지화 전국시민행동의 날이 열렸습니다. 오랜만에 도내와 전국에서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관련기사]
http://http://www.jejusori.net/news/articleView.html?idxno=126528
2021년 NGO성장프로젝트 간담회
안녕하세요.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입니다.
오늘은 zoom화상회의를 통해 비대면으로 2021년 NGO성장프로젝트 간담회가 진행되었습니다.

대전로컬푸드 라온아띠협동조합, 대전마을작도서관협의회,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사회적경제연구원 사회적협동조합 4개 단체가
앞으로 어떻게 활동해나갈지, 어떤 방식의 운영을 할지에 대해 컨설팅을 진행하기 전
컨설턴트와 사전에 이야기를 나눠보는 자리였습니다.



NPO스쿨 이재현 대표님께서 단체들과 컨설팅을 하게 되는데요.
참여단체분들이 고민하고 있는 부분과 앞으로의 대응방법 등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적절한 코멘트와 향후 진행방식 등에 대해 짧은 시간 집중해서 진행이 되었습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서 참여단체들이 더 좋은 방향성을 가지고 활동을 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간담회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회원가입 바로 가기 링크 : https://bit.ly/3g3dTuh
* 제주지부를 꼭 눌러주세요
회원가입 바로 가기 링크 : https://bit.ly/3g3dTuh
* 제주지부를 꼭 눌러주세요
회원가입 바로 가기 링크 : https://bit.ly/3g3dTuh
* 제주지부를 꼭 눌러주세요
영화로 만나는 그레타 툰베리, 15살 소녀의 나홀로 시작한 ‘기후를 위한 등교 거부 운동’은 이제 스웨덴의 청소년뿐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모두가 함께 하는 기후운동이 되었습니다.
카메라는 2년동안 그레타 툰베리의 활동을 담았습니다. 이제는 17살이 된 그레타 툰베리, 누구보다 기후위기를 온 몸과 마음으로 느끼며
우리에게 외칩니다. 기후위기는 행동이 필요하다고!!!
광주환경연합 회원들과 그레타 툰베리의 만남, 6월 26일 광주극장에서 함께 했습니다.
영화포스터를 배경으로 우리의 행동을 약속하는 인증샷을 남겼습니다.
그레타의 외침에 마음의 무겁습니다.
“당신들은 청년들에게 희망을 구하러 옵니다. 염치도 없나요. 30년 이상 과학은 명확하게 말해왔지만, 사태가 이 지경이 될 때까지 공수표만 날리고 딴청을 부렸죠. 필요한 해법과 정치는 여전히 없습니다. 이를 간파한 젊은 층이 점차 늘고 있습니다. 우리를 기만한다면 절대 용서하지 않겠습니다.”(유엔 기후행동 정상회의에서)
“어른들은 희망찬 미래를 말합니다. 다음 세대가 이 세상을 구할 거라고요. 그렇지 않습니다. 책임질 만큼 성장할 때까지 기다릴 시간이 없거든요. 어른들이 만든 난장판을 책임지고 끝까지 치울 겁니다.”(유럽경제사회위원회 회의에서)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